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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들에게 내려졌던 북한 지령문 공개
03/18/2017 05:08
조회  374   |  추천   9   |  스크랩   0
IP 72.xx.xx.12

 

<충격> 종북세력들에게 직접 내려진 북한의 지령문 공개!

 

 

정말 충격을 금할 수 없는 자료입니다.

아래는 지난 2000년과 2001년에  

북한 정권이 직접 국내 종북세력들에게 내린 지령문건입니다.  

 

그것도 총 500장짜리의 어마어마한 분량입니다.  

주요 부분들을 캡쳐했고 빨간줄로 그은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충격을 금할 수 없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실제 대한민국 내에서  

일어나고 있다는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어떻게 김일성 주체사상이나 선군사상을  

믿고 따를 수가 있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북한 정권과 종북세력들의 전략을 보니 

이건 신천지같은 사이비 이단 종교보다도 더 치밀한 계략으로  

지난 십여년간 대한민국을 집어삼키려 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참여연대, 진보연대, 민노총, 한총련 ,전교조, 

통합진보당(구 민노당), 범민련 등등 

수백개의 종교,사회,통일단체를 가장한 단체들이 바로  

지금껏 북한 정권의 개노릇을 하고 있었단 사실을 

실제 문건을 통해서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들의 국내 활동에 날개를 달아준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2000년도부터  

한총련 선후배 및 졸업생들까지 모두에게  

CD를 배포하라는 지령하에 이런 지령들을  

모두 다 숙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 V3같은 허술한 백신들을 깔아놓기 때문에  

해킹이나 당하고 북한의 사이버 대남전략에 쉽게 노출이 되었습니다.  

 

위 지령문건을 보다보면 구체적인 실명들과 정당들,  

그리고 시민연대들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이 다 북한의 지령을 받고 김정일에 충성한 반정부 세력들입니다. 

 

다시 말해, 사회주의 아래 남한을 흡수해 적화통일을 추구하겠단 것입니다.  

 

민노총, 민노당(현 통합진보당), 전교조, 한총련, 범민령, 참여연대, 진보연대 등등... 

이것 말고도 전라남도 광주에 관한 언급도 있는데 이 부분은 내용이 많기 때문에 

조만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500페이지 분량의 지령문을 통해서 보면 

김정일이 한국의 종북세력들에게 명령한 것이  

주한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 폐지였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강조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 국정원 마비, 검찰청 마비 등입니다.

그것 또한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지금 국정원녀의 댓글로 인한 문제는 

대선개입 문제가 아니라 말 그대로 국정원을 마비시키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계속 읽어내려가다 보면  

박정희 대통령 때문에 대남화가

몇 번이나 실패되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도 비난하며  

그들로 인하여 대남화 공작이 방해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정일 집단이 제일 강하게 비난한 상대는 바로  

이회장 전 자유선진당 초재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6.15 공동선언 당시

이회창과 조선일보만 반대했기 때문에 

강하게 비난하는 내용이 또한 나옵니다.

 

더 기가막힌 지령이 또 하나 있는데  

공중파 뉴스에도 자주 나왔던  

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복지 시스템에 대한 지령도 나오는데 

대한민국내에 무상복지 시스템을 강하게 주장하고 일반화시켜서  

대한민국의 공산화와 사회화를 점차적으로 진행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에 나와 있는

자주 민주강령, 진보적민주주의, 어쩌고 저쩌고 나오는데  

이것은 대한민국을 인권국가를 만들기 위함이 아닌 

단지 위장에 불과하다는 것이라는 사실은  

더 윗부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 사회연대, 시민연대 같은 것을 많이 만들어서 

대한민국 사람들의 의식을 좌경화시키라는 부분이 매우 많이 나옵니다.  

 

또한 낮은 단계부터 시작하는 연방제,  

그것도 북한이 일방적으로 주장해대고  

동해를 서로 나누기 위해 김대중 대통령과 상의한 내용도 나옵니다. 

 

문재인씨의 지난 행적들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국가보안법 폐지 관련책을 저술했는데, 

이들 역시 위 지령문건의 내용들과 전혀 무관하지 않습니다. 

 

내일 다른 부분을 또 올리겠지만  

저 지령들은 2001년도에 나온 것인데, 

이 지령문은 들킬 위험이 없으니  

프록시 서버는 다른 것을 쓰고  

매일 히스토리 지우라고 말합니다. 

 

과연 이러한 문건에 대해 국정원이 모를 수 있을까요?  

 

그런데 지난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 시절  

의도적으로 국정원의 규모를 축소하고  

그 역할의 상당 부분을 무력화 시켰다는 것이  

상당 부분 드러난 사실이기에 

이러한 사실에 대해 몰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지령문건에서 북한 정권이 말하는 민주화와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민주화는 그 근본개념부터가 전혀 다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이런 본질적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현상에만 관심을 갖고 그것을 진실로 받아들여버리기 때문에

종북세력들의 거짓선동에 쉽게 미혹됩니다.

 

과거 운동권 세력들의 상당수가 이 지령문건의 내용처럼

북한 정권이 말하고 있는 민주화(국가전복)를 위한

시위와 폭동에 가담한 것입니다.

 

스스로를 진보라 여기며

자신이 마치 기득권에 대항하여 싸우는

깨어있는 지식인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면,

위의 문건을 통해 정말 자신이 하는 일들이

과연 누구를 위한 일인지를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자료 출처 : 일간베스트 저장소 / 매력행님

가져온 곳 : 
블로그 >*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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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엘샤다이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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