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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 49편 : 이민자 , 누가 미국의 주인인가?
06/11/20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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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 49 :  이민자” ( 미국에서는 누가 미국 사람인가?)


미국에 이민 와서 처음 시립학교에서 영어를 배울때 교재의 저자가 일본 사람 이름이었다.  나는 신기해서 선생에게 물어 봤더니 미국의 일본 사람이 만든 책이라 했다. 지금은 많은 한국인 2세들이 학교의 영어 선생도 하고 하지만 당시엔 이해가 안됐었다. 이민자는 어느 나라에도 있고 그들의 생활은 처음부터 풍요롭지 않다. 미국은 민족이 이룬 사회며 선조들은 거의 외국에서 가난때문에 종교적, 정치적 압력 때문에 각자 다른 목적으로 들어와 뿌리를 내리고 후손들은 미국의 주인으로 살아간다. 미국의 주인은 얼굴이나 혈통으로 정하지 않고 미국에 있는 권리가 주어진 사람들의 나라다.


대게의 이민자들은 열심히 일하며 살아간다. 간혹 불이익이 발생해도 웬만하면 참고 넘어간다. 그것은 미국을 몰라서 수도 있고 힘이 없기 때문이라고 수도 있다.  미국의 많은 이민자들은 그렇게 참고 열심히 일해서 경제적 안정을 찾고 이후엔 정계 진출이나 주류사회의 리더가 되기 위해 끝없는 노력을 경주한다.  미국의 발전을 위해 이민자의 헌신과 노력은 결코 무시 없는 일이라 하겠다. 미국의 역사에서 가장 치명적인 그리고 지워 버릴 없는 약점은 원주민 인디언과의 갈등과 흑백간의 인종차별이었다.  흑백간의 차별은 링컨 대통령이 해결을 명시한 100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대책 없는 문제중의 하나다.


순간 순간 일어나는 경찰과의 흑인 충돌은 미국사회를 한순간에 아비규환으로 만들어 놓을 있다. 이를 이용하는 그룹도 있을 법해서 이제는 연례행사로 맞이하는 소수민족의 어두운 그림자가 되고있다. 서양인의 얼굴은 영어가 부족해도 주류를 이루는 백인들이 있기에 나타나지 않지만 동양인의 얼굴은 아무리 똑똑해도 일단은 의심의 눈초리부터 세운다. 의심은 미국의 부를 훔쳐가는 것일 있고 평화와 안정을 헤치는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주인이라 생각하는 가난한 약탈자(Looters) 시위대속에 있다가 적당히 기회를 보아 약탈하는 행위에 같은 미국의 주인인 얼굴만 다른(동양인) 소수민족이 타켓이 되거나 원망의 대상이 되는 것은 몹씨 견딜 없는 고통이다.


100년전의 이민자보다 지금의 이민자는 가난 때문이 아니고 자유와 삶의 가치를 찾아 이땅에 뿌리를 내릴려는 전문인과 이미 자기나라에서  훌륭한 인격을 가진 모범적인 분들이 많다.  주인이라고 행세하며 이민자들 삶의 땀을 훔치는 영원한 폭력자들을 저지하기 위해 우리는 머리를 뫃아야 겠다. 미국의 주인으로써 부끄러운 일은 아예 생각하지 말자. 모든일에 솔선 수범하여 미국의 가치(American Value:정직, 양심, 자유) 지키는데 앞장서자. 그리고 주류와 협력하여 부끄러운 가난을 이땅에서 영원히 추방할 있는 사업에 동참하자.  사업은 마약추방, 도박추방, 기술교육, 직업교육, 인성교육으로 미국의 가치를 지키는 모든 일이 포함 것이다. (6.1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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