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or2
mentor(mentor2)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2.05.2011

전체     323799
오늘방문     5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82 명
  달력
 
[1734]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시대의 양심, 거리로 나서라
09/11/2019 00:51
조회  177   |  추천   0   |  스크랩   0
IP 64.xx.xx.46

WJ는 반공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791입니다.


[1734]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최보식 칼럼] 문재인과 조국은 어떤 특수관계인가 [조선일보]



둘 사이에 어떤 깊은 관계가 있어 일개 장관 후보 문제로
한 달째 나라가 이렇게 분열되는 상황을 방치하나

조국 후보자를 청문(聽聞)해봐야 또 녹음기 틀듯 그 소리일 것이다. 정말 그 자리에 모셔야 할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다.

우리는 문 대통령이 대체 조 후보자와 어떤 관계인지 묻고 싶다. 세간에는 '박근혜·최순실 경제공동체'를 빗댄 풍문이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이와 유사한 특수 관계가 아니라면 대통령이 일개 장관 후보 문제로 한 달째 나라가 이렇게 분열되는 상황을 방치할 리 없다.

언론이 아무리 '무차별 들추기'를 한들 다른 공직 후보자들은 결코 조 후보자 같지는 않았다. 한 인간의 삶에서 위선과 가면, 이중성과 관계된 뉴스거리가 이렇게 많이 쏟아진 경우는 없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이런 드러난 사실에 대해 입을 꾹 다물어왔다. 그러다가 대통령의 딸 가족이 살고 있다는 태국 등 동남아 3개국을 순방하는 날 환송 나온 민주당 관계자에게 입장을 표시했다. "청문회가 정쟁(政爭)이 돼 좋은 사람을 뽑을 수 없다."

문 대통령은 '좋은 사람' 조국이 정쟁의 피해자가 됐다고 보고 있었구나. 언론과 야당이 좋은 사람을 해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구나. 고위 공직 후보자 인사 검증 기준을 더 엄격하게 하자고 한 것은 그의 대선 공약이었다. 현 정권에서 조국 민정수석의 손을 거쳐 공직 배제 사유는 7개 조항으로 늘어났다. 그런 조 후보자는 5가지의 공직 배제 사유에 직·간접 연루돼 있다. 게다가 정의(正義)의 사도처럼 10년 동안 매일 하루 평균 4개씩 트윗을 날리던 그의 가면이 벗겨지지 않나. 그럼에도 문 대통령에게 '좋은 사람'이니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둘 사이는 어떤 특수 관계인지 알아내는 게 지금 사태의 본질이다.

그러지 않으면 문 대통령이 조 후보자를 구하기 위해 "대입 제도 전반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한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 그 한마디에 교육부는 예정에 없는 입시 제도 재검토에 들어갔다. 그런데 조 후보자 딸과 관련된 의혹은 대입 제도의 문제인가, 아니면 머리 좋은 상위 계층이 꼼수로 제도의 허점을 이용한 게 문제인가. 지난 보수 정권에서 "능력 없으면 너희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바로 이것이 박근혜 정권의 철학"이라고 조롱했던 조 후보자가 몰래 똑같이 한 게 문제인가.

'공정' '정의'를 입에 달고 살았으나 특수 관계가 되면 이처럼 객관적인 인식이 어렵게 된다. 문 대통령은 조 후보자의 무엇에 홀렸는지는 모르나, 그가 그렇게 신봉했던 '촛불 정신'도 잊어버린 것 같다. 대학생들이 '조국 퇴출' 촛불을 들었지만 전혀 반응하지 않고 있다. 촛불로 된 대통령이라면 금방 달려가 마이크를 잡고 "촛불에 따르겠다"며 지지를 표시해야 한다.

문 대통령은 왜 일관성을 잃고 있는가. "제가 짊어진 사법 개혁의 짐을 함부로 내려놓을 수도 없다"는 조 후보자의 허황한 사명감에 감염된 것인가. 사법 개혁 법안은 이미 국회로 넘어가 있다. 검경 수사권 조정이나 공수처 설치에 대한 논의의 주체는 국회다. 어쩌면 누가 법무장관이 된들 크게 달라질 것은 없다.

조 후보자가 설령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자신의 아내와 친척이 수사받는 상황에서 직무 수행조차 어려울 것이다. 그의 말대로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무슨 힘이 남아 제도를 개혁하겠나. 자신이 살아온 길을 돌아보면 온통 위선과 거짓으로 점철됐는데 또 무슨 도덕성으로 조직을 이끌 수 있겠나. 헛된 망상이다. 과거에 그가 날렸던 "박근혜, 첩첩이 쌓인 증거에도 불구하고 '모른다' '아니다'로 일관했다. 구속영장 청구할 수밖에 없다. 검찰, 정무적 판단 하지 마라" 같은 트윗이 자신에게 화살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

과거 같으면 여당 내부에서는 벌써 '조국 사퇴론'이 나왔다. 내년 선거를 걱정했을 것이다. 그런 여당이 일사불란하게 조 후보자를 지키기 위해 거의 목숨 걸고 나온다. 여당이 청와대의 출장소가 아니라 아예 '들러리'가 됐다. 대체 왜 이런 해괴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지, 우리는 모르고 문 대통령은 아는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다.

