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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 38편 : 공영언론의 방해에도 주류층이 선택한 트럼프 대통령
05/06/20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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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강대국 미국의 역사 38: 공영 언론의 방해에도 주류충이 선택한 트럼프 대통령


2016 선거에 오바마 정부의 국무장관을 지낸 힐러리 크린턴과 공화당 주자 10명도 넘는 기라성들을 하나하나 물리치며 마지막 남은 테드 크루스의 감정적인 공격에도 이겨낸 도날드 트럼프의 45 선거의 승리는 진실과 거짓의 대결이었고  결국 선한 싸움에 진리가 이긴다는 공의를 남기고 선거는 끝났다.  정치신인 트대통령은 민주당의 선거 후까지 계속된 부질없는 공격에 아랑곳 하지 않고 오바마의 흔적 지우기에 한걸음 한걸음을 옮겨갔다.  신인이었지만 준비된 지도자처럼 필요한 곳을 수술 할때마다 공격적이고  속된 말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걸르지 않았다.  같은 당이지만 부시 부자,  메캐인, 테드 크루스 같은 거물 공화당 인물들도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본인은 나라를 너무 망가진 미국의 얼굴이라 생각하고  이들은 미국을 위해 너무 망가진 트럼의 입이라 생각했다.


민주당은 끈질기게 러시아 스캔달을 조사하게 해서 수많은 시간과 정력, 경비를 낭비해 무혐의가 인정되었고 트대통령은 국경봉쇄, 이민제한,  이스라엘 우선, NATO 비롯한 동맹국들의 미군 유지 비용을 올렸다.  일본과의 유대를 최대 강화하고 중국을 시작 초부터 관세로 묶기 시작했다.  타이완 정부를 인정하고 통상부의 지위를 올려 양국의 관계를 거의 정상화 수준으로 올려 중국을 압박했다.  가장 어려운 문제가 한국정부의 비협조였다. 한국은 북한, 중국과 가까히 하고 일본, 미국을 멀리하는 정책을 달래보고 방위비를 올려봐도 요지부동이었다.  없이 한국을 방문해 국회에서 한국과 미국의 오랜 우방임을 알리는 어쩌면  한국인도 확실히 알지 있는 역사연설을 애국 국민들의 심금을 울리기도 했다.


역사상 처음으로 북한의 김정을 싱가포르에서 만나 대화 채널을 구축하고 자유세계와 고전을 답습하는 둘중 선택을 요구했다.  만일 미국을 포용하면(핵포기 선언) 경제재건,  자유보장,  외자의 투자로 북한의 존재는 달라진다고 설득했다.  북한은 먼져 원조를 원했지만  미국의 안을 수용할 때까지 경제제제와 다른 나라와의 교역도 중단되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난항에 봉착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핵을 포기 의사를 보이지 않고 미사일 발사 우방을 놀래케 하며 재협상을 시도해 베트남에서 다시 만났지만  협상은 무의로 끝나고 말았다.  트대통령은 일본방문의 시기에 틈을 계획에도 없는 북한 과의 즉석 만남을 성취시켜 판문점 방문과 트와 김이 세번째 만나는 장면이 세계에 중계되었다.  과거 푸에브르호 납치,  도끼만행으로 휴전 상태에서도  미국에게 악행을 저질렀던 자리에 자유의 그림자를 심기위해 트대통령과 김정의 북쪽 남쪽 발걸음이 자유의 씨앗이 되기를 세계인은 바라고 기원하는 시간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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