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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IJ는 통일의 상징
09/07/2017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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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는 통일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422회입니다.

[1367]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안보 위기인데… 대대적 反美시위 하겠다는 단체들 [이슬비 기자, 김은중 기자]

 

[反美집회의 날 된 광복절… 대사관 앞에서 오늘 위협시위]

민노총 등 200여 조직 오늘 집결 "
韓美훈련 중단, 사드 철수하라"
법원, 대사관 포위 계획은 불허

-
미사일 위협에도 아랑곳 않고…
일부 단체는 어제부터 시위 나서… 트럼프 그린 조형물 불태우기도

- 6월 포위 때 항의했던
대사관
시위대가 또 '인간띠 포위' 땐 한·미동맹 외교문제 번질 수도

반미(反美) 시민단체가 72주년 광복절인 15일 미국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배치 철회와 한·미 연합 군사훈련 중단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연다.

민노총과 한국진보연대 등 200여 개 단체로 구성된 '8·15 범국민평화행동 추진위원회(이하 평화행동)' 15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시민 1만명이 참석하는 '8·15 범국민대회'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미·일 대사관까지 3개 차로를 차지하고 약 2㎞를 행진한다. 이들은 당초 두 대사관을 인간띠로 에워싸고 행진하겠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하지만 서울행정법원은 14 "'해외 공관 보호' 의무를 규정한 빈 협약(22)에 저촉된다"며 이를 불허했다. 앞서 지난 6 24일 민노총 등 수십 개 단체가 참여한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3000여 명은 약 19분간 인간띠를 만들어 미국 대사관을 둘러쌌다. 미 대사관은 이와 관련해 우리 정부에 공식 항의했다.

이번 시위는 '()사드 세력'이 어떻게 될지 가늠할 시금석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가 사드 추가 배치를 추진 중인 상황에서 집회가 과격해질 가능성이 있다. 반면 참여자가 예상보다 적을 경우, 반사드 세력이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한반도 전쟁 위기 고조하는 트럼프 미 대통령 규탄한다."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7시쯤 10여명이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위에 기습적으로 올라가며 구호를 외쳤다.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소속 대학생과 민노총 조합원 등으로 구성된 '통일선봉대' 소속이다. 이들은 '트럼프는 입 닥치고 전쟁 연습 UFG(한·미 합동 군사훈련) 중단하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약 10분간 시위를 했다.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약 50m 떨어진 곳이다. 경찰이 제지하려 하자 몸싸움이 벌어졌다. 경찰관을 폭행한 민노총 조합원 1명이 경찰에 연행돼 입건됐다.

이미지 크게보기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인근 미군기지 앞에서‘2017 통일선봉대’소속 대원들이 반미(反美) 구호를 적어 붙인 조형물을 불에 태우고 있다. 민노총과 한국대학생연합 등으로 구성된 통일선봉대 소속 400여명은 이날“한반도 위기의 책임이 미국 정부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며 한·미 군사훈련 중단과 미군 기지 환경오염 즉각 사과 등을 요구했다. /뉴시스

통일선봉대는 이날 오전에는 서울 용산구 미군 기지 앞에서 '용산 미군 기지 환경오염 즉각 사과 및 한·미 군사훈련 중단'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적힌 팻말을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통일선봉대는 지난 9일에는 경북 성주군을 찾아 '사드 전자파와 소음 측정 거부' 등을 주장하며 집회를 열었다. 통일선봉대는 15일 미국과 일본 대사관 앞에서 벌이는 대규모 집회에도 참가한다.

민노총과 한국진보연대 등으로 구성된 '8·15 범국민평화행동 추진위원회(이하 평화행동)' 15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 모여 '노동자 대회' '전국 농민 통일대회' 등을 연다. 오후 3 30분 본집회를 가진 후 미국과 일본 대사관 방향으로 행진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7시 끝날 예정이다.

경찰은 이번 시위에서 차벽(
車壁)을 설치하지 않을 계획이다. 최대한 평화적 시위를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드 배치에 강하게 반대하는 일부 세력이 행진 중 기습적으로 미 대사관 주변을 에워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날 성주군민 80여명도 버스 2대로 상경해 시위에 참가한다.