조 후보자 문제가 진영 간의 정면 대결로 확산되는 걸 방치해온 이는 문 대통령이다. 대통령은 국민 절반 이상의 분노와 허탈에 맞서려고 한다. 경제·안보·외교 모든 것에서 실패했는데, 이제 정권의 '도덕성'까지 잃을 판이다. 둘 사이는 어떤 깊은 관계이기에 제 무덤 파는 짓을 하려는 걸까. '국민 소통'을 자랑해온 대통령은 이 질문에 답변해야 한다.

이번에 조 후보자를 임명하면 향후 공직 검증에는 파렴치범도 통과될 것이다. 천하에 쓸모없는 청문회 제도는 내다버리자. 삼권분립 체제가 아닌 '전제군주제'로 아예 바꾸는 것이 옳다. 그러면 일반 국민은 생업을 미뤄두고 조 후보자의 소원처럼 '죽창'을 들고 일어날지 모른다.


[댓글]

 

이런 파렴치하고 비 양심적인 조국을 두호하기 위해 양심과 체면을 팔아먹은, 유시민 김두관 이낙연 조정래 이외수 공지영 등등 이른바 친여권 들러리들을 똑똑히 기억해 둡시다

 

조국이 짊어진 사법 개혁의 짐, 함부로 내려놓을 수 없다? 자기 도취에 빠진 오만 방자한 조국, 그 짐 누가 너에게 지웠더냐? 자신의 손을 거친 공직 배제 7개조항중 5개에 걸린 범죄 비리 적폐덩어리가 법무장관 하며 사법개혁 하겠다고? "삶은 소머리가 앙천대소할 일"아니냐? 5천여만 국민 안중에 없느냐? 10년동안 하루평균 4개씩 트윗을 날리던 그 때의 사리 분별 자신에겐 무관한 것이였나? 그 위대한 위선의 장관 감투쓰고 패거리 입맛에 맞춰 사법개혁 하겠다고? 그게 자칭 진보좌파란 조국과 아류의 도덕성이고 균등 공정한 정의냐? 죽창든 국민이 일본이 아니라 조국과 아류를 향해 달려들 것같은 두려움은 없느냐?

 

조국은 문의 측근중의측근이다.문이라고 비리가 없었겠는가?우리들병원1400억불법대출,준용이와 사위의 암호화폐거래,이정권서 유난히 강조된 바이오헬스,신약개발(펙사백)로 일확천금을 노린 신라젠사건,더나아가 북한석탄수입,정제유밀반출에 깊숙히 개입돼있었다고본다.그런 정권의 비리들을 조국이 하나부터 열까지 해결해줌으로서 문의 신임을 두텁게 받고있었다고본다.조국이 아니면 어떤 참모도 믿지못하겠다는 확신이 했었기에 절대 놓칠수 없다고 보는것임.그리고 검경수사권을 밀어붙여 퇴임후도 확실한 보장을 받고자함이 아니었을까?

 

내가 보기엔 문재인은 얼굴 마담이고 실질적인 권력자는 조국으로 보입니다.

 

노무현과 함께 진작 사라져야 할 폐족들이 자살로 부활하더니 나라를 해치는 짓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다. 아 대한민국.통탄할 개돼지들.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fod_style=L&fod_no=1




시대의 양심, 거리로 나서라 [RNB, 레지스탕스TV, 정광용TV]  
Why Times논평 227] 문재인 오기에 맞서는 검찰,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MOON MUST GO!" 미국에서 들려오는 희소식 알려드립니다 - [뉴스타운TV]  
 미국의 강력한 경고받고 휘청거리는 文정부, 그 끝은 어디인가?  
文정부의 반미(反美) 확인한 미국, 어떤 응징 방안 내놓을까?  
 이재용,눈물의 호소! 3년 침묵 깬 이유? 문재인 잘못 뽑은 대가? (진성호의 직설)  
'손상윤 손상대 사전 토크쇼' 전국투어 마산·창원·진해 대회 - 2019.08.31 창원시청 앞 광장 - [뉴스타운TV]  
일일뉴스) 윤석열, 문재인과 결별 선언!!! 조국 가족 출국금지!!! / 신의한수 19.08.28


정치, 안보, 통일, 조원진, 황교안
이 블로그의 인기글

[1734]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시대의 양심, 거리로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