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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Los Angeles Vacation Travel Guide | Expedia
10/11/2018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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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그리고 자비로운


[1627]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정의로운 그리고 자비로운 [38]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574이다. 181011일에 사진 올린 후 오늘 181018, 7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1618회에서 이어진다

 

[1611회의 퀴즈 정답:] 영어 퀴즈이다. 2개 퀴즈이고 선다형이며, 좀처럼 시험문제로 제출되지는 않을 것이다. 퀴즈를 보면 금방 동감이 될 것이다.

영어 동사 tongue과 가장 유사하게 쓰일 수 있는 영어 단어는? a. kiss; b. lick; c. suck; d. fuck.==> b

한국어 동사 씹하다를 영어로 번역할 때 가장 적절한 영어 단어는? a. kiss; b. lick; c. suck; d. fuck. ==> d

 

[1618회 중에서]: 사례 2: ………. 판사자신은 그리 불리한 판결을 원고에게 내린 것이 아닌데도 원고가 어떤 변호사를 고용해 자신이 내린 판결에 격렬히 저항해 온다면 괘씸하다는 생각이 수도 있을 것이다.

 

사례 2의 내용을 추가한다. 당시의 판사가 판결을 내린 연후에 그 판사가 기대했던 것은 성차별 등의 소송사유는 단념하고 명예훼손 등의 소송사유를 행정부서에 제기하여 행정부서와 타결에 성공하거나 그래도 안되면 다시 사법부 법원에 돌아올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런 기대와 다르게 어느 변호사가 어떻게 꼬셨는지 모르지만, 항소 등으로 성차별등의 소송사유로 격렬히 저항해온 상황이 되었다. 그래서 괘씸하다는 여기고 있던 상황에서 이제는 명예훼손 등의 소송사유의 소송에서 행정부서와 타결에 실패한 연후에 다시 사법소송을 제기해 왔고 행정부 담당 변호사가 기각청원을 제기한 연후에 어찌된 영문인지 그 기각청원에 대해 반대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괘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참에 반대서 없는 그 기각청원을 얼씨구나하고 인정하고 그 제2차 사건도 기각해버렸다.

 

그리고 수개월이 지난 연후에 당사자가 잔뜩 기대했던 제1차 사건이 항소에서 패했다. 그때 가서야 제2차 사건은 부활시키려 여러 노력을 해보았지만, 절차상의 문제들 때문에 제2차 사건도 부활되지 못했다. 우선 그 판사에게 부활을 위한 청원을 제기했지만 괘씸하다는 생각 때문인지 거부해버렸다. 세월이 너무 흐른 연후에야 반대서를 제출해가면서 제기한 청원을 거부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또 항소에 들어갔지만 역시 패했다. 이 부활청원의 거부 당시 판사가 괘씸죄를 적용했을 것이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 다른 연재, “사혁원장진리의인용/사설”은 오늘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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