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or2
mentor(mentor2)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2.05.2011

전체     330447
오늘방문     24
오늘댓글     3
오늘 스크랩     0
친구     282 명
  달력
 
[1760]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전진구에 속았다 새 영웅 이승도 믿어봐?
10/21/2019 02:04
조회  186   |  추천   0   |  스크랩   0
IP 69.xx.xx.20

GH는 정상화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811입니다.


[1760]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속보] '버닝썬 의혹 경찰총장' 윤모 총경 구속..."증거인멸 염려" [백윤미 기자]


‘버닝썬’ 사건에서 이른바 '경찰총장'으로 불리운 윤모(49) 총경이 10일 밤 구속됐다. 윤 총경은 버닝썬 사건은 물론 '조국 펀드' 인수업체로부터 투자받은 상장사 전 대표의 경찰 수사를 무마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총경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10 4분쯤 "범죄 혐의의 상당부분이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윤 총경은 이날 영장실질심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윤 총경 측은 또 ‘검찰이 검·경 수사권 조정을 방해하기 위해 자신에 대해 수사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윤 총경의 변호인은 "세간에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와 관련해 검찰 관계자는 "수사 사건을 다른 용도로 활용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은 피의자의 방어권이고 사실과 다른 경우 그에 합당한 책임을 지면 되는 것"이라고 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 박승대)는 지난 7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자본시장법 위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로 윤 총경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총경은 코스닥 상장사 녹원씨엔아이(옛 큐브스)의 전 대표 정모(45·구속기소)씨에 대한 경찰 수사를 무마해주고 사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지난 2016년 정씨가 동업자로부터 사기와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하자 윤 총경이 대가를 받고 수사를 무마해줬다는 것이다. 당시 정씨를 수사한 서울 수서경찰서는 그해 1월 사건을 접수한 뒤 약 7개월 만에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윤 총경은 이 과정에서 정씨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비상장기업 주식 1만주를 공짜로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미공개 정보를 받아 주식거래로 수천만원의 불법 차익을 거둔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윤 총경 자택 등을 압수 수색해 관련 증거를 확보했으며, 정씨로부터 관련 진술도 확보했다.

정씨는 ‘조국 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가 인수했던 더블유에프엠(WFM)과 돈줄, 인맥으로 얽혀 있다. 윤 총경은 조국 법무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직할 당시 부하 직원으로 함께 일했다. 이에 조 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투자에 윤 총경도 관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윤 총경은 앞서 경찰이 수사한 버닝썬 사건과 관련, 가수 승리 등이 포함돼 있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린 사실이 드러나 경찰과 유흥업소 사이 유착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 이 사건의 시발점이 된 김상교(28)씨는 최근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과의 인터뷰에서 윤 총경에 대해 "총경인데 경찰청장보다 힘이 세서 경찰총장이라 불린다"고 했었다.

경찰은 버닝썬 내 폭행과 마약, 성폭력 사건 등을 수사하며 경찰 유착 의혹을 수사했지만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다만 윤 총경은 승리와 사업파트너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2016년 강남에서 운영한 주점 '몽키뮤지엄'의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들어오자 서울 강남서 경찰관들을 통해 단속 내용을 확인한 것으로 조사돼 직권남용 혐의로 송치됐다.

[댓글]

 

조국 일가의 악행이 계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조국가족 구속하고 어용판사 명재권은 자진사퇴하라!

찬성

 

조국이의 경찰쪽 끄나풀이 잡혀들어갔네. 영장실질 심사에서 이 자가 한다는 소리 - '검경 수사권조정을 방해하기 위해 검찰이 나를 핍박한다' . . . 뭐 이런 조국스런 너미 다 있나 ~ 뻔뻔한 것들도 끼리끼리 모이나 보지. 이넘 저넘 꽁지 봐주고 뒷돈 먹은 거 다 토해내야지.

 

주사파정권이 소탐대실의 멍청한 짓을 했다. 조국 동생의 구속을 막다가 국민을 열받게 만들었고 결과적으로 영장발부를 할수 밖에 없는 막다른 길에 몰린 것이다.

찬성

송경호 부장 판사님 당신들이 사법부를 지키는 등대지기 입니다.


버닝썬 사건은 대통령이 경찰의 명운을 걸고 해결하라고 한 사건인데, 늦게나마 조금씩 의혹이 밝혀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마트면 명 판사한테 배당되면 또 나가리 될 것인데 천만 다행입니다. 검찰은 아주 의혹을 확 밝혀주십시요. 뭐가 큰게 터질 것 같아요,

 

명재권 너 스스로 명~재촉을 권하지 말기 바란다....

 

주위의 잔챙이만 잡아들이지 말고 나라를 혼란속에 빠지게한 몸통가족을 잡아 넣는것이 우선이다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fod_style=L&fod_no=1




전진구에 속았다 새 영웅 이승도 믿어봐? - 조우석 칼럼 - [뉴스타운TV]  
(일일뉴스) 속보 / 검찰, 정경심 구속영장 청구!!! 조국 피의자로 소환!!! / 신의한수 19.10.21  
(생방송)긴급외신, 김정은심상치 않다191020  
문재인, 전쟁나도 유엔 참전 말라? (김영호 교수, 이옥남 실장) / 신의한수  
 문재인 친위대는 최악의 저질들!!! (홍철기 사회부장) / 신의한수  
정경두 국방장관 "지소미아 도움된다" 靑에 반기? (진성호의 직설)  
해병대사령관 '함박도 초토화' 발언에 북한 겁먹었나? (진성호의 융단폭격)  
 한국, 조만간 북에 해마다 100조 상납!!! ('랜드 연구소' 부르스 베넷 연구원) / 신의한수


정치, 안보, 통일, 박근혜, 황교안
이 블로그의 인기글

[1760]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전진구에 속았다 새 영웅 이승도 믿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