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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위 자유한국 39 편 : 2020년의 부활절
04/12/202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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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39 :  자가격리(Social distance)속에 맞는 2020년의 부활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한11:25)  :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미국에서만 2만명이 넘은 사망자를 속출하는 가운데 부활절을 맞이했다.  교회를 수도, 부활의 기쁨을 같이 나눌 수도 없는 은둔의 시간들을 보낸지 3주째 지만 아직도 얼마다 기다려야 구속의 시간이 있을 예측 없다. 이제까지 보였던 미국의 강력한 힘도 한낫 보이지 않는 미생물 앞에 전전긍긍함이 너무 아이러니하다.  미국의 역사가 240 정도 되었지만 미국은 1, 2 전쟁 비롯해 간의 어려웠던 어떤 경우 보다도 엄청난 재앙속에 메달리게 되었다.  미국의 겨루기에 관련된 국내외 적인 사안들이 바이러스 속에 감추어져 버렸다. 아니면 인간의 힘으로 없는 일에 신의 섭리 가운데 관련된 사안들을 정리하게 하는 순서를 밟는 것은 아닌지 제한된 인간의 생각으로는 닦아오는 시간들을 헤아릴 없다.


연극에는 막이 있다. 1막이 있고 2막이 시작되기 무대 밖에서 연출하는 막간의 연출이 있다. 미국의 240년이 마치 우리가 배웠고 느꼈고 경험했던 1막과 같은 느낌이 있다.  이제 막간을 이용해 정부의 바이러스 Pandemic 대한 브리핑이 있고,  중국의 바이러스 파동의 라스트 있고, 한국의 의원 선거도 있다. 물론 북한의 소식도 있겠지만 이것은 거의 추측성 연출이 이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바이러스도 이상 공략할 대상이 없으면(자가 격리를 지킨다면)  시들게 것이다. 연극의 2막은 어떻게 진행 아무도 없다. 왜냐면 연극을 연출하고 계획한 사람은 없으니까.  연극의 2막은 시간의 연속성에 의해 막이 오를 것이며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많은 연출이 계속 것이다.  예전의 미국이 아닐 것은 확실 하며 예전의 유럽도, 일본도, 한국도 아닐 확률이 크다. 바라건데 모든 것이 합심하여 선을 이룬다 말씀처럼 불의와 탐욕의 세력은 가고 공의와 진실 앞에 인간성을 회복하는 연출이 2막에서 보였으면 하는 바램 이다.


바이러스 공포보다 무서운 여론의 공포가 있다. 항공모함 루스벨트호는 5000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는데 베트남에 잠시 기항하면서 바이러스가 유입되었다.  승무원 몇명이 증세를 보이자 함장은 전시는 아니지만 승무원의 생명을 담보할 수가 없어 어디든 기항해서 승무원을 내릴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냈는데 정치적으로 예민한 시기에,  예민한 문제에 즉각 대답을 못받고 여기저기 연락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 결국 괌에 기항해 확진자 250여명이 나와 문제는 봉합되었다.  함장은 군의 기밀적인 조치가 언론에 공개 되었다고 해군장관이 함장을 해고했다.  그러자 언론은 승무원을 살릴려는 노력을 기울인 함장을 표창하지는 못하고 해고 시켰다고 범죄행위라고 비난하자 해군장관도 사표를 제출했다. 여론(언론) 지위는 해군대장 위에 있다. Happy Ester and God Bless America! (4.1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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