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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망언의 극치 "마음의 빚"
11/24/2017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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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문종>

나는 대한민국의 월남전 참전자로서 문재인이 노무현에게 이어 
베트남 국민과 정부에 진 ‘마음의 빚’이라는 사과에 대하여 
이는 대한민국의 국권을 손상하고 국위를 폄훼한 일로 
대통령으로서 국가를 지키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야 하는 
헌법상의 직무를 유기하고 저버린 좌파의 괴수 문재인의 매국행위에 대하여 
이를 맹렬히 규탄하는 바이다. 
 
며칠전 10월 26일은 박정희전 대통령 서거 38주년이 되는 날이였다.
이날에 우리 보수우파들이 그를 추념하는 바 반만년 동안을 굶어온 이 거지나라를 
오늘날의 이만한 부국으로 만든 탄탄한 기초를 다진 불세출의 지도자로 받듦은 
이나라의 철없는 것들이 어떻게 저들 입에 밥술이나 퍼넣게 되었지는지 모르는 
무지몽매한 자들 빼놓고 제대로 된 국민이면 아무도 부정하지 못 할 일이다. 
이같이 그가 집권한후 첫결단을 내리고 파월한 결과로 얻어진 포항제철과 
경부고속도로가 이나라를 부국으로 달구는 용광로가 되고 한강의 기적으로 
달리게하는 쾌속의 대로(大路)가 되었음 에랴!! 
 
아무도 생각지 못한 그의 이같은 위업이 진행되는 동안 대한민국에 부를 창출하기는 
고사하고 다 죽어가는 북에 퍼나르고 보살펴서 철천지 민족의 원수인 
김부자 3대 세습을 망종 김정은까지 온전히 이어오게 만든 국가적 반역행위로서 
세계적인 CEO였던 현대 사장을 자살로 몰아간 천치 김대중은 당시 경부고속도로
공사가 진행중에 현장에 그의 졸개들과 더불어 네 활개를 펴고 누어 공사를 방해한 
절대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할 인물이 그다.  
 
무슨 염치로 지금에와서 그족속들과 그일당들이 이도로를 타고 시시덕거리며 
통행하고 있는지 생각 같아선 그 철면피한 낯짝에 오물이라도 끼얹고 싶다. 
바로 이중에 낀 인물들이 그 김대중의 그늘에서 대통령이 된 노무현이며 문재인이고 
이들 두 사람이 공산베트남에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는 장본인들이다. 
 
아무리 이나라가 보기에 인도차이나 반도가 매리트가 있어 베트남을 교두보삼아 
여기에 경제적눈독을 들이고 있다 하더라도 대통령이란 자가 한 때 참전했던 나라에 
대하여 ‘마음의 빚’이란 것을 지고 있다 했으니 그 ‘빚’이란 것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할지 모르나 행여 그것이 한겨레란 신문이 ‘매국노 구수정’을 내세워 
애써 밝혀내고자 했듯이 파월기간중 한국군이 월남국민에게 입혔다는 피해를 두고 
하는 말이라면 그 일방적인 주장에 대하여 사실의 여부가 공식적으로 증명된 바가 
없거니와 이 조작되고 연출된 주월한국군의 용맹과 대민사업을 폄훼하고자 하는 
작태에 대하여 당사국의 대통령이란자가 이를 불식(拂拭)시키려는 노력은커녕 오히려 
이수치스러운 일에 부화뇌동(附和同)하여 "마음에 빚" 어쩌구 하며 맞장구를 친 사실은 
어처구니가 없다 못해 언어도단(言語道斷)이며 제얼굴에 침을 뱉고 민족의 역사적 
거사(巨事)인 파월정신을 짓밟는 반민족적 작태가 아닐 수없다. 
 
