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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 35편 : 4월은 잔인한 달, 코로나에 묶인 달
03/31/20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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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35 :  4월은 잔인한 , 코로나에 국민의 발이 묶인


봄은 왔는데 완전한 봄이 아니다. 트대통령은 700명의 교회 목사님과 함께 국란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이제 미국은 경제활동을 중단한 2주쯤 되는데 근로자나 경영자 똑같이 앞날이 걱정된다.  트대통령은 미국의 개인 자가경리를 4월말까지 고려하고 있고 켈리포니아 주지사 6월말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뉴욕의 확진자 수가 많이 늘고 있고 캘리포니아주도 조금씩 많아 지고 있다. 랭캐스터시장이 발표한 17 연소 바이러스 확진후 사망한 학생이 보험이 없어 병원진찰이 거부 당했고 너무 늦게 병원에 실려가 시간을 놓친 희생자는 안타깝게도 한인 학생이었다.


바이러스 환자 증가보다 걱정스럽고 위험 것은 미국 정계 지도자들의 끝없는 정쟁의 소요 들이다. 힐러리 (민주당 ) 페이스북에 미국이 먼져다 하더니 바이러스 환자수도 세계에서 제일 먼져다라고 비아냥 댓고 공화당 의원은 이런때 비아냥 거릴 수가 있냐며 나무랬다. 네티즌은 좌파 (Left) 그룹은 돈이 얼마가 들어도 끝까지 미국의 가게문을 닫아놓자하고, 내중 이렇게 많은 돈을 경제 부양책으로 쓰냐?” 하는 이중성을 개탄했다.  민주당 오카시오 하원의원은 불법 체류자에게는 경기부양 돈을 안주느냐 하니 다른 의원이 불체자 먼져, 미국인 나중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국가를 대표해 의회에 않아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정부의 바이러스 대처 브리핑 시간이 전쟁 상황실과 다름없다. 부서마다 맏은 임무에 책임자가 발표하고 질문받고 앞으로 전개될 상황을 예상하고 국민의 협조를 다짐했다. 국민은 정부만 믿는다. 그러므로 러더의 결정이 매우 중요하다. 수백년에 올까 말까한 전염병이 우리시대에 도래했다.  인간의 힘으로 수있는 일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려야 한다. 모처럼 맞는 일단 멈춤 시간들을 통해 만남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들이 되자.  친구의 메시지가 가슴에 닿는다. 그리움이 뭔지 모르고 살아온 많은 세월, 잠깐의 마을 나들이가 그리움인걸, 친구와의 한잔이 그리움 인걸, 따스한 햇살 받으며 한가로운 산책길이 그리움인걸, 많은 세월 모른체 살았네, 잊고 살았네.. 평화로운 일상이 우리에게 속히 돌아오길 소원한다.


한국에는 두명의 김대중 이름을 가진 명사가 있다. 한 분은 정치인이며 한분은 조선일보 기자다. 김대중기자는 조선일보에서 만 55년을 근속하고 최근 퇴직했다. 1965년 입사해서 대통령만 10명을 격는 격동의 세월을 보냈다. 활자를 뽑아서 인쇄하던 시절부터 콤푸터작업의 신문까지 세월은 많이 변했다. 현재 81세가 되도록 글을 썻고 또 퇴직 후에도 계속 글을 쓸것이다. 9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기자 자리를 지키기도 했다.  눈치 않보고 돈에 무관한 직필논평으로 유명한 김대중기자의 55년 근속을 축하하며 계속 좋은 글을 부탁 드린다. (4.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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