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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5]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반일 정서' 핑계댄 지소미아 파기, 설마 '그 분' 때문에?
08/23/201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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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


[1785]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예감 [11]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586이다. 190823일에 사진 올린 오늘 190830, 7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1773회에서 이어진다.

 

[1773 중에서]: 종북세력들도 체포되고 척결될 것이다.

 

예비제목 발표 당시의 계획이 있었는데, 그 발표 이후에 세월이 하 수상한 상황이 연속 발생하여 추가의 계획이 떠올랐다.

 

우선 원래의 계획이다.

 

황장엽의 5만 설. 대한민국 내  간첩이5만이라는 설. 당시는 약 1997년이었다.

 

손상대의 500만설. 대한민국 내 종북들을 500만을 북한으로 보내버리자는 주장 또는 설.

 

이진의 50만설. 황장엽의 5만 설이 맞다는 가정하에 1997년이 아닌 2019년 현재는 당시의 5만명이 이제는 50만이 되어있을 것이라는 분석 내지 설이다.

 

5만이든 50만이든 500만이든 이 간첩들을 척결하여 선거권을 박탈해버리는 조치를 취하면, 중북세력은 결코 당선되지못한다는 점에 유의하라.

 

추가의 계획도 발표한다.

 

최근에 또 세월이 하 수상한 사건들이 터지고 있다.

 

그 중 둘이 조국사태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이다. 그런데, 이 후자에 관해 저희가 그리 유능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에 관한 예감 자체를 아예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설마 문정부가 이것까지 파기할까는 의제 자체가 저희 예감의 대상이 아니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저희의 예감이 뒤늦게야, 즉 문정부가 파기 결정을 한 연후에야, 떠오른 예감이다. 이는 사실에 대한 예감이 아니라 평가에 대한 예감이다. 사람들이 조국사태를 덮기 위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를 터뜨렸다는 평가를 했는데, 저희는 그리 평가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반대의 상황이 발생할 가망성까지 있다. 이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의 논란을 덮기위해 오히려 조국사태를 이용할 것이라는 예감이다. 문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는 조국 장관 임명 이상으로 고집을 부려야 할 목표이었던 것이다. 만의 하나 조국을 버리는 한이 있어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는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감이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는 문정부의 수단이 아니라 지상목표의 하나이었던 것이다. 이는 또한 북한 김정부의 지상목표의 하나이기도 하다.

 

대깨문에 관한 예감이다. 실제로 대깨문은 없다. 오직 대깨김이 있을 뿐이다.

 

적어도 1명의 현재 청와대의 북한 김정권을 위한 간첩. 이 적어도 1명의 간첩은 이번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에 찬성했을 것이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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