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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진 통일 한국 22 편 : 관심 밖의 트럼프 대통령 탄핵 결정
12/21/201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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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 통일한국 22 : 관심밖의 트럼프 대통령 하원 탄핵 결정


워싱톤 국회에서 하원탄핵을 결정하는 시간에 대통령은 미시건주에서 국민과 함께했다.  권력남용과 의회방해 2가지 문제에 대해 민주당이 과반인 하원은 몰이투표로 탄핵안이 통과 되었다.  트럼프대통령의 너무 독특한 방법으로 문제들을 찾아내  밀어 붙이는데 민주당은 아무 일을   능력도 기회도 없는 듯해 보인다.  미국가정은 이문제의 근원이 바이든 전부통령의 실책 때문이며 대통령은 탄핵당 만한 잘못도 하지 않았고 탄핵이 상원에서 부결 될것이기에 이것이 민주당의 쇼에 불과 것을 안다.  국민의 관심은 오히려 민주당의 다음선거에  누가 트럼을 이길 것인가?”   있다. 그러므로 오히려 미시건같은 경합주에서 트의 몰이 표가 예상된다.  대통령의 권력남용을 탓하기 보다는 오히려 민주당의 의회권력을 남용하고 있다고 있다.


지난 16 세계 22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67 인권단체에서 문정부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한국정부의 인권침해 사례를 항의해 자유한국의 스타일을 구겼다.  문은 스스로  인권 변호사를 세웠지만 북한의 인권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못했고 오토 원비어 부모도 만나주지 않고 탈북해온 2명의 북한인을 자세히 조사하지도 않고 바로 북으로 송환하는 국제법을 위반했다.  1114 유엔총회 투표에서도  북한인권 상항에대한 결의안에  61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나 한국은  참여하지 않았다.  북한의 눈치를 살피는 한국정부의 북한 인권 문제에 대응이 애매하다.


크리스 마스가 가까워지는 1221 토요일 오후 광화문 이승만광장에는 어김없이 자유한국을 지키려는 수만명의 인파가 총동원 국민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양손에 태극기, 성조기를 들고 뫃여 들었다.   차거운 날씨에 눈보라마져 흩날려 암울한 현실처럼 보이지만 군가와 찬송가 부르며 문정부 하야를 외치는 함성은 열기에 가득 있다.  누가 이들을 차디 아스팔트로 인도 하는가? 70 넘은 시골 할머니가  자유신문 구독 수백명의 명단을 가져왔다.  가만히 있어도 떠나야 생명이지만 나라의 장래가 걱정이되어 구독자 캠페인에 참여 했다고  했다.  질곡의 세월, 4번째의 겨울을 맞는 서울의 함성은 외롭지 않다. (12.2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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