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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제 18 회 : 눈보라 속 광화문 광장에 뫃인 애국 국민들의 구국예배
02/16/20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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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제 18 회 : 눈보라속 광화문광장에 뫃인 애국 국민들의 구국예배


겨울이 깊어진 2월의 중순 일요일 폭설주의보가 내렸고 눈바람에 앞이 잘 보이지 않는데도

애국 국민들이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뫃였다. 엄동설한에 수많은 인파가 구국 야외 예배를

드리는 모습도 기네스 북에 올라 갈 것 같다. 3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정권의 퇴진운동도 기네스

북 기록감이다. 지난달에는 전국에 일만명의 교수가 정권퇴진 성명을 발표했다. 일요일

오후에는 청와의 담벼락을 타고 기도회가 울려 퍼진다. 국가의 안위를 걱정해 전천후

울려퍼지는 국민의 소리에 아랑곳 없는 정권은 무소무치의 정부다. 무혈혁명을 외치는

전광훈목사의 구국운동은 금년 3월1일을 기해 전국민이 거리로 나와 저항운동에 참여 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파나마운하로 유명한 파나마는 북미와 남미를 운하로 가르는 지점에 위치해 있고 운하의

통행세와 관광, 무역으로 비교적 중남미의 안정된 국가다. 운하로 이익을 보지만 산간 지역이기

때문에 동쪽 도시에서 서쪽의 파나마 시티로 이동이 불편해 교통 체증등의 해결을 위한 메트로

연결이 숙원사업이 되었다. 3조원에 달하는 메트로 3호선 25Km 연결 사업에 중국, 스페인

업체를 물리치고 한국의 HPH사가 단독으로 입찰에 성공했다. 이미 한국의 포스코는 파나마에

화력 발전소를 만들어 실력을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한국은 선박건조 왕국일 정도로 여러형태의 선박건조를 선호하지만 대형 크루선 건조는 거의

하지 않는다. 현재 크루스선 건조는 아탈리아, 프랑스, 독일, 핀란드가 90%를 건조하고 있다.

한국이 선호하는 LNG(가스 운반선) 1척이 2000억원 인 것에 비하면 고급 크루스선 1척 건조에

1조원이 들어가며 예민한 인태리어 등 제조 부품만 2만5천가지로 대형민항기 건조의 10배에

해당한다. 일본은 크루스선박 건조 사업에 번번히 손해를 보았다. 그래도 크루스산업의 인기에

힙입어 현재 세계에 304척의 크루스 배가 운행중이며 53만명의 승객이 크루스여행을 즐기고

있다. 앞으로 건조될 크루스 수주만도 100척이 넘는다. 크루스 선의 기항도 정치에 민감해 부산,

제주에 많이 다녀 갔는데 지금은 전날의 1/10도 안된다. 54개국 3700명의 다이아몬드

크루스가 바이러스 문제로 수일째 일본 근항에 떠 있는데 확진 환자수가 400명으로 계속

늘어나 미국이 먼저 자국민 구출 비행기를 보낼 계획이다. (2.1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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