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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탈북민 강제추방에 대한 탈북민들의 공포와 충격
11/12/201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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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는 의리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822입니다.


[1771]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단독] 정치편향 교육에 맞선 인헌고 3학년들, "생기부 작성 끝나 용기냈다" [박소정 기자]


‘정치편향 교육’에 반발한 인헌고 학생들, 단체 행동 나서
22일 서울시교육청 청원 이어, 23일 방과 후 기자회견
3학년生 "침묵할 수밖에 없는 후배들 위해 나선다"
"선생님 보복 두려워 주저…용기낸 친구들 자랑스럽다"
‘학생수호연합’ 페이스북 계정엔 피해 익명 글들 올라와

"부끄럽지만 대입(大入)에 필요한 학생생활기록부(생기부) 작성이 끝나 용기를 냈습니다. 학교 측의 ‘반일(反日) 구호’ 강요는 학생들을 정권의 입맛에 맞게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입니다."

일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반일 구호’를 외치도록 강요해 논란이 된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인헌고 학생들이 "학생들의 가치관과 양심의 자유를 보장하라"며 단체 행동에 나섰다. 이 학교에서는 "반일 구호에 동의하지 않는 학생은 ‘일베회원’ ‘수구’ 등으로 매도했다" "조국 전 법무장관 관련 뉴스는 모두 ‘가짜 뉴스’라고 했다"는 학생들의 주장도 나와 논란을 빚었다.

인헌고 학생들이 만든 ‘인헌고 학생수호연합(학생수호연합)’ 측은 22 "정치적 편향을 강요하는 일부 교직원의 행태에 대해 심각성을 인식하고 조속히 감사에 착수해달라"는 내용의 청원을 서울시교육청에 제출했다. 오는 23일에는 기자회견을 통해 특정 정치색을 강요받아온 학생들의 실제 피해사례를 고발할 계획이다.

‘인헌고 학생수호연합’의 주축은 수능을 목전에 둔 이 학교 3학년 학생들이다. 그동안 일부 교사들의 정치 편향적 교육에도 제대로 된 항의 목소리를 못 내던 3학년생들이 단체 행동에 나선 계기는 "대입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기록부(생기부) 작성이 끝나 이젠 선생님들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다.

"정치 편향 교사 행태는 학생 인권 짓밟는 폭거"…서울 교육청에 감사 청원
학생수호연합 측에 따르면, 인헌고 재학생 150여 명은 22일 오전 변호인의 도움을 받아 서울시교육청에 청원서를 접수했다.

이들은 청원서에서 "인헌고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정치 편향적이며 특정 정파적 입장을 두둔하고 학생들의 가치관·양심의 자유를 억압하는 교직원의 행태는 학생의 인권을 짓밟는 폭거와 다름없다" "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조속히 감사에 착수하고, 학교 측의 해당 학생들에 대한 부당한 처우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도·감독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헌고 재학생들은 오는 23일 오후 4 30분 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들의 사상과 자유를 보장하라’고 주장할 예정이다. 학생수호연합 대변인을 맡고 있는 3학년 최인호(18)군은 "지금까지 선생님들에 의해 정치적으로 이용당해온 학생들의 피해 사례들을 고발하고, 우리 학생들이 개혁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최군은 이날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과 만나 "평소에도 교실에서 정치 편향성 주입 문제가 있다고 느껴와 1·2학년을 포함해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모았다"고 말했다. 최군은 3학년을 중심으로 공개적인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고 했다. 3학년은 지난 8 31일 부로 대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학생생활기록부(생기부) 작성이 끝났기 때문에 더이상 선생님들의 눈치를 안 보고 부담 없이 나설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최군은 "선생님들의 평가와 시선 때문에 침묵할 수밖에 없는 1~2학년 후배들에게 앞으로 더 이상의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나서서 돕고 싶었다"고 말했다.

"생기부 오점 남길까봐 침묵""文대통령 싫다고 했더니 극우냐" 핀잔
인헌고 일부 교사가 학생들에게 편향된 정치관을 주입하려 한다는 논란이 처음 인 것은 지난 17일이다. ‘인헌고 달리기 걷기 어울림 한마당’이란 행사에서 일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반일 구호를 외치도록 강요했다는 것이다.

당시 현장 영상에 따르면, 교사들은 일부 학생을 무대 위로 불러낸 뒤 "()로 갚자, 배로 갚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아베 자민당 망한다" "아이러브 코리아" 같은 구호를 외치게 했다. 한 교사는 "구호를 외칠 때 뒷부분을 크게 두 번씩 반복하라"며 ‘일본 경제침략 반대한다 반대한다’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축하한다 축하한다’ 같은 구호를 선창(先唱)하기도 했다.