우리가 애써 따져보지 않더라도 파월이 가져온 전과(戰果)에 앞선 국부(國富)는 이미 
전문가들에 의하여 드러나고 밝혀진 바 나라를 송두리째 쇄신(刷新)하는 기초를 세웠으니 
당시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이였던 박정희가 경제개발 제 1차계획을 세워놓고 추진한 것이 
‘새마을사업’이였고 이노래의 가사중에 “초가집도 없애고 마을길도 넓히고”하던 가장 
원시적인 일차 사업에서 파월이 가져온 부(富)는 전술한 바 이나라 3차산업의 뿌리가된 
포철이 건설되었고 오늘날 까지도 국가의 부를 실어 나르는 쾌속도로가 된 경부고속도로를 
세우는 종잣돈이였음을 감히 부정할자가 누구인가 말이다. 

따라서 이같은 문재인의 망언과 망동은 대한민국 32만월남참전들의 자존심을 앗아내어
한때 적국이였던 공산국에 팔아치우는 매국행위이며 국위에 험집을 낸 천치스런 행태다 
. 
돌이켜 보면 6.25당시 이나라에는 16개국이 참전하여 참으로 고마운 승전보를 대한민국에 
알렸으니 전장의 일선에서 의료와 구호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음은 
주지하는 바와 같다. 

그런 가운데 부정적이며 불미스런 일들이 발생하였다는 후문이 있기는 하였으나 
이것이 조족지혈(鳥足之血)에 불과했으니 오늘날과 같이 삼엄한 질서와 경계에도 불구하고 
간단(間斷)없이 일어나는 사건에 불과한 일로 더구나 전쟁의 혼란중에 빚어진 이따위 문제를 
두고 당시 대통령이 그나라를 방문하여 사과한 사실도 없을 뿐아니라 세계 어느 전쟁에 
참전한 나라의 우두머리가 이같은 해괴스런 짓을 저지른 전례을 들을 바도 없다. 

오히려 일본의 아베같은 자는 엄연히 피해자가 살아있음에도 
전쟁위안부라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여 그나라 일본국민의 흠을 감추고 자존심을 세우기 위하여 
온갖 욕을 들어가면서도 꿋꿋히 버티는 모습을 피해국의 대통령된 입장에서 이가 갈리는 
현실로 맞고 있으면서도 이같은 사과를 하는 짓은 참으로 배알머리 없고 공산당 앞에 
항상 머리를 조아리는 좌파의 괴수다운 처사다.  
 
너희 좌파세력에게 고하는 바 파월이 이토록 수치스러 그 알량한 자존심을 세우려면 파월로 
생산되고 창출된 모든 부(富)와 전과(戰果)를 파월자들에게 잠시 돌려주기 바란다. 
그래서 이좌파 정권이 끝나는 날 우리가 자랑으로 여기는 국부 박정희의 정신을 이어받은 
제대로된 정부가 들어서면 그정부에게 돌려주게 하라!

쳐먹을 것 다 먹고 사용할 것은 다 쓰면서 파월을 폄훼하고 용병운운하는 비겁한 자들에게 
내뱉는 참전자의 일갈(一喝)이며 문을 질타하는 노병의 처절한 나무램이다. 
 
여기서 참으로 한스러운 것은 이같이 나라를 우려하고 나라의 안위를 지키려는 
건전한 보수를 껴안을 정치 집단이 없다는 것이다.
홍준표가 벌이는 국회에 상복을 입고 무당집처럼 의정단상을 구호로 물들이는 바보같은 정당은 
점잖고 사려 깊으며 오로지 보국에 젊음을 바친 우리 보수세력을 수렴하기에는 참으로 
역부족이며 기댈곳이 못됨을 깨닫기 바란다.  

제발 이같이 피가 거꾸로 솟는 진정한 애국자들의 소리와 힘을 모아 
좌파정권에 추상같은 호령을 해낼 정치적배경이 탄생하기를 소원에 소원을 더하여 
빌고 싶다. 
 
파월이란 위업을 마다하고 오늘날 누구 덕분으로 세계 1류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하여 
외교를 벌이도록 국위가 선양되었지를 모른채 괜시리 어깨에 힘을 주고 세계무대에 서서는 
이같이 자국의 위엄을 흠집내고 부끄럽게 만드는 일에 앞서는 대통령을 둔 불행한 나라의 
국민이 됨 자체가 참으로 ‘마음의 빚’이며 통탄스럽고 한으로 남는다!!

      

Suppe / Light Cavalry Overture (경기병 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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