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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 4 편 : 민주주의의 기초를 다진 앤드루 잭슨 대통령
04/18/202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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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강대국 미국의 역사 4 : 진정한 민주주의의 기초를 다진 앤드루 잭슨 대통령


1812 무모한 군사적 모험이었던 미영전쟁의 원인은 해상에서 미국에 대한 중립권 침해였다. 미국의 독립과 명예를 지키고 영국의 카나다땅까지 미국이 차지해야 된다는 호전주의자들의 주장으로 싸웠지만 전쟁을 반대하는 북부 5개주는 연방 탈퇴까지 주장하며 반대했다. 전쟁은 양국의 합의로 조약이 체결 됫는데도 더딘 통신수단의 결과 이미 종전이 서약으로 됬는데도 마지막 전투는 올리언스에서 치뤄 졌는데 앤드루 잭슨 장군의 지휘아래 미군은 대승을 거두었다.


몬로 대통령 재직시에는 남미의 스페인 식민지가 하나하나 독립하게 되면서 유럽의 열강들은 신생 독립국을 간섭 하지 것과 미국은 유럽이 보유하고 있는 기존 식민지나 신생 독립국에 간섭하지 않을 것을 골자로 몬로 주의 제창한다.  당시에는 미국이 강력한 군사력이  없어서 이런 선언이 그져 말에 그쳤지만 1 대전까지 미국의 대외정책이 되었다.  평범하고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가기를 원했던 앤드루 잭슨 대통령 (20 화폐 얼굴) 독점을 반대하고 특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시대의 가장 변화가 정부가 임명하는 관직이 줄고 주민이 직접 뽑는 선출직 관리가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1830년대 미국인이 미시시피강을 넘어 서부로 개척을 시작할 걸림돌은 인디언이었다. 하지만 백인들은 그들의 존재를 무시하고  우세한 무기를 앞세워 그들의 땅을 침범하고 몰아냈다. 무력으로 때로는 감언이설로 불평등 조약에 서명시키고 토지를 잃게 만들었다.  동부에서는 구하기 힘든 모피 사냥꾼들이 먼져 서부로 오는 길을 닦았다.  오레곤 통로, 캔사스 통로, 뉴멕시코 통로 등으로 서부개척을 갈구하는 개척민들이 포장마차에 가족을 싫고 줄지어 갔다. 맞추어 새크라멘토 인근에서 금광이 발견되자 노다지를 찾는 황금열풍으로 샌프란시코 도시가 형성 되었다.


서부개척자들이 남쪽 산타페 통로로 이동하다가 남쪽으로 내려가 당시 멕시코땅인 택사스에 정착해 1836 공화국을 세우고 독립을 선포했다.  이에 멕시코의 산타아나 대통령이 직접 출정해 알라모 전투에서 미국인을 전멸 시켰다.  이에 미국인들은 휴스턴 장군의 지휘하에 맥시코군을 맞아 승리를 거두어 리오 그란데강 넘어로 국경을 정하게 되었다.  택사스 공화국을 미국에 합병 시키고  소식이 멕시코에 전해져 전쟁이 시작되었으나  1848 과달루페 조약을 통해 오늘날의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에리조나, 맥시코, 콜로라도, 와이오밍에 해당하는 방대한 땅은 미국영토로 확보하게 된다.  괜시리 건드려 있는것 까지 빼앗기니 감히 미국을 보는 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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