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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5]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사실상 전쟁상태로 들어간 한반도
06/25/2019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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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는 통일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751입니다.

[1695]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만물상] 처형장의 아이들 [조선일보] 


2012년 여름 어느 날 오후 평양 외곽 강건종합군관학교 운동장에 평양 시내 대학생들이 가득 모였다. 잠시 후 눈가리개로 얼굴을 가리고 가슴팍에 커다란 명찰을 단 예술단원 10여명이 끌려왔다. 군인들이 한 사람씩 나무 말뚝에 묶은 뒤 바로 재판이 시작됐다. "이들은 성() 녹화물을 시청하고 그것을 재연하는 영상을 만들어 유포했다. 인민의 이름으로 처형한다."

▶고사총을 실은 차량이 이들 40m쯤 앞에 섰다. "!" 하는 명령이 떨어지자 구경 14.5㎜ 총신 4개가 한꺼번에 불을 뿜었다. 총신 하나에 60발씩, 한 사람당 총알 240발이 발사됐다. 처형이 끝나자 "이런 민족 반역자들은 공화국에 묻힐 곳이 없다"는 말과 함께 이미 산산조각 난 시신들을 탱크로 깔아뭉갠 뒤 화염방사기로 불 질렀다. 당시 목격자인 북한 대학생이 전한 공개 처형 장면이다

▶한 국제 인권 단체가 탈북민 610명을 심층 인터뷰해 북한의 공개 처형 장소 323곳을 공개했다. 함경북도가 200곳으로 가장 많았고 평양에도 4곳이나 있었다. 공개 처형은 강가나 공터, , 운동장 등에서 벌어지는데 수백 명에서 많게는 1000명가량의 주민이 참관한다. 참관자들 맨 앞에 초등학생, 그 뒤엔 중·고교생, 맨 뒤엔 일반 주민이 선다고 한다. 탈북민 중 83%가 공개 처형을 직접 본 적이 있다고 했고 참관 당시 일곱 살이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북한의 일반적 공개 처형에서는 죄수 한 명에게 사격수 3명이 3발씩 총 9발을 쏜다. 죄수 입 안에는 돌멩이나 쇠뭉치를 쑤셔 넣어 아무 말도 못하게 한다. 가족이 반드시 참관해야 하는데, 슬퍼하거나 울면 그 역시 반역 행위로 처벌받는다. 오히려 "이 반역자, 왜 당을 배반했어?" 하며 비판해야 한다. 처형된 시신은 가족에게 돌려주지 않고 아무렇게나 암매장한다. 2005년 이런 공개 처형 장면이 몰래 녹화돼 전 세계에 공개된 뒤로는 주민들의 휴대전화를 모두 걸러낸다고 한다. 당시 동영상에도 처형장에 어린 아이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북한의 공개 처형은 칼로 목을 치던 중세 암흑시대보다 더 잔인하다. 민주화 인권 운동을 했다는 현 정부의 통일연구원은 1996년부터 매년 펴내온 북한인권백서를 발간 사실도 알리지 않고 있다. 올해는 슬그머니 웹사이트에 올렸다가 그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자 소리 없이 내려버렸다. 눈 감을 수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다.


[댓글]

 

이런 비인간적인 잔혹사회 동물농장을 동경하는 좌익들을 국민들이 지지하는 형편없는 민도의 대한민국아! 스스로 생각해도 아주 한심한 개 도야지가 아니고 무엇이겠나? 사회가 앞으로 발전하는게 아니라 뒤로 역행해 후퇴하는데 열광하는 바보멍청이들이 어디있는가? 최근 링컨대통령에 관한 데일 카네기의 전기와 영화를 사서 봤는데, 사람의 잔혹성, 공감능력이란 것도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건 아닌 것같다. 대개 사람의 "선악"과 관련된 공감능력 또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것이라 봐야 옳다. 링컨대통령은 어린 시절부터 약한 동물조차 남이 학대하고 괴롭히는 것을 참지못하고 힘들어하던 성격이었다. 그래서 흑인노예무역에 대해 비판하고 노예제 폐지에 앞장섰던 예수님에 버금가던 기독교신자이자 성인이었다. 저런 잔혹한 장면들을 초등생이 본다고 성격이 흉폭해지진 않겠지만, 분명한 것은 초등학생,중고등학생들에 대한 정신적 폭행이나 다름없는거다. 후세를 위해 좌익들은 정치에서 깨끗이 몰아내야 맞는것이다.

 

국내 내노라하는 민노총.전교조 그리고 정당들 자칭 진보라칭하는 인권단체들 이런걸접하고도 입도 벙긋못하는이유가 뭐냐 전직대통령에게는 개거품물면서 달려들더니만 진작 목소리올리고 성토해야 이런일에는 게눈감추듯이 없으니 말이다 그러니 사이비 진보라는 소리듣재

人權변호사라며..? 地獄갈거야..

 

이런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를 수 있는 건...오직 악마뿐이다. 김정은 독재세습 일당은...그래서 악마다. 이런 악마와 손잡고 희희낙락하는...문재인 종북좌파 일당 또한 악마다. 이런 문재인 일당을 지지하는...촛불얼라들 또한 악마일 수밖에 없다.

 

문씨 가 들으면 진짜 가짜 뉴으스 라고 ~?

문재인이는 그장면을 못봤으니 뭐라 할말이 없고 김정은위원장은 관대한하고 인자하신분이니까 그런일은 없을것이다 하면 조국 임종석 이해찬 안민석 김연철 정경두 강경화.............이집단들넘들은 지당하신말씀인줄 이뢰오 하면서 박수를 칠것이야

 

이런 처형장을 대한민국에 재현하는것이 민주화라는게 586세대의 주장이죠? 이제 악마의 자식인 양김이 모두 다 청산되었네요. 앞으로 다시는 이런 악마들이 대한민국에 나타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권 변호사회라는 허울좋은 쓰레기 단체는 입을 꿔멨나? 불한 인권에 대해서는 말한마디 못하는 매우 더러운 무리들 인권 변호사라는 놈들!

 

집권한 무리들이 북한 인권에 눈 감는 이유는 무엇일까? 북한을 자극하고 싶지 않아서? 일부는 맞겠지만 다른 이유도 있는 것 같다. 북한처럼 공개처형 할수있는 권력을 갖고싶은 무리라고 본다. 그러기에 북한을 비난하지 못한다.

 

문재인은 이런 정으니정권을 연장시켜주지 못해 안달이니 이게 제정신이냐?.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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