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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릴 방법은 없는가?
03/21/201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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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0일은 대한민국의 국치일이다.


싸구려 중국산 헤어롤 두개에 대한민국의 법치가 땅에 떨어진 날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뿐 아니라 수많은 해외 동포들이 시간을 지켜 보고 있었다.              

비록 국회가, 비록 검찰이 변질 되었다 해도 대한민국을 믿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믿었다는 말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는 헌재만은 정의로울 것이라는 믿음 이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헌법 재판소는 의외의 판결 내렸다.                      

박근혜대통령 탄핵 인용

                                                                                                               

충격은 이것 때문만은 아니었다.  8:0 이라는 믿기 힘든 내용이 가중 되었기 때문 이었다

100% 일치로 단합된 판결문은 평양에서나 보여지는 형태다.  

말은 이곳이 서울인데 서울이 아니라는 말과 같다.  

서울은 이미 평양화 되었다는 것을 대변해 주고 있는 것이다.


헌재의 결정을 보았을떄 일어나는것은 공분 이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은 지금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느냐 였다

위치적 으로만 남한땅에 있을뿐 모든 것은 이미 평양화 되었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완벽한 사례였기 때문이었다. 이번 헌재의 탄핵 인용 만큼 대한민국이 대체 어디에 있는지를  이처럼 분명하게 보여준 예는 없다고 본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이상 법치주의 국가가 아님을 국민들 에게 명확히 각인시켜 주었다. 법치를 표방하지만 법치가 아닌 무뉘만 법치임을 드러냈다. 헌재는 판결을 이끌 최소한의 합법적인 조건조차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판결을 내렸고 법치(法治) 아닌 정치(情治) 따랐다.명확한 증거를 토대로 심판 하여야 법치를 버리고 감정에 의하여 결론을 내림으로서 대한민국의 법치를 죽여 버렸다

헌법을 수호하여야  헌재가 도리어 헌법을 버림 으로서 대한민국의 법과 질서를 수호 하여야할 멍분과 가치를 짖밝아 버렸다.                                                                                                          


헌재는 무엇을 위하여 법치를 버리고 정치를 택할수 밖에 없었는가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8:0 이라는 100% 일관된 결정을 내리게끔 하였는가

여기에 이르기 까지의 지난 몇달간의 진행 과정을 하나의 그림으로 본다면 그 답을 얻을수 있다.      

온갖 조작으로 언론몰이하여 바람잡고 국회가 작성하고 검찰이 움직여 헌재에게 넘겨줘서 얻고자 한것은 오직 한가지 였다.


명분


저들이 노린것은 합법적인 절차를 통하여서 탄핵을 얻어 냈으니 대선을 치러야만 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선동하며 국민을 기만하려는 것이다. 먼저는 국정농단이라는 거짖을 조작하여 진실인것 처럼 포장 시킨 언론이었고 그 하수인 격인 촛불 세력이 있었으며 국회로 이어받은 바통은 곧바로 탄핵 소추안을 결정하여 헌재에 넘겨졌고 조금이라도 반항의 기미가 보이면 가차없이 특검을 휘둘러 댔다.  


내세울 증거 조차 찾지 못한 검찰과 거짖 언론으로 이루어진 탄핵 인용으로 헌재가 씻을수 없는 범죄를 하였음으로 국회와 검찰, 헌재가 먼저 탄핵됨이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의 수순대로 이끌려 대선으로 끌려가고 있는 정국은 어떠한가. 이미 모두 대통령의 부푼 꿈에 들떠 춤추고 있다. 때도 춘 삼월이니 모두들 대통령 춤에 흠뻑 빠져 들수밖에 없을것이다.


원래 예정 대로라면 2017 12월이 대선 이었을 것이다. 불과 7개월 차이인데 저들은 왜 저리도 서둘러 대선을 치루려 하는가? 어차피 치룰 대선 12월에 하나 5월에 하나 무슨 차이 더냐?


이번 59일에 치러질 대선은 이미 결과가 나와 있는 대선이다.        

             

그런데도 서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다. 이번 대선은 저들의 기획 속에 진행 되어지고 있는 수순일 뿐이다. 결과는 누가 나오든지 필패. 보수에서 어느 후보가 나오든 상관없이 그 결과는 참패로 끝날 것이다. 지난 몇달간의 태극기 집회에서 인기를 얻은 인물 일지라도 그리고 보수세력 전부가 밀어 준다고 해도 전혀 가망이 없다. 보수의 어떤 누구에게 라도 기대를 하면 않된다. 현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


아직까지 탄핵을 유도한 99%의 언론은 잠잠하고 있다. 그러나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가 확정이 되는 그 순간 지금껏 잠잠하고 있던 그 언론은 다시금 작동하기 시작 할것이다. 그 이후로 진행될 일들은 여지껏 보아 온 그 모든것은 새 발의 피에 불과 했다는것을 보게될 것이다. 대통령 자리에 있는 사람도 일사천리로 한번에 보내 버리는 저들의 짖거리들 인데 대선 후보 하나쯤 한방에 훅 보내 버리는 것은 일도 아닐 것이다

저들은 우리 모두의 상상을 초월한 거짖과 조작과 불법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것이다.


