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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3 편 : 추 다르크와 윤석의 냉전
01/04/202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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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3 :  다르크와 윤석의 냉전 (Cold War)


2020 새해 토요일의 광화문집회도 어김없이 자유한국 살리기 국민저항운동으로 자리가 채워졌다.  차거운 날씨 따위는 이제 관계하지 않는다.  많은 국민들이 광장을 메우고 흔드는 태극기와 성조기의 물결은 한폭의 동영상이다.  연사로 등장한 두레마을대표 김진홍목사는 어려웠던 시절 한국의 가난을 기독교운동으로 개선하기위해 평생 노력하신 분이다.  지금정부는 인권을 무시하고 선거부정에 개입하고 탈북동포를 등한시한 무자격 정부라고  개탄했다. 지금는 기도할 라고 하며 성경말씀을 읽고 , “부르짓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리라” (에레미아 33:2) 국민 운동을 계속 것을 부탁했다.  위기를 넘기면 우리의 슬기로운 국민성과, 교육열, 기술, 열정 그리고 크리스찬 운동을 통해 세계의 리더국이 것이라고 확신했다.


우울한 연말이었다.  개정선거법이 통과되고 공허하다는 공수처법도 통과 되었다.  점차 겹겹히 쌓인 그물안으로 걸음씩 닦아 가고 있다.  공석인 법무부장관에 추미를 전자결재로 임명했다.  신임장관은 이정부에 부정을 찾아내려는 검찰을 약화 시키려는 노력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윤석 검찰은 비리와 부정을 찾아 벌하려 하니 그룹의 대치가 불가피하다.  윤검은 신임장관 임명하는 장관의 관계인물을 수사하고  신임장관은 임명받은 벌써 검찰의 자리 이동을 상부에 제출해 누가 먼져 선수를 어떻게 날리나에 신경전이 예상된다.  나라의 미래에는 관심없고 , 더우기 차거운 겨울 주말 광장을 메운 국민모임에 한마디의 의사표시도 없다.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정부의 일편단심에 국민들의 장래가 위태롭다.


트럼프 미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이란이 미국의 재산을 공격하면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52개의 이란 목표물을 날려 버리겠다고 엄명했다.  52개의 목표물은 이란의 인류 문화적 유산까지 포함 된다고 말했다.  1979 카터정부시절 이란정부는 미국  대사관을 점령해 52명의 대사관 직원들이 14개월동안 이란에 억류되었다가  레건대통령 취임시 풀려 일이 있다.  미국이 타국에서 적성국의 인물을 사살하는 일은 태평양 전쟁이후 처음 있는 일이며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더욱이 드론공격의 조정이 수천리 떨어진 미국본토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은 놀라울 따름이다.  40년전 52명의 미국인을 억류한 보복을 이제 52곳의 이란 목표물에 겨누고 있다.  (1.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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