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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 제 33 회 :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넘겨야..
03/26/20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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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33 :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넘겨야..


교통량이 거의 없는 고속도로, 훤히 뚤린 대로, 한가한 인적은 이전에 한번도 없었던 고요함 이다. 상가는 철시되고 근로자들은 강제 휴직이 되었다. 당장 페이먼트가 걱정인 사람들을 위해 정부가 급전을 지급할 준비를 하고있고 사업주는 FEMA(재난구조금)청구로 어려움을 이겨내야 된다. 우선 페이멘트를 못하면 퇴거 시키지 못하는 법이 발동되었다. 정부는 항공회사, 교통, 극장, 영화산업 수많은 산업들의 파산을 막기위한 고육책을 만들고 있다. 시민들은 걱정속에 타인과 사회적 거리유지, 마스크착용 수칙을 지키고 어려움을 이기기 위해 정부와 협조해야 한다.


트대통령은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해 말라라약으로 이미 사용되고 있는 크로로킨 효과가 있다고 하자 시민은 금붕어를 키우는 어항 청소 소독약이 이름이 비슷한데 술에타서 부부가 마시고 한명은 죽고 한명은 중태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 어수선 수록 확인이 필요하다. 로스앤젤리스 정부는 확진자의 출현을 예상해 격리 호텔, 사무실, 롱비치항의 퀸메리호 준비에 바쁘다. 뉴욕은 확진환자의 호홉기 의료장비가 절대부족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있다. 한국에서는 뉴욕에서 귀국한 귀성객이 확진 판정을 받고도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을 만나 질병을 확산 시킨 일도 있다.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시점에 맞는 말이다.


디지탈 시대에 얼굴없는 악마가 등장했다. 낮에는 자원봉사자로 천사의 얼굴을 밤에는 디지탈 벽안에 숨어 만명의 회원을 모집해 미성년자 들의 동영상을 유표해 피해자들을 만들고 못된 짓을 하다가 잡힌 범인은 25세의 청순한 모습의 청년이다. 그런데 포토라인에서 엉뚱하게 유명인 3명을 거론하며 피해를 줘서 미안하다고 한다. 범죄에 표적이 미성년 소녀들에게 해야 말을 방향을 바꾸니 사건의 본질이 달라 지는 같다. 잘못된 일에 동조하는 유명 리더들의 일탈로 진실한국이 되어야 나라가 판도라 상자의 Korea 되어가고 있다. (3.2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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