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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 40 편 : 해가 떠도 어두운 암훅의 시간들
04/19/202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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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40 : 해가 떠도 어두운 암흑의 시간들


봄이와도 봄이 아니며 해가 떠도 어두운 암흑의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다.  1720 유럽의 흑사병, 1820년의 콜레라,  1920년의 스페니쉬 독감, 2020년의 코로나 바이러스 , 거의 100 주기로 닥아오는 재앙의 중심에 서있다.  과학의 힘으로 역병을 제압해 과거같은 피해는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서로 조심하는 가운데 재앙의 분석에 따른 개혁과 준비로 다음세대의 피해를 줄여야 것이다. 


중국과 북한, 일본과 미국과의 불안정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한국에도 역병의 파도가 넘실 댓지만 다행히 피해자 수에서 다른나라의 모범을 보이며 의료행정에 찬사를 받았고 몸을 아끼지 않고 치료에 전념하는 의료인들의 수고에 감명과 감사를 보낸다.  끈질긴 역학조사와 외국에서 들어온 방문객의 (미확진 여행자)  14 겪리기간 동안 매일 확인해 안전을 검사하는 나라가 어디 있을 의문이다.  한국의 훌륭한 의료제도에 찬사를 보내며 덕택에 국민은 안전을 보장 받았다.


코로나의 마스크 대란속에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걱정과 염려속에 선거는 치뤄졌다. 마스크를 쓰고 선거하는 예도 처음 일것이며 겪리중인 환자들이 나와서 선거하는 예도 처음 것이다.  상점에 와서 마스크를 쓰고 크레딧 카드를 사용 한다면 당신은 받겠는가? 그러나 아무 없이 선거는 끝났다.  여권의 유시씨는 180 당선 거라라고 예측 했는데 예측대로 되었다. 여권의 청와에서 일하는 최강씨는 조국사건에 연루 되어 피의자 신분으로 후보에 나와 당선이 되었다.  당선후 세상이 바뀐 것을 느끼도록 갚아 주겠다.” 했다.  피의 사실이 의원 당선이 되서 없어 진다는 말인지, 검찰은 조심하라는 경고인지 없다. 이것도 어두운 암흑의 시간들이 만들어 하나의 사건들 이다.


오늘은 4.19 학생운동 60 주년을 맞는 날이다. 지금 70대는 당시 중학생이며 , 80대는 당시 대학생 시절이었다. 무심한 세월은 아무 생각없이 흘러 갔지만 우리는 일찍 민주주의의 꽃을 피웠다. 우리보다 늦은 민주화의 경랑으로 북아프리카 많은 나라들이 혼돈의 시간들을 겪었다. 민주화를 위한 몸부림 속에 사라져간 열사들의 희생위에 산업의 근대화로 자유한국은 세계위에 우뚝섰다. 이제 다시 민주적인 토대위에 발전된 나라의 성취를 세계인들의 안녕과 자유 복지를 위해 나눠야 때다. 60년전에는 한국속의 한국을 살리기 위해 목숨 걸었지만 이제 세계속에 자유와 민주를 나누기 위해 우리의 눈을 돌려야 때다. 4.19 희생된 열사들의 명복을 빈다. (4.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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