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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Jean Sibelius - Finlandia
04/16/2018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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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이야기들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533회입니다.


[1538]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무시무시한 이야기들 [69]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591이다. 180416일에 사진 올린 후 오늘 180423, 7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1532회에서 이어진다.

 

하루 연속 법창야화를 발표하고 있는 바, 오늘처럼 하루 연속 법창야화를 발표하는 것이 과거에 있었는지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아무튼 일종의 신기록이 아닌가 한다. 어쩌면, 오늘이 처음일 수도 있다.

 

이번회에는 지난 1532회에 이미 발표한 내용을 보완한다. 당시 총 5개 이야기들을 제시했는데, 이를 총 8개로 확장해 발표한다.

 

이 제목의 이번 회부터 총 8개 이야기들을 비교분석해보자 2개는 저희자신의 이야기들이고 셋째와 넷째는 저희 고객 두 분의 이야기들이고 다섯째와 여섯쩨개는 TV에서 방영된 이야기들이고 마지막 2개는 한국에서 일어난 이야기들이다. 다섯째는 약 30여전 전 TV에서 영화로 본 것이고 여섯째는 비교적 최근에 서프라이즈 중 한 이야기이다.  8개 모두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이기도 하지만억울한 이야기들이기도 하고 상호 비교분석하기에 유사성들이 있다.

 

1 이야기는 바로 저희자신이 1999년부터 겪은 무시무시하고도 억울한 이야기이고 아직까지도 현재진행형이다그리고 무엇보다도 최근에 특히 빅셀시기에 겪었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일련의 사태들의 근본원인이 된다.

 

2 이야기는 여기 저희가 최근에 겪었던 것으로 무시무시한 정도는 제이야기에 비해 1/1000 정도도 안되지만이상하리만치 비교되는 것이 있다즉 최초의 과오는 저희가 이닌데도 나중에 저희가 오히려 억울하게도 잘못한것으로 피해를 당하는 그런 기묘한 동일한 현상이다.

 

3의 이야기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라기보다 저희의 제1의 이야기와 어떤 동일한 성격이 있어서 소개하는 바여러 잘못들을 한 사람들에게 오히려 도움을 청해야 하는 상황이 기묘하게도 일치한다원수들에게 오히려 아쉬운 소리를 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 기막힌 비교가 된다.

 

4의 이야기도 제1의 이야기와 동일한 성격이 있어서 소개한다. 그리고 제5 및 제6의 이야기들과도 동일한 성격이 있다. 다시 말하면, 1, 4, 5, 6의 이야기들이 공통점이 있다.

 

5의 이야기는 Conviction이라는 영화로 영화 주인공이 강간범으로 몰려 장기간의 옥살이 끝에 오래 기간이 지난 후에야 진범이 잡혀 겨우 플려나는 무시무시하고도 기막힌 이야기로 저희의 법률서류들에 자주 인용되는 이야기이다.

 

6 이야기도 여기 법창야화의 동일 제목의 연재글에 이미 소개되기도 한 것으로 등장인물의 하나가 억울하게도 납치범으로 몰려 사망할 때까지 옥살이 하다가 나중에 우연히 진실이 밝혀진다는 내용이다이 이야기도 제및 제이야기처럼 무시무시하고 억울한 사연을 담은 이야기이다.

 

7의 이야기는 조전혁 이야기이다.

 

8의 이야기는 박근혜 이야기이다.

 

2의 이야기를 제외한 7개 이야기들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이다. 하기야 제2의 이야기도 제1의 이야기와 연계된다면, 이 또한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의 일부일 수도 있겠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 다른 연재, “사혁원장진리의인용/사설”은 오늘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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