인헌고 1~3학년 재학생 20여 명은 이튿날인 18일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이라는 페이스북 계정을 열고, "일부 교사의 편향된 정치 사상 주입 실태를 폭로하겠다"고 했다. 이후 피해 경험을 고발하는 익명의 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한 학생은 해당 계정에 "아직도 선생님들이 무섭다. 개인적으로 선생님들을 마주쳐 친구들과 정치 관련 이야기들을 나누다 자신의 생각에 맞지않는 발언을 한 후배들은 ‘일베’라는 낙인이 찍혀버렸다" "늘 암묵적인 침묵만이 생활기록부에 오점을 남기지 않는 방법이었다. 그렇게 교육됐다"고 썼다. 이 학생은 "이번에 학생수호연합이 목소리 내는 것을 보고, 피해경험이 생각이 나서 함께하고 싶었지만, 선생님들의 보복이 두려워 주저하게 됐다" "이런 학생조직을 만들어준 친구들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익명에 의존하는 점이 친구들에게 미안하기도 하다"고 했다.

계정에는 "일부 교사가 ‘탈원전돼야 한다. 모두 원전마피아들에게 속고 있다’ ‘우리나라 우파진영은 멍청하다’는 발언을 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익명을 요구한 한 학생은 본지 인터뷰에서 "(내가) 수업시간에 문재인 대통령이 싫다고 이야기했는데, 한 선생님이 ‘나는 좋아하는데, 왜 싫어하느냐. 혹시 극우냐’고 쏘아붙여서 분위기가 험악해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수행평가로 박정희 대통령의 위인전을 읽고 ‘경제 하나만큼은 잘한 대통령’이라는 소감문을 쓰고 있었는데, 이를 본 선생님이 친구들 앞에서 대뜸 ‘일베냐’라고 물어 망신을 줬다"고 했다.

앞서 ‘학생수호연합' "학생들은 정치노리개가 아닙니다"라는 성명문을 냈다. 학생들은 성명서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이 전부 보는 공적인 석상에서 매우 적나라하게 정치 선동을 하며 교육의 중립을 깨트리는 행동을 자행하게 했다" "반일파시즘 사건에 대해 부조리함을 느끼고,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않고 편향된 발언을 하는 선생들의 만행을 고발하고자 조직을 만들었다"고 했다. 학생수호연합 계정의 가입자 수는 22일 현재 1800여 명까지 늘어났다.

본지는 인헌고에 이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들으려 수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인헌고 측은 "지금은 인터뷰를 할 수 없다"며 답변을 거부했다.


[댓글]

 

인헌고 학생들.....서울대 보다 더 대단한 학생들입니다. 세상에 아직은 나라가ㅏ 기울지 않으려나 봅니다.

 

종북 간첩 공산 반역 분자 선생에 대항하여 자유민주 혁명의 목소리를 내는 것은 생활기록부에 올라가도 자랑스러워해야할 일이다. 힘내서 싸워라.

 

학생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대한민국이 살아나고 있다는 증거다. 종북좌파는 대한민국에 암적인 존재다....민노총.전교조.민변을 박멸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또한 문재인을 끌어내야 한다!

 

이런 학교가 이곳 뿐이겠는가!공산주의자들이 학생들까지 선동하고있다.용기있는 최인호 학생에게 박수로 응원한다.

 

종북전교조가 이학교를 장악한 모양일세


좌파이념으로 가득찬 빠르갱이전교조들 보다 백배는 낫다 ..이런 어린 학생들에게 좌익들의 이념주사교육을 하다니..대진연인가하는 신생빠르갱이들이 이들 빠르갱이전교조들에 의해 세뇌당한것이 분명하다...빠르갱이 전교조후신을 몰아내야한다

 

한줄기 보이는 희망의 목소리...대한민국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이들의 그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고등학생이 일어날때는 그 정권의 끝이라고 보면 됩니다. 문재인 정권과 종북 좌파들은 이제 무엇을 하던 스스로의 무덤을 파는 행위일 뿐입니다. 이제 종북좌파들의 윤곽이 뚜렷하게 들어나고 있습니다. 유시만과 같은 사람이 저토록 바보스럽게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것은 종북좌파의 몰락에 대한 위기감에서 오는 발악입니다. 그들이 국민을 우롱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우롱하며 지낸 시간들을 생각하면...씁쓸하지만, 이제 그들의 몰락을 차분히 동요없이 즐겨봅시다.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fod_style=L&fod_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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