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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꽂의 대한민국 4 편 : 코비 펜데믹 혼란에 역사 지우기 논쟁까지...
06/21/20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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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의 대한민국  4 :  코비 펜데믹 혼란에 역사 지우기 논쟁까지..


코비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펜데믹 기간에 집에서 방송을 보고있는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들에게 흥미를 안겨준 프로는 단연 미스터 트롯이다.  현역 남성 싱글 가수들이 결선을 거쳐 7명이 선발되었고 이들이 전국의 전화를 받아 신청곡을 신청하면 부르고 상품도 주는 프로다.  슬픔에 가족의 위로도 나누며 춤과노래로 타국의 한인들의 전화도 받아 인기가 높다.  13살의 천재가수 정동원의 출현도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90세의 할머니가 19 나이에 어린 남동생과 함께 월남해 평생을 두고 어머니를 그리며 살았는데 동생이 먼져 하늘나라로 가서 패티김의 이별 신청하며 슬퍼하는 모습이 분단된 우리 조국의 얼굴이다.  70년의 여한이 이제 때가 되지 않았는가?


백악관 안보 보좌관 하며 , 회담에 일하다가 그만 볼톤 회고록이 소개되며 뉴스의 초점이 되고 있다.   트는 시주석에게 곡물을 많아 사줘 재선을 도와 달라고 했다.”  폼페오 국무장관은  대통령을 뒤에서 욕했다.”  상식적으로 이해 안되는 내용을 담아  돈벌고,  반트럼프 세력을 돕는 아군의 반역이다.  무역 대표부  로버트 라잇하이져  당시 자신이 협상 테이블에 계속 있었으나 트대통령이 시주석에게 그렇게 한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재선을 위해 , 회담 결과는 관심없고 과정만 생각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으로 펜데믹의 어수선한 정가에 갈등의 수위만 높이고 있다.


미국을 발견한 콜롬버스는 인종차별 주의자 였다고 애꿋은 그의 동상들이 옮겨지고 있다.  139 펜케익 시럽 식품회사의 눈에 읶은 “Aunt Jemima”  흑인 하녀의 얼굴상표를 회사는 이제 그만 사용하기로 했다고 한다.   100년이 넘는 역사의 인물들을  오늘날의 잣대로 해석해 명예를 떨어 뜨리는 행동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조지 워싱톤,  아브라함 링컨의 동상들도 수명을 할지 의문이다.  미국의 코비 바이러스 확진자는 날로 증가해 하루 3만명을 넘고 있고 사망자도 오늘로 12만명을 넘었다.  정부의 대책도 소홀하지만 국민들의 자가격리 수칙을  무시 하는 사람들이 많아 당분간 펜대믹이 오래 갈듯 보인다.  자가겪리 수칙을   지켜 감염을 막는 일이 중요하다.


넷플릭스(Netflix) 창업주며 CEO 리드 헤이스팅스 흑인들의 교육을 위해 12천만 달러를 쾌척해 매우 시기 적절한 선물이 되었다.  Atlanta 있는 흑인학생이 많은  지정한 두개의 사립대학에 지원함으로 교육을 통해 지도자 양성과 훌륭한 인재들이 사회를 이끌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많은 관심있는 재력가들의 도움으로 빈곤을 퇴치하고 사회의 주역으로 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운동이 시작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6.2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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