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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7]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The Healing with Mother Mary Meditation
11/25/201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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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이 되어간다


[1467]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미국 사람이 되어간다 [9]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987이다. 171125일에 사진 올린 후 오늘 171206, 11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미국에서든 한국에서든 옛날에는 사람사는 집은 사람들은 거의 자기 집을 소유하고 있었다. 소작농들도 논밭은 지주의 농토에서 일하고 있었지만, 사는 집만큼은 자신들의 소유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현대에서는 대부분의 서민들이 사는 집에서조차 남의 소유 부동산에서 임차하여 월세를 지불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의식주.... 이 중에서 의와 식은 적어도 미국에서는 쟁점이 아니다.

 

그래서 미국에는 homeless는 있지만, beggar는 없다. 이것이 미국이 다른 나라들 특히 북한과 다른 대표적인 점이다. 북한에서는 굶어 죽는 사람들이 있지만, 미국에서는 아무리 가난해도 굶어죽을 일은 없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음식이 넘쳐나는 곳이 미국이다. 북한이나 기아에 허덕이는 나라들에서는 상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런 천국같은 곳이 바로 미국이다. 반면, 의식주에서 식이나 의 문제에서 천국인 미국에서 주 문제 만큼은 심각한 경우들도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 사람들은 세 계급은 나눈다면, 상위는 home-owner, 다음은 tenant, 맨 아래 계급은 homeless이다. homeless 계층도 자고 쉴 곳은 없지만, 그래도 먹을 걱정은 없다.

 

미국에서는 특히 서민들은 의식주 중 대부분의 돈이 주에 쓰여진다. 즉 살고 자는 곳을 유지하기 위한 월세를 지불하느라 대부분의 수입을 지출하게 된다. 이것이 어쩌면 미국의 특성 중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빌어먹을 일은 없는 곳이지만, 잘못하다가는 길바닥에 나앉게되는 위험성은 있다. 집이나 아파트를 소유할 재력이 없으면 월세를 지불해가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이 월세조차 부담하지 못하면 결국 homeless가 되어버리는 곳이 미국이기도 하다. 그래도 이런 빈한한 사람들도 남들에게 먹을 것을 구걸할 필요는 없는 곳이 미국이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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