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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블러그 이래도 되는가
03/16/2017 13:19
조회  1932   |  추천   45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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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블러그 상에서는 아무리 부당한 일을 당해도 모르는체 못본체 무시하고 지나쳐야만 하는 것인가?


종교의 자유가 법으로 명시되어 있는 이곳 미국에서 타인의 종교를 비하하며 조롱하는일은 불법이라고 본다. 사이버상에서도 당연히 불법이다. 그러므로 블러그 상에서 타인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히는 행위는 법의 구속을 받기 이전에 먼저 중앙 블러그의 관리 아래 엄격히 제한 했어야 했다.  요즘 중앙 블러그 상에서 있어서는 않될 일들이 발생 하였기에 집어 보기를 원한다.


첫째, 이틀전 블러거가 “ ‘개독은 혐오의 표현인가라는 제목으로 더불어 개독은 개신교의 부끄러운 민낯을 드러내는 표현이다.’ “라는 서문으로 포스팅을 올렸다. 이글은 분명히 개신교를 지칭하여서 개독 이라는 표현을 했다고 쓰여져 있다. 참으로 불쾌하기 이를데 없고 용납 할수가 없다. 모든 회원들과 독자들이 자유롭고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하여야 곳이 도리어 타종교를 비하하며 모욕질이나 해대는 수단으로 전락된 것이 개탄 스럽다. 자신의 종교는 괞찬고 타인의 종교는 멸시 하여야 한다는 논리는 있어서는 않될 일이다. 이러한 제목과 글을 볼때 몹시 떨리고 불쾌지수가 오르는것은 뿐만이 아니라 기독교를 믿는 신자들이 모두 그랬을 것이다


블러거가 무슨 권한으로 타인의 종교를 탄압하는지 배후가 궁금하다.  2년전 27개의 다중 아이디를 가지고 중블방을 어지럽혔던 블러거가 생각난다. 그중에 여섯개의 아이디는 항상 기독교를 모독하는 포스팅으로 매일 같이 사용하던것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혹시 이자도 처럼 다중 아이디를 사용해 막말을 해대는 자인지 철저한 조사를 하여야 할것이다. 다중 아이디를 악용한 폐단은 이상 있어서는 않된다.


도데체 J도우미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다. 비하와 혐오스러움으로 분열을 조장하는 자들이 자유롭게 활개 치도록 놔두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분열을 목적으로 분탕질 하는 자들은 제적 이라든지    분명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둘째, 얼마전에는 A라는 블러거가 “ XXXX 마귀할멈이라는 제목으로 B라는 특정 블러거의 실명을 거론하며 포스팅을 올린것을 보았다. 처음 그제목을 보았을때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이게 도데체 어찌된 세상인지 이해가 되지를 않았다. 중앙 블러그 상에서 XXXX라는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블러거의 실명을 제목에 거론한 자체도 도저히 상상 할수 없었거니와 그리고 사람을 마귀할멈으로 칭하다니 이게 어찌 사람으로서 할짓이란 말인가. 그러한 제목 자체를 보는것 만으로도 나에겐 충격이었다. 삼자인 나도 그러 했는데 당사자에게는 얼마 만큼이나정신적으로 충격을 입혔는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러한 인격살해 행위를 당한 B라는 블러거는 후로 보이질 않고 있다.  B라는 블러거가 정신적인 피해를 입은것이 분명하다면 법률적으로 행동을 취함이 옳다고 본다. 반듯이 법적으로 대응하여 다시는 중앙 블러그에 이러한 폐단이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이러한 인격살인을 저지른 A라는 블러거는 아무 일도 없었던것 처럼 지금도 버젖이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격 살인을 저지르고 많은 블러거들에게 피해를 입힌 자는 멀쩡히 활동하고 있다니 참으로 놀라운 곳이다. 이러한 범죄자는 영구 퇴출 시킴으로 중앙 블러그를 쇄신함이 옳지 않은가.


또한 반대의 예도 있다.


세째, 중앙 블러그 최고 해학의 대가였던 공자님이란 블러거가 있다.  어쩐 일인지 활동을 못하고 있는걸 보면 아마도 제재를 당해서 못나오고 있는것 같다. 이분은 위의 케이스와는 정반대이다. 왜냐하면 나는 한번도 그가 올린 포스팅의 제목이나 내용면에서 문제점을 찾지 못했다. 다만 한가지가 있다면 공자님은 혈기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때로는 어느 블러거와 어떤때는 여러명과 댓글 답글로 승갱이를 벌이고 있었던 것을 안다.


누구 처럼 인격 살인을 저지르고도 버젖이 활동하고 있는 자가 있는가 하면 댓글 답글로 승갱이 했다고 제재 당한다면 형평성은 어디에 있는가? 그의 정확한 죄명은 모른다. 하지만 사이버 상에서 인격살인 보다 더한 죄는 없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자님이 중앙 블러그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선 공자님의 포스팅은 재미가 있다. 어느 한사람인들 이민 생활에 힘들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시시떄떄로 올라오던 공자님의 글들을 보면 웃음을 참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공자님의  공이라고 하겠다. 지치고 힘든 우리 들을 웃게 해준것. 이것 보다 한것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므로 블러깅을 하며 마음껏 웃을수 있게 그의 공로는 그의 과오를 넘치도록 덮고도 남음이 있을뿐 더러 이러한 분이 활동을 해야지 중앙 블러그가 발전 되리라고 본다. 그의 포스팅의 조회수와 수많은 댓글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지금 J 도우미에게 우리로 하여금 다시금 웃을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바이다.


블러깅을 하는 이유는 한가지다소통이 아니겠는가. 글을 올림으로 또한 읽음으로 글을 올린 사람과 댓글과 답글로 소통할려고 존재하는 블러그 방이 아닌가이것은 그 누구도 통제 해서는 않될것이다. 정작 통제 하여햐 부분은 포스팅 제목과 내용이다.


네째는, 기자 블러거 인가

여기는 순수 아마추어 블러거들의 놀이방인데  기자들의 글들을 여기에 올려서 기자들의 자존심을 깍아 내리는지 알수가 없다. 기자들은 이미 프로들이 아닌가? 글에 관한한 전문가들인 기자들이 아마추어 블러그 방에 와서 기웃 거리는 것처럼 우스운 일이 어디 있겠는가. 공간은 이왕 내준거 블러거들 끼리 마음껏 소통하게 하면 좋겠다.


다섯째, Editor’s Choice라니 어안이 벙벙하다어느 구멍가게에서 내놓은 금주의 스페셜 세일 품목 아니고 도데체 알수없다. 에디터스 초이스가 필요한지. 이곳의 블러거들이 글을 고를줄 모른다고 보는가 아니면 글을 이해 할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어느곳 보다 쟁쟁한 블러거들이 즐비한 이곳 중앙 블러그에서 말이다.                 

 “선택은 블러거에게!”가 옳지 않은가.


마지막으로,  블러거들의 권리를 함부로 박탈 하였느가

추천 많은 스크랩 많은 들을  없애 버렸는가. 지금도 중앙일보 인터넷 페이지에는 많이본 기사 조회최다 댓글최다섹션이 버젖이 존재하는데 정작 중앙 블러그 안에서는사용을 못하게 없애 버렸는가?  “추천 많은글들과 스크랩 많은글들은  블러깅 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도구중의 하나 이다. 또한 블러깅을 하는 회원으로서  어느 글들이 추천이 많은지 권리가 당연히 있다. 그러므로 이것은 반듯이 복구 되어야 사항 이다


그 동안 여러 블러거님들이 떠나시게 된것을 안타까워 하면서 올려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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