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or2
mentor(mentor2)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2.05.2011

전체     330808
오늘방문     49
오늘댓글     3
오늘 스크랩     0
친구     282 명
  달력
 
[1753]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공수처법 강행, 서두르는 이유
10/14/2019 02:53
조회  143   |  추천   0   |  스크랩   0
IP 69.xx.xx.20

IJ는 통일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807입니다.

[1753]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시민 300여 명, 청와대 앞서 '조국 사퇴' 67일 철야 노숙 농성 돌입 [최지희 기자]


보수단체 회원 등 300여 명, 청와대 앞 ‘철야 노숙 농성’
오는 9일 ‘조국 사퇴’ 집회까지 6 7일간 농성 예정
"끝없는 내로남불 볼 수 없어 하와이서 귀국해 농성"
"독단적 선택만 하는 文 정부, 참을 수 없어"
"文 대통령 응답 없으면 계속 농성할 것"

개천절인 지난 3일 광화문광장 등 서울 도심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촉구 집회 참석자들은 청와대 진출을 시도하며 한동안 경찰과 대치한 뒤 오후 8 30분쯤 대부분 해산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 수백 명은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에 모여 철야(徹夜) 농성을 이어갔다. 이들은 ‘조국 사퇴’ 집회가 예정된 오는 9일까지 6 7일 일정으로 청와대 앞 노숙 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보수 성향 시민단체와 재야 정치인들이 연합해 만든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이하 투쟁본부) 소속 회원을 포함한 시민 300여 명은 전날 밤 청와대 사랑채 인근 효자로에 모여 노숙 철야 집회를 했다. 시위대는 효자로 4개 차로에 돗자리를 깔고 담요를 덮은 채 밤을 보냈고, 일부는 눕지 않고 앉은 채로 밤을 꼬박 새웠다고 한다.

노숙 농성은 4일 오후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이날 정오쯤부터는 2개 차로를 200m가량 점거한 채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집회 참가자들은 길바닥에 앉은 채로 청와대를 향해 "조국 구속" "문재인 하야" 등을 외쳤다. 일부는 투쟁본부 측에서 나눠준 빵과 우유, 주먹밥으로 식사를 때우고 있었다.

개천절 집회에 맞춰 하와이에서 귀국했다는 이온묵(63)씨는 "끝없는 내로남불 행태를 보이는 조 장관이 임명된 이후, 타국에서 지켜만 볼 수가 없어 집회 일정에 맞춰 귀국해 길바닥에서 하룻밤을 잤다" "밤사이 추워 덜덜 떨고 세수와 양치질도 못 했지만, 그런 게 불편한 것이 아니라 서민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독단적인 선택만 해나가는 문재인 정부의 행태가 참을 수 없이 괴로운 것"이라고 했다.

강원도 홍천에서 전날 온 황성태(56)씨는 "문 대통령이 우리를 좀 생각해주면 좋겠다는 마음에 여기서 밤을 새웠다" "지도자 자리에 오른다고 누구나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사랑하고 있다는 마음이 전해져야 하는데, 현 정부는 자신의 편이라 생각되는 이들의 의견만 듣고 있으니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고 했다.

경기도 일산에서 온 박경화(51)씨는 "서로 알지도 못하는 시위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밤을 샜다" "경제는 끝없이 추락해 자식들 취업도 힘든 상황에서, 편법을 써 자신의 가족들 챙기기 바빴던 조국을 법무부 장관 자리에 앉히는 임명권자에게 우리의 목소리 좀 들어달라고 요구하는 차원에서 청와대 앞을 떠날 수 없었다"고 했다.

밤사이 해산한 뒤 이날 오전 다시 집회 장소로 모인 참가자도 있었다. 경기도 부천에서 온 한현진(45)씨는 "전날 저녁 집회 이후 집에 돌아갔다가 여전히 일부 집회 참가자들이 이곳에 모여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아침에 다시 찾아왔다" "무작정 거리를 차지하며 떼를 쓰는 차원이 아니라이 정권이 반대쪽 의견엔 귀를 막는 것이 아닌 다양한 의견도 듣고 반영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섰다"고 했다.

투쟁본부 관계자는 "오는 9일 이곳에서 예정된 ‘조국 사퇴 촉구’ 집회까지 노숙 집회를 이어가겠다" "집회 신고는 10월 말까지 돼 있어, 문재인 대통령이 정확한 메시지를 내지 않는다면 9일 이후에도 철야 노숙 집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댓글]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되었었는데 어제 그많은 애국시민들을 보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노숙농성 힘들텐데 뭐라도 해야할 의무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이고 기만과 조작 선동뿐인 이 좌익정권의 종말을 위해 어제 광화문에 모인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보았던 것은 오직하나. 이 좌익정권은 더 이상 안되겠다. 나 하나라도 저들에게 경종을 울린기 의항이다 라는 결의른 보았다.

 

대한민국이 절망적이지만은 않네. 일말의 희망을 기대해본다.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찬성

훌륭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의로움이 살아있는 진정한 애국자들 이십니다.

 

역대 가장 잔인한 대통령으로 하루빨리 물러나야 두쪽으로 동강난 대한민국이 살아나는길 입니다 ~ 청와대앞 조국사퇴 67일 철야노숙농성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적극 응원 합니다 ~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fod_style=L&fod_no=1






공수처법 강행, 서두르는 이유 [공병호TV]  
 靑?윤총경, 비밀대화 나왔다! 검찰, 청와대 정조준! (진성호의 융단포격)  
이 시각 200만 예상 서초경찰서 대충돌 | 우리공화당 | 조원진 홍문종 | 2019.10.5  
Why Times논평 247] 문재인을 향한 미국 보수의 경고, "좌시하지 않겠다"  
조국수호 촛불집회 VS 보수우파 문재인퇴진 맞불집회 / 대검철청 앞 (우리공화당 태극기집회)  
 [긴급 실시간 !! ] 신의한수 시청자들 드디어 왔다!! 국민 300만 이 청와대 로 모였다!!  
 문재인 연설에 분노 폭발! 뭐라고 말했나? (진성호의 융단폭격)  
 서초동에 등장한 소름끼치는 구호 "우리가 조국이다". 조국은 골수레닌주의자인데!  
 정경심 '황제 소환' 논란…구속영장 청구 가능성은? /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이상하다. 서초동 좌파 촛불 집회, 죄다 어르신들 뿐.. [RNB, 레지스탕스TV, 정광용TV]  
 조국 정국, 이렇게 흘러갈 것 [공병호TV]  
 어제 청와대와 서초동에서 확실하게 이긴 이유! 조국 편들다가는 패가망신한다는 공포확산!  
 변희재대표 참석)))문재인 퇴진&한미공조강화 ㅡ험프리스  
美 · 北 협상 결렬! 文, 드디어 끝이 보인다!  
 [단독] 밝혀지지 않은 북한 뉴스 [강철환]


정치, 안보, 통일, 이인제, 황교안
이 블로그의 인기글

[1753]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공수처법 강행, 서두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