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or2
mentor(mentor2)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2.05.2011

전체     326402
오늘방문     3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82 명
  달력
 
[1741]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문재인이 북한 봉기를 촉발시키고 있다
09/23/2019 01:21
조회  200   |  추천   1   |  스크랩   1
IP 206.xx.xx.160

JJ는 극복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797입니다.

[1741]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허수아비 통일부, 누굴 위해 존재하나"... '餓死' 탈북 母子, 52일 만에 시민애도장 [홍다영 기자]


일요일인 21일 오후 2.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3번 출구 앞에 마련된 ‘고() 탈북민 모자(母子) 추모 분향소’. 17호 태풍 ‘타파’가 제주도를 지나 북상하는 가운데 분향소 주변에 놓인 화환 위로 구름이 지나갔다. 하얀 국화꽃 사이 모자의 영정 사진이 놓여 있었다. 향은 피워지지 않았다. 대신 "관악구청은 고() 한○○ 모자의 죽음에 책임지고 사과하라" "탈북민 문상도 못하는 허수아비 통일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아 미안해. 아들과 단 둘이서 굶어 죽을 때 얼마나 무서웠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목숨 걸고 왔다가 아사(餓死)가 웬 말이냐" "사람이 먼저라던 문재인은 답하라"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다. 영정 사진 앞에 마련된 30여 석의 의자에는 20여 명의 탈북민·시민이 앉아 있었다. 이들은 휴전선 너머 고향을 대신해 시민 애도장에서 조문한 뒤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었다. 곳곳에서 "안타깝다"는 속삭임이 흘러나왔다.

이날 분향소에서는 굶주려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탈북민 한씨 모자를 추모하기 위한 시민 애도장이 열렸다. 지난 7 31일 한씨 모자가 서울 관악구 한 임대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지 52일 만이었다. 이곳을 지키는 이들은 숨진 모자와 직접적 인연이 없는 탈북민들이었다. 이들은 삼삼오오 대화를 나누거나 침통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었다. 모자의 영정 사진 앞에는 국화꽃 49송이가 놓여 있었다. 동시에 ‘선을 넘지 마시오’라는 노란 폴리스라인도 설치돼 있었다. 이들은 "마음으로 북한 주민을 기억해 주십시오" "모자를 위로해 주십시오"라고 했다.

장례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시민 애도장에는 김진태·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공동장례위원장) "평생 정치를 하며 이런 무거운 조사(弔詞)를 하게 될 줄 몰랐다"면서 "두 사람을 보살피지 못하고 억울하게 죽게 만든 것은 대한민국 정치가 사망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허광일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은 "풍요로운 자유 대한민국에서 굶어 죽었다니 이게 무슨 일이냐"며 서울시장, 통일부장관 등이 광화문 분향소를 찾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시민 애도장은 조사와 조가(弔歌), 조시(弔詩) 낭독, 진혼무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몇몇 참석자들은 탈북민 모자의 영정 사진을 들고 청와대 쪽으로 행진했다.

이날 오후 분향소에서 조문객을 챙기던 차모(여·42)씨는 북한 단천에서 중국 동북3성·라오스를 거쳐 한국에 들어온 탈북민이다. 차씨는 "2000년 중국에서 딸을, 지난 3월 한국에서 아들을 낳았는데, 굶주리던 옛날과 달리 아들을 한국에서 잘 먹이고 잘 키우고 싶었다" "아사한 모자와 일면식은 없지만 안타깝고 먹먹한 마음에 분향소를 찾았다"고 했다. "남편도 탈북민인데 현 정부가 탈북민에게 무관심하다는 말을 한다"고 했다.

주말 오후 광화문을 지나는 시민들은 아사한 탈북민 모자의 분향소에 관심 없었다. 이들은 고개를 돌리지 않은 채 광화문역으로 빠르게 걸어 들어갔다. 1시간여 동안 탈북민 모자의 분향소에는 그 누구도 조문조차 오지 않았다. 그저 2~3명의 탈북민이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을 뿐이었다. 평택에서 오전 10시쯤 출발해 광화문에 도착했다는 신길승(78)씨는 "과거 효순이·미선이 사건 때는 촛불 집회를 열었는데 이번 탈북민 모자 사건은 조용히 지나가는 것 같아 참담하다"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만 생각하지 말고 국민을 생각하는 국가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산에서 온 박승호(83)씨는 "국가에서 여러 복지 정책을 시행하지만 정작 탈북민을 위한 정책은 많지 않다" "탈북민을 위한 복지 예산을 늘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

빠ㄹ 갱이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불쌍한 탈북민만 희생되고 있는게 아닙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들이 문재인 정권으로부터 배신 당하고 있습니다. 구글이나 유튜브에서 '정트리' 검색해서 '리뷰21' 보십시요. 피눈물이 납니다. 너무너무 두번다시 빠ㄹ갱이들에게 정권을 넘겨 주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탈북민도 대한민국 국민인데, 문재인은 대한민국 국민보다는 김정은 독재정권의 하수인으로 그들만 챙긴다는 것이 모두가 아는 사실..

 

우리 재이니 나라서 일어난 일이 잖나.. 숨쉬는 것만 빼곤 전부 거짓말 투성이의 달창 아니냐.. 이게 나라고 대한민국 이냐..

 

문재인 축출이 답이다.

 

탈북민을 위해 문재인과 그 일당들을 OUT시켜야 한다.


자국민은 굶어죽던지 말던지 관심도 없고, 오로지 북한에 퍼줄 궁리만 하고 있는 저것들한테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을 준다는게 정말 미칠노릇이다... 신이 존재한다면 문재인과 그 일당들, 그 가족들까지도 최대한 고통스러운 천벌이 내려지기를 바란다.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fod_style=L&fod_no=1





문재인이 북한 봉기를 촉발시키고 있다[향림자의 중국뽀개기]#24  
속보) 조국 자택 압수수색!!! 정경심, 금고 개방 거부!!! / 신의한수 19.09.23  
문재인 탄핵사유 [공병호TV]  
 [Why Times 논평 223] 민주당-청와대의 결사적 조국지키기, 이유는?  
김정은정권 붕괴 본격적으로 나선 모사드를 해부한다  
[김광일의 입] 문재인·조국의 막장 드라마, 그 결말은?  
 민주 김종민 의원 '지방대 비하' 난리났다! (진성호의 융단폭격)  
함박도! 인천공항 위협하는 北 전진기지!


정치, 안보, 통일, 김진태, 남재준
이 블로그의 인기글

[1741]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문재인이 북한 봉기를 촉발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