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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싱가포르 회담 특집)김정은는 트럼프를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라
06/14/201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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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는 애국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564입니다.


[1507]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5만부 팔리고 2만부 추가인쇄" 체제 실상 폭로한 태영호 저서 신드롬 [윤희훈 기자]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북한의 베테랑 외교관이었던 태 전 공사는 2016년 영국 런던에서 부인과 아들 2명과 함께 탈북·망명했다. 지난해 1월부터 국가정보원 산하 안보전략연구원에서 자문위원으로 근무해 오다 24일 사직했다

태 전 공사가 주목받게 된 것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 체제의 실태를 고발한 ‘태영호 증언-3층 서기실의 암호’(이하 태영호의 증언)가 발간되면서다. 그는 이 책에서 평양 심장부에서 벌어지는 일을 여과 없이 폭로했다

북한은 격한 반응을 보였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6일 “천하의 인간쓰레기들까지 국회 마당에 내세워 우리의 최고 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판문점 선언을 비방 중상하는 놀음도 버젓이 감행하게 방치해놓고 있다”고 비난했다. 태 전 공사가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와 기자간담회에서 김정은 체제를 비판한 것에 대한 반응이었다. 지난 19일엔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남조선 당국은 사태가 더 험하게 번지기 전에 탈북자 버러지들의 망동에 특단의 대책을 취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북한의 격앙된 반응은 되려 태영호 신드롬을 부추겼다는 분석이다. 논란이 커지면서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 발간 2주차에 접어든 ‘태영호의 증언’은 현재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태영호의 증언은 지난 1(2018 5 16~23) 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영풍문고도 5 2주차 베스트셀러 5위에서 3주차엔 1위로 상승했다. 인터넷 서점 ‘예스24’에서도 최근 7일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알라딘에서도 5 3주차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고 있다.

‘태영호 증언’ 출판사인 기파랑 관계자는 “기제작한 5만부는 전부 서점에 들어갔다”며 “2만부 추가 인쇄에 들어갔다. 벌써 4쇄째”라고 했다. 블로그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태영호 증언’에 대한 리뷰글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북한 체제와 태 전 공사의 발언 등을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서도 태 전 공사는 ‘핫 이슈’다. 24일 현재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엔 태 전 공사와 관련한 글이 200여건 올라왔다. 게시글은 북한의 위협을 받고 있는 태 전 공사의 신변 보호를 위해 경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과 태 전 공사의 언행이 북한을 자극하기 때문에 활동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 크게 두 개로 나뉜다. 청원 가운데는 태 전 공사를 북한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반인권적 주장도 있다.

태 전 공사가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위원에서 사직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연구원 측은 이날 “태영호 자문위원이 어제 오후 사의를 밝혔다”며 “현재 내부 절차가 진행 중이며, 이르면 오늘 면직될 것”이라고 했다.

태 전 공사가 연구원 자문위원직을 그만둔 것과 관련해선 “조금 더 자유롭게 활동하기 위해서”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정원 산하 연구원에 소속된 상태로는 외부 활동 시 사전 보고를 해야 하는 등 활동이 제약될 수 있기 때문이다. 태 전 공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국정원 산하 연구소에서 사퇴하는 것은 향후 활동 폭을 넓히기 위한 차원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태 전 공사는 소속 기관이 없는 만큼 향후 북콘서트 개최 등 대외 활동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해외 활동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파랑 관계자는 “북콘서트와 관련해 태 전 공사 측과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다”면서도 “경호 문제가 걸려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국회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도 개최 절차가 까다로웠다”면서 “북콘서트는 불특정 다수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라 경호가 더 어렵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심 중”이라고 했다.

 

[댓글]

 

문재인 정부보다 태영호가 더 신임이 간다.

 

진정한 애국자는 태영호 공사였네. 학자. 교수. 정치꾼 모두 사꾸라였으나, 용기있는 애국자는 북에서 귀순한 사람이였네. 태공사는 진정으로 자유를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했네. 지금도 보이지않는 겁박과 위협에 시달릴텐데 목숨을 담보하면서 용기내여 북세습독재를 알렸네.

 

이 책을 빨리 사서 봐야겠군. 북한 실상이 어떤지 속속들이 알겠군.

 

경호관계가 위험하다. 북이 황장엽과 같은 사살조를 보낸다면, 남한도 김정은 사살조를 보내야 한다.

 

정은이 개된 문.재앙정부로부터 위해를 당할수 있으니 당분간 미국망명하여 더큰 활동하심이 나을듯!! 민변이니 주사파니 적와대까지 거취자료를 킬러에게 제공할수 있어요!! 믿지못할 이게 나라냐!!!

태영호의 저서는 종북좌파정부의 거의 국민기만에 가까운 김정은 띄우기 정치적인 쇼에 찬물을 끼얹으며 북한 김정은 허상의 진실을 국민들에게 정확히 알려주며 종북좌파정부의 허구성 국민호도에 핵폐기를 기원하며 빠져들었던 국민들을 일깨워 준 국민적인 저서였다고 생각한다. 나도 한권 살 것이다.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고 했습니다. 나 혼자 호의호식하자고 목숨 걸고 남한으로 온 건 아니쟎습니까? 종북들의 협박에 주눅이 들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저들이 찍어 누를수록 더욱 힘을 내야 합니다. 우선 영문판부터 서두릅시요. 저들의 발가벗은 모양을 세계에 정확히 알리는 게 통일을 앞당기는 길입니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 거기에서 동영상/ 음악도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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