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9
호수(may9)
Virginia 블로거

Blog Open 03.07.2017

전체     66340
오늘방문     38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1
친구     15 명
  달력
 
잘못된 규칙
08/07/2017 05:56
조회  715   |  추천   18   |  스크랩   0
IP 68.xx.xx.83



스탈린이 예전의 소련을 지배하고 있을 때는 
강력한 공산주의를 표방하는 나라였습니다.
 
지금의 북한과 마찬가지로 당시 소련에는 공산주의 체제와 
국가 원수에 대한 지나칠 정도의 찬양이 있었습니다. 

한 번은 모스크바 지구의 대표자 회의에 스탈린이 나타났었고, 
그 자리에 모인 모든 청중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 박수로 
환영을 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박수는 5 분이 지나도 그칠 줄을 몰랐고, 
어느새 10분 가까이 기립박수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전당대회가 이루어질 수 없겠다 싶어서 
한 간부가 먼저 자리에 앉았고, 
그 간부의 행동을 보고 모든 사람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그 간부의 행동이 아니었다면 전당대회는 
박수만 치다가 끝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날 밤 그 간부는 
소련의 비밀경찰들에 의해 체포되었습니다. 
죄명은 ‘최초로 박수를 그친 죄’였습니다. 

간부는 억울해 하며 아무도 박수를 멈추지 않는다면 
회의를 어떻게 진행 하냐고 묻자 경찰이 대답했습니다. 

“당신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누구든 
처음으로 박수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잘못된 법이 범법자를 만들 듯이 
잘못된 진리는 사람의 삶을 엉망으로 만듭니다. 

세상의 수많은 잘못된 진리와 규칙에 현혹되지 말고 
참된 진리의 빛인 주님을 품으십시오. 


주님! 
그리스도를 통한 참된 복음을 바로 알게 하소서! 

사람을 현혹시키는 잘못된 교리와 현상에 
관심을 가지지 마십시오. 


< 김장환 큐티365 >

~~~~~~~~~~~~~


최근 언론에 공관병에 대한 대장 부인의 갑질이 보도되면서 
대장 부인은 국민들에게 아주 몹쓸 사람으로 비춰짐과 동시에 
군대 내 모든 장군 부인들은 저런 갑질을 하는 것으로 일반화 되어가는 것 같다. 

언론의 보도대로라면 대장 부인의 갑질은 정말 씁쓸한 일이 아닐 수 없으나 
한국사회는 모든 조직, 여러 곳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 갑질인 
이미 '갑질사회'아닌가? 

즉, 이런 갑질이 비단 군대내에만 있느냐는 말이다
심지어 요즘에는 한낱 인터넷 댓글세상에서 조차 벌꿀오소리 달빛기사단과 탈레반들은 
이젠 자기들 세상이라고 우파성향 댓글은 잘근잘근 씹어버리고 비웃는 
아주 갑질작렬인 그런 세상인데,, 

우리는 어떤 사건이 터졌을 때 그저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쉽게 판단 해서는 안된다
특히 요즘과 같이 나라의 존립자체가 흔들리는 풍전등화의 위기앞에서는 
더더욱 분별해야 한다. 

즉, 눈에 보여지는 것만 보지 말고 그 뒤에 어떤 목적과 의도가 숨어있는지를 잘 봐야 한다
지금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하는건 대장 부인의 갑질이 아닌 이 문제를 들고 나온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과 쓰레기 언론의 행태이다. 

임태훈은 군대 성소수자 차별에 항의하며 병역을 거부하여 군대 대신 징역을 살았던 
성공회대 출신의 게이다
더군다나 그는 2005년부터 줄 곧 국가보안법 폐지를 외쳐왔으며, 
그동안 군 인권 피해자 보호에 힘 쓴다는 핑계로 군대 내 무슨 사건이라도 발생하면 
선동질에 앞서온 자 이다. 

지금 우리는 작금의 이 상황은 좌파정권과 적와대 주사파들이 임태훈을 사냥개로 짖게 하고, 
바람이 불기도 전에 먼저 누워버린 쓰레기 언론을 동원해 군을 난도질하여 
군대 내 장성 및 지휘관들을 숙청시켜 군대를 와해시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음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 

즉, 자신들의 공산주의 연방제 통일에 걸림돌이 되는 군대 내 육사출신 우파, 장성, 지휘관들을 
숙청하고, 자신들이 손바닥안에서 마음껏 주무를 수 있는 좌파 쓰레기들만 남겨 놓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직 전쟁 중인 대한민국에서는 군대가 마지막 보루인데 
이 군대가 무너지면 나라는 와르르 무너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반국민들은 잘 모르는데 공관병은 민주당이 말하는 '노예사병'이 절대 아니다
오히려 정반대인 '귀족사병'이다. 

공관병은 '꽃보직'이라고 해서 아무나 선발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군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생활하며, 
다른 사병들이 부대짬밥 먹을 때 집 밥 먹고, 눈비 맞으며 훈련도 받지 않는다
개인시간도 많아서 학생인 경우 공부도 가능하다. 

심심하면 부대들어가 훈련받는 사병들 약 올리는 얄미운 것들도 많다
오히려 GP, GOP에서 잠 못자고 고생하는 사병들도 많은데 언론과 정치 권에서는 되려 
공관병을 '노예사병'이라 부르며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공관병이 무슨 개취급 당하면서 
군대생활 하는 것처럼 선동질하는 데, 내가 보기엔 이거야 말로 언론을 등 뒤에 둔 
공관병의 갑질로 밖 에 안 보인다. 

모든 장군부인들이 갑질하지 않는다
운전병, 당번병(공관병), 전속 부관을 아들처럼 생각해서 관사에서 편히 입으라고 옷도 사주고, 
반찬해서 냉장고에 넣어주고, 휴가 갈 때 용돈주는 장군 부인들이 오히려 더 많다. 

모든 남자를 잠재적 살인범, 잠재적 가해자로 일반화 시켰던 강남역 추모 때와 마찬가지로 
소수의 행동으로 그 집단을 일반화시켜 뿌리째 뒤흔들려고 한다면 
이 자체가 무식한 선동이요, 거대한 폭력일 뿐이다 . 

이번 공관병 갑질사건의 본질은 좌파정권이 군대를 와해시킬 목적으로 
군대 내 육사 출신 우파, 장성 및 지휘관들을 없애는 숙청작업의 시작 이라는 것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


< 출처: http://cafe.daum.net/pack0001/Yee3/5771 >
 



Beethoven/ 'Pathetique' piano sonata no.8-2nd Movement
공관병에 대한 대장 부인의 갑질, 우파 지휘관 숙청, 군대 와해작업, 대한민국 해체, 김정은의 충견들
이 블로그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