 

경찰은 "시민 안전과 교통정리에 각별히 유념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면서도 "사드에 반대하는 분들 중 종교인이나 연세 드신 분들이 많은 만큼 시위대의 인권, 집회 자유를 존중하겠다"고 했다.

집회 주최 측은 14일 밤까지 법원의 '대사관 포위 행진 불허'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 6월 미 대사관 포위 행진 때는 법원의 '20분 이내 신속 통과'를 지켰다. 하지만 이번 행진이 원천 봉쇄됨에 따라 집회 참석자들이 어떻게 대응할지는 미지수다. 자칫 '대사관 포위 행진'이 다시 벌어지는 등 집회가 과격해질 경우 외교적 문제로 번질 수 있다.

주한 미국 대사관은 '미 대사관 포위 집회'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앞서 미국 대사관은 사드 반대 단체가 서울 광화문 미국 대사관을 둘러싸고 시위를 벌일 수 있도록 허용한 것과 관련해 지난 6 28 "한국 정부가 인간띠 집회를 허용한 것은 외교 공관 보호 의무를 규정한 '빈 협약'에 비춰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취지의 항의 서한을 외교부에 보냈다.

미 대사관이 포위 시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과거 '(
)이란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1979 11 4일 이란의 대학생 반미(反美) 시위대가 미 대사관에 기습적으로 난입했다. 이들은 외교관과 시민 등 미국인 52명을 억류하고 1981 1 20일까지 444일간 인질극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미국과 이란의 국교가 단절됐다.

이 집회에 예상보다 적은 인원이 참여할 경우 반사드 세력이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12일 사드 부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에서 사드 전자파와 소음이 별문제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사드의 주요 명분이 없어진 셈이다. 주최 측은 1만명 참석을 예상하고 있으나, 경찰은 7000명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사드 배치에 찬성하는 보수 단체들은 15 '맞불 집회'를 예고했다. 애국단체총협의회,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등 300여 개 시민단체 8000여 명은 15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8·15 구국 국민대회'를 열고 사드 배치 찬성, 탈원전 반대 등을 주장하며 집회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학로에서 종각, 을지로를 거쳐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까지 4㎞ 구간을 행진할 예정이다. 경찰은 81개 중대 6500명 경찰 병력을 동원해 두 시위대 간의 혹시 모를 충돌에 대비할 계획이다.

 

[댓글]

 

낡아서 폐기되어야 할 사상에 빠져서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저질 집단의 한심한 행태이다.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비판하고 판단할 능력이 없는 사이비 종교 집단과 다를 바가 없다.

찬성

요놈들 주동세력 일망타진 하면 난수표 지령받는놈들 80, 90% 는잡아들일수 있습니다. 요즘 간첩은 숨어 다니지 않습니다. 나 진보요, 민주화, 통일 운동가요 하고 백주 대낮에 활보 하고 다닙니다. 정부 보조금 받고 시위하다 다치면 보상금 받고..... 대한민국 최고지요. 사이비 짝퉁 민주화 만세!!!

찬성

시위를 하려면 북한사태의 근본 원인인 중국대사관에 가서 시위를 해야지 왜 미국대사관에 가서 xx들이냐. 이넘들 조금이라도 범법행위를 하면 발포를 해서 진압해야 한다. 이런 역적질도 처리를 못하면 나라도 아니다.

 

미국은 남한에서 철수하라! 은혜를 모르는 금수보다 못한 인간들과는 상종을 하지 않아야 한다. 도대체 저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조차 분명하지도 않다. 자본주의의 각종 혜택은 다 누리면서 공산주의를 원하는 것인지 사회주의 체제를 원하는 것인지 확고한 주관도 없이 오직 반대를 위한 아무런 명분없는 반대로 시간과 돈을 다 낭비하면서 전 세계에 웃음거리만 제공하고 있다.

찬성

김정은 찬양부대 이넘들을 싹쓸어서 북으로추방하라.


저놈들은 그야말로 간첩들이지. 최소한 누구 덕에 해방됐는데 까부는 배은망덕한 놈들은 빼도박도 못하게 확실하고.

 

핵미사일인지 방사포인지 저기다 한발 떨어져라. 제정신 아닌 넘들인데 떵인지 된장인지 맛을 봐야 안다니까.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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