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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얼간이
11/20/20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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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사가 한국 대사보다 영어 잘해 놀랐다”

 

[조인스]

 

미국인 영어교사에게 영어 가르치는 하광호 뉴욕주립대 교수

 

 

 

-한국의 영어교육을 평가한다면.

그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한다. 옛날과 달리 호텔에 오면 영어도 어렵지 않게 통한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의 영어교육은 중병을 앓고 있는 같다. 첫째 원흉은 고득점 획득에 치중하는 영어시험이다. 아마 지구상에서 영어에 가장 많은 돈과 열정을 쏟고, 출판을 하는 나라가 한국일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너무 미미하다. 당장 호텔이나 관광지 또는 거리에 적혀 있는 영어 안내문에 엉터리가 너무 많다. 조만간 서울거리의 엉터리 영어표현을 모아 책을 하나 생각이다. ‘이만하면 우리가 잘하고 있다’고 자아도취에 빠져 있는 것도 문제다.”

 

-그래도 일본 다른 동양권 사람들보다는 낫지 않나.

언젠가 유엔에서 각국 대사들이 나와 토론하는 장면이 TV 나왔다. 비영어권 대사, 특히 한국과 일본·중국·북한 대사의 연설을 유심히 봤다. 놀랍게도 일본 대사가 영어를 가장 잘하더라. 다음이 중국·북한 순이었다. 김정일도 영어교육은 제대로 시키는 모양이다. 한국 대사가 제일 못했다. 발음도 표현도 수준에 미쳤다.”

 

-올바른 영어교육이 되려면 어떡해야 하나.

영어를 제대로 정복한 영어교사가 교단에 있도록 해야 한다. 영어정복엔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가 영어 발음의 정복이다. 영어엔 44 기본음과 기본음이 만들어 내는 500종의 문자표현이 있다. 영어교사는 이걸 철저히 익혀야 한다. 둘째는 구문 정복이다. 문법규칙을 넘어서 구문의 적절한 사용법을 배우지 못한 교사들이 많다. 쉽게 얘기하면 문법의 사용법을 익혀야 한다. 셋째는 낱말의 의미 정복이다. 사전만 봐서는 의미를 정확히 없다. 다양한 영어표현 속의 의미를 파악하는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문화 정복이다. 영어사회의 문화를 알지 못하면 영어도 제대로 이해할 없다. 한국의 영어교실에서는 이걸 못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영어를 잘하려면 어떡해야 하나.

가장 좋은 영어 원어민을 친구로 사귀는 거다. 그게 된다면 영어소설이나 신문을 교재 삼아 소리로 읽는 것이 좋다. 영어신문의 경우 사설을 읽고 요약해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읽기와 쓰기가 동시에 해결된다. CNN이나 미국 드라마를 꾸준히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드라마는 스크립트(원고) 찾아서 공부하는 효과적이다.”

 

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

 

 

 

 

One of the  Postings  by J-blogger regarding this article:

 

 

지식은 알고 있는 가르치는 것은 결코 병행 하지 않는다.

또한, 하광옥 교수는 한국인의 영어 수준을 과소 평가 할뿐만 아니라, 한걸음

나아가 모욕감까지 주는 말씀을 하고 계시다.

영어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One swallow does not make a summer.

, ' 마리의 비둘기기 날아 왔다 하여 여름이 되는 것은 아니댜.' 라는 말이 있는데,

교수님의 속단이 지나치신 것도 문제 이지만, 그것을 신문에 기사화 하는 기자님이

문제다.

교수님이야 연로(年老) 하시여 그렇다 치고, 젊은 기자 양반이 정도의 판단력도

없이 기자가 것이 의심스럽다.

다른 것은 차치(且置)하고,

'직장인들이 영어를  잘하려면 어떡해야 하나' 관한 글에 대하여만 언급해

보고자 한다.

 

나는 서울에서 상경 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은행에 차석으로 입행(入行)하여

본점 부서에서만 주로 일을 하였으며, 영어를 읽고 쓰며 이해하는데는

상위급에 속한다.

그런데, 미국에 이민하여 발을 디딘 Seattle 공항에서 있었던 망신살을

소개하여 보겠다.

나는 지금 'J블로그' 영어 발음 공부에 관하여 연제 하여 글을 쓰고 있는데,

중의 대목 이다.

우리 가족이 이민 도착지로 가는 도중에 Seattle( 사전식 발음은 '시애틀'이고,

미국식 발음은 '씨아르' )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 타기 위하여 잠시 쉬었다 가야

하는데, 허기가 지어 공항 Bakery에서 일어 났던 일이다.

 

 

 

 

 

 

Eureka Comment:

 

When we get old, some of us smell the methane gas from wife's  farting of the scent of woman like one of J-bloggers.  Subsequently, our heads get  so filled with toxic fumes from everyday farting that we can't think clear. We then  develop  borderline dementia from chronic exposure to wife's methane gas.  Our vision has also  become so impaired that we start to call the kettle instead of the pot black. Then we  have become overweening, narcissistic,  vacuous,  and more critical to others without any base.   Eventually we become egoistical snobs,  being ended up in abject humiliation.

 

When we reach this stage, we'd better not expose ourselves to others in the open forum to not get embarrassed   more.

 

 

 

 

 

 Enjoy Music from EUREKA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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