저들은 왜2017 12월 대선까지 못 기다리고 탄핵을 이용해 대선을 할려고 기획을 했던가?

문재인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먼저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을 알현 하겠다고 했다

또한 개성공단과 관광산업을 재개 할것이라고 암시 한것으로 보아 북한에 돈 될것 같은 일은 다 할 기세이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북한은 2017년을 넘길 힘이 없다. 북한의 상황이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태에 처해 있음을 말하고 있다

더 이상 돈줄이 막혀서 살수 없다는 것이다. 하루라도 속히 남녁땅 종북들로 부터 통치 자금을 받아 내지 않으면 체제 유지를 할수 없기에 애초부터 정교하게 기획된 작품이었다. 그러나 완전범죄는 없듯이 그 모든 술수들을 촛불로 감출려고 했으나 모든 정황이 보수 언론에 의해 백일하에 드러나게 된 실패작이 되었다

보수 언론은 손석희 태블렛 조작을 단박에 알아 차렸고 정국은 태극기 물결에 휩싸이게 되었다. 태극기 집회에 많게는 500만의 인파가 몰린적도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거기 까지였다. 아무리 민심이라고 하지만 헌재는 처음부터 계획된데로 움직였을 뿐이었다.


북한은 2017년을 넘길 힘이 정말 없다. 내외부에서 다가 오는 압박을 피하고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선 속히 남한을 적화 시키는 것만이 최선의 선택 이었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좌경화를 이루었고 합법적으로 정권을 빼앗는 날만 남았다

                           

2017 3 10일은 헌법을 빼앗긴 날이 되었고                                               

2017 5   9일은 나라를 빼앗긴 날이 될것이다.


그리고 59일 대선 이후로 대한민국은 역사속에서 사라지게 되는것을 볼것이다

이 시급한 위기 상황에서 태극기만 들고 광장에 나간다고 나라를 구할수 있는것은 아니다.

 태극기 인파가 5백만이든 천만이 모인다 해도 현실은 바뀔수 없는 곳 까지 와있다                                            

대선을 통해서 합법적으로 나라를 저들에게 넘길것인가 아니면 비상 계엄령을 선포하여 종북 간첩 빨갱이들을 척결하여 새로운 도약의 길로 갈것인가

저들의 의도대로 59일 대선이 치뤄지는걸 본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즉시로 보트를 사야 할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정치, 종교, 언론, 법조계, 언론, 문화, 사회 전반에 걸쳐 이미 좌경화를 이루었다. 그 결과로 나온것이 대통령 탄핵 이라는 희대의 결론에 이른 것이다

검찰 국회 경찰 헌재이 모든것이 저들의 손아귀에 있는것을 보고도 선거로 이길수 있다고 생각을 할수 있는가

자유민주 체제 아래서의 공정한 선거라면 얼마든지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겉만 대한민국이고 속은 빨갱이 체제 아래에서의 대선은 그 결과가 자명한 것이다

59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 전에 계엄령을 선포 하여야지만 대한민국을 살릴수 있다.


움직이지 않는 황교안 대행을 어떻게 움직이게 하느냐!                                         

오직 한가지 방법이 있다.                                                                              

국민의 힘으로 만 가능하다.    

                                                                         

우선 대한민국 애국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헌재의 불법 탄핵 인용을 고발해야 된다. 그 귀한 시발점을 우종찬 기자님이 사기 탄핵을 한 헌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 하였다.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고소장을 법원에 접수하여 그 수가 수십만 수백만이 된다면 황교안대행도 민심을 무시하기 어려울 것이다


고소장을 접수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미리 작성해 놓은 고소장들을 비치 해 두었다가 각 사람마다 서명만 하면 되지 않겠는가. (한국에서는 획일화된 고소장도 인정하는지 궁금하군요) 헌재의 불법을 고소하는 고소장들로 넘쳐 날때 황교안대행의 마음도 움직일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한다.


탄핵 인용을 이끌어낸 저들을 대선에서 이길 방법은 없다

눈 뜨고 가만히 나라를 빨갱이 들에게 넘겨 줄수는 더 더욱 없다

그러기 위해선 어서 속히 대한민국에서 헌재를 고소하는 고소장들로 넘쳐나야 될것이다


계엄령 선포만이 대한민국을 살릴수 있는 길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지금은 손에 고소장을 들때다.




사진/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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