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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은 언제 오는가 ? ( II )
12/30/20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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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은 언제 오는가 ?( II )-Piction 


14시간을 비행하는 고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애국이는 40 만에 방문하는 모국산천 몹시 기대되었다.  공항에 도착하는데로 뻐스로 이동해 지하철로 광화문 광장에 도착했다.  한쪽에 우중충하게 비켜선 종각만이 익을 모든것이 새로웠다. 하늘을 가리는 고층빌딩과 위엄스런 이순신장군의 동상이 우선 이국에 느낌을 한다.  오후 2시의 집회를 위해 쏟아져 나오는 지하철 출구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아직도 집회 까지는 2시간의 여유가 있다.  나는 태국기와 성조기 하나씩 사들고  종로 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바로 옆빌딩은 교보문고 , 한국어로만 되어있는 서점이 그리웠다. 모퉁이를 돌아 지하실로 들어갔다.  넓은 서점안에는 책을 잠시 수있는 안락한 의자도 있다.  베스트 셀러 칸에는 “ M 평화정책이라는 M 책과 분노한다  것들아라는 제목의 M  책이 나란히 놓여 있는 것도 자유스럽다.  나는 분노한다 책을 집어 들고 도서룸 의자에 앉아 페이지를 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옆에 놓은체..


밖에 웅성거리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아까  많던 사람들이 어디로 가고 몇명 보이지 않는다. 아마 무슨 일이 동안  있었나 보다.  건물 벽에는 가까워진  조국 통일 이라는 어데서 많이 듯한 문귀의 벽보들이 붙어 있다.  길가에는 아직도 찟긴 포스터 들이 치워지지 않고 딩구는데 전에 많이 보이던 태극기와 성조기 들이 보이지 않는다.  ,  이제 드디어 낮은 단계의 연방제가 시작되는 보다 느껴진다.  그럼 나는 내가 40 살아온 나라로 돌아 있는가가 의문이다.  아니 보다도 내가 그리워 했던 자유대한은 그럼 어떻게 되는 건가 궁금해졌다.  바쁜 길을 가는듯한 행인에게 몇마디 물어 봣지만 모른다고 사래를 치고 가던 길을 바삐간다.  남대문 쪽으로 발걸음을 돌리고 있는데 대사관 건물이 나온다.  대사관은 미국인과 한국인 경비가 같이 지키고 있다.  , 미대사관이 아직 철수 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에 안도감을 갖게한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학생을 세워 물었다.  태극기를 많은 사람들은 어디 있으며 거리가 이렇게 한산한가 하고  묻는 나에게 학생은 외국에서 왔느냐 반문한다.  그렇다고 대답하니 동안의 변화를 얘기 준다.  국회는 개정 선거법,  공수쳐 법을 통과하고 북과의 평화법까지 통과 시켰다고 한다.  검찰과 M정부는 미국의 중재아래 서로 한발씩 뒤로 양보하고 당분간 간섭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물론  국민 운동본부 지휘부도 모두 가택연금 상태이며 많은 주말 집회 참가자들도 예전에 보고만 있던 대부분의 국민의 모습으로 돌아가 모두 장기간의 휴전상태에 돌입 했다고 한다.  , 그렇다면 진짜 평화가 찾아왔네, 그래 평화는 본래  이렇게 조용한 모습이거든..


미국 대통령과  중국의 주석은 괌도에서 만나 34일동안 한국의 장래문제에 대해 협상에 들어 갔다고 한다.  미국이 원하는 것은 홍콩의 독립, 티벳과 위그루의 자유, 대만의 불간섭과 북한의 개방이며 중국의 조건은 화웨이 미국지사 인정과 위안화의 국제 화폐 인정을 요구 하고 있다고 한다.  가장 어려운 문제가 북한의 개방을 북의 K 쉽게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있고 청와의 M 마찬가지여서 시간을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동안 북한의 경제제제와  마찬 가지로 수뇌가 결말을 갖을 까지 청와의 외부와의 접촉이 차단됨으로 물과 식량이 부족상태가 된다고 빠른 결론을 촉구한다는 청와의 소식을 겹겹히 쌓고있는 경찰을 통해 언론에 알려졌다고 한다.


34일에 결론을 내지못한 미국과  중국은 10 다시 만나기로 하고 각자 나라로 돌아 갔다.  제제에 지친 북의 K 먼져 미국을 향해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그러나 준비하고 있던 사드 중거리 탄도 미사일이 바로 발사되어 일본 북해 근교에서 박치기로 만나 무효가 되버렸다.  이어 정보 정찰기가 원산 근교를 배회하며 방해 전파를 발송하니 북한의 대공 전산망에 혼란이 생겼다.  수백대의 정보 전산망 교란 목적의 드론이 북한 군사지역에 날라가 수십대의 공군기의 이륙이 불가능 해졌다.  핵을 실었지만 전파교란으로 출발을 하자마자 출발지점으로 떨어 운명에 처하게 되었다.  미국은 K에게 6시간의 여유를 주었다.  정오까지 6시간안에 미군의 입북을 허가 하지 않으면 주석궁은 콩가루가 위기에 쳐하게 되었다.


주한 대사관은 이번 일로 별로  일이 없다.  다만 북의 K  핵시설 제거를 위해 미군의 입국을 허가 한 후로 주사파의 돌팔매를 피하려 쳐놓은 건물밖 그물을 걷어 내는 일이 고작이었다.  동안 청와를  겹싸고 있던 경찰들은 180 돌아서서 안에 갇힌자들을 하나하나 세워내는 일이 남았다.  한명씩 나오는 사람들은 제일먼져 피트병 물을 원했다.  물과 자유는 동의어다 .  한시도 우리 곁을 떠나서는 없는 자유, 그래 실컷 마셔라.   북의 K  남의 M 괌도에서 다시 만났다.  미국과 중국의 결정은 두사람이 평생 괌을 떠날 없는 조약에 서명했다.  많은 사람들이 다시 나와 구호를 외친다.  , 이리 시끄럽지?  잠이  앞에는 분노한다 책과 한개의 태극기 한개의 성조기가 나란히 누군가의 손을 기다리고 있다.  아직 여기는 교보문고 서점 이다.(12.31.2019)  -대망의 한해를 보내며 새해에는 신의 가호아래 통일한국이 오기를 희망한다. 애국 독자 여러분에게도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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