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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8명이 만든 기막힌 대한민국 운명
03/20/201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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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대표 문재인은 맞아 죽는 길, 좌파본진 박지원이 김무성 이재오 김종인 인명진 등과 합작 공작하는 반문연대는 굶어 죽는 길. 박근혜대통령 탄핵이 바로 이 두 세력 합작품이었지.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이 제 기본임무인 헌법수호 사명조차 간단히 내팽개치고 이들에게 부역한 것이고. 그렇게해서 대통령탄핵을 성공시킨 다음에는

쓰러뜨린 물소를 두고 사자 두 마리가 서로 제 몫임을 주장하며 으러렁대듯,

이제 이 두 세력이 서로

대한민국은 제 먹잇감이라고 핏대 세우고 싸우고 있는 양상 이번 대선은 저들끼리의 결승전이란 것! 이게 이번 5.9 대통령 선거의 숨은 진면목이다. 문제는 헌법이자 국민의 여망인 직선제를 고수하는 자는 김정은 하수인을 자처하는 문재인이고, 이런 문재인은 위험하다며 반문연대를 형성한 박지원 김무성 인명진은 이 절호의 기회에 나라 말아먹을 분권형 이원집정제를 반드시 성취해 대한민국을 저들의 대감 정치판으로 만들겠다는 결의다. 대통령 다 된 것으로 여기는 문재인을 따르면 대한민국은 맞아 죽는 셈이고, 박지원 이재오 김무성이 오랫동안 공작해 온 이원집정제는 굶어 죽는 길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성공으로 이 두 세력이 대세로 정착되다 보니 보수국민들 중에서도 당장 맞아 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서서히 죽는 것이 낫다는 족속들이 여기저기서 고개를 내민다. 눈 앞에서 피를 튀기며 죽는 것 보다는 냄비 속의 개구리가 되어 서서히 삶아져 죽는 길을 택하겠다는 것. 바로 이런 결과를 기대하고 초래한 게 헌재의 대통령 탄핵이다. 정상적인 대통령선거이면 이 두 세력은 검증 받고 내쳐질 수 있었지만 60일 선거에서는 이 거대한 음모의 광풍을 걷어내기 역부족이다. 따라서 국민의 정당한 대통령선출권을 빼앗아
판 자체를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만들고, 선거기간도 비상시에나 적용할 60일 초단기간으로 만든 헌법재판소는 헌정질서 문란죄를 범한 것이다. 8명의 재판관들은
사실상 역모죄나 내란죄 처벌감 아닌가? 국가운명이 이런 비상한 상황에 처했는데도, 국민대중은 어제 같이 오늘이 있었듯이, 어찌되듯 내일도 오늘 같이 계속될 것이라 믿고 있고,,, 오직 태극기하나에 기대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고 절규하던 아주머니 아저씨 할배 할매들은 무섭게 닥쳐오는 나라의 이 위험 위기를 본능적으로 감지했나 보다. 잘난 헌법재판관들이 그들 이익을 위해서는 나라 말아먹을 이런 짓도 능히 해치울 것임도.. 촛불세력이 젠틀하고 젊은데 비해

허수룩하고 늙었다고 비아냥대던 그들만이

나라를 위해 깨어 있었다. 조선이 왜 망했는지 이제 불 보듯 명확하게 알겠다. 주인이 된 국민은 스스로 개구리가 되어 냄비속에 뛰어든 상황이니.. 이런 나라 이런 국민을 세상에 어느 나라가 믿고 우의로 대접해 줄 것이며, 제 나라를 가질 자격이 있는 민족으로 여기기나 하겠는가!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상층부를 점령하고,

언론 학계 검찰 법원 국회 심지어 헌법재판소까지

다음세대의 동량인 20~40대는 무뇌충 좀비 도깨비가 되어 촛불 들고 날뛰거나 부화뇌동한다. 북핵 처리에 세계가 초긴장하고 자유통일이 문밖까지 와 있는 상황에... 스스로 자멸하는 이런 나라 이런 민족을 하늘인들 어쩌랴. 수백년 누대를 살아온 대로, 남의 나라 속국이나 종으로 사는 게 분수에 맞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활로는? 다시 한 번 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탈출할 활로는 정 없는 것일까? 이 글을 쓰는 순간 김수남 검찰총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하겠다는 소식이 들려오네. 뇌물죄 공갈 협박죄를 자백하지 않는다는 이유란다. 조롱 모함 모욕의 극치를 달린다. 그래, 유일한 활로는 분노다! 자유시민은 마땅히 분노해야 할 때 분연히 분노하고 나서야 한다. 분노해야할 때 분노할 줄 모르면 노예일 뿐이다. 더구나 그것이 나라를 구하는 일임에야... 사기 폭력 모함 치욕 강탈 강간을 당해도 분노할 줄 모르는 국민이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이번 대선판은 이 모든 것이 응축 폭발하는 분노의 장이 되어야 한다. 그들이 나라를 고깃덩어리로 만들기 위해 급조한 이번 대선판은 선조들이 뿌린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정기가 아직 살아 있음을, 대한민국이 이대로 망할 수는 없다는 분노의 결기를 마지막으로 시험할 장이다.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 ~ <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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