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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 진 통일한국 17 편 : 40년만에 만난 친구들과의 재회
12/11/20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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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만에 만나는 친구들과의 재회


20년만에 찾은 한국은 눈부시게 발전했다.  분단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열심히 노력 세계 경제국과 어께를 나란히 하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   기억 속에 선남선녀의 친구 얼굴이 전혀 예상치 못하게 세월에 녹아내린 얼굴로 변해졌다.  고향을 그리며 얼마나 만나고 싶었고 얘기 하고 싶었던 친구들을 보며 내가살아온 이야기를 밤새 하고 싶었다.  만나지 못하는 친구들은 이제 콤푸터 대화방을 통해 같은 얘기를 반복 있었다.  정다웠던 이야기, 실수, 비밀, 숨은 얘기 들도 터져 나와 세월의 흐름위에 우리는 웃고 놀래면서 기억을 더듬었다.  그러나


한국은 결코 나눠져서는 안되는 갈래의 그룹으로 나누어 있고 가끔씩 터져 나오는 의견의 방향과 맞지 않을때 긴장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어머니의 품처럼 기다렸던 고향에 나의 시름을 녹여 내려는 계획에 스스로 찬물을 붓는 같아 몹씨 당황하고 안타까운 심정이다. 이것은 절대 순수했던 우리들이 만들어낸 잘못이 전혀 아니며 어떤세력이 우리 사이에 끼어 우리들의 순수했던 풍요를 가져간 것이 분명하다.  우리들 사이에 이견을 만한 일을 우리 기억에 우리가 하지 않았다.  우리는 속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우리는 처음에도 순수했고 지금도 우리사이에 순수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우리는 분단국에서 태어났고 이념이 다른 가지 사상을 접하면서 성장했다.  운좋게 남쪽에서 살았고 다행이 지도자를 만나 자유주의를 배우며 학창을 보내고 직업을 선택했다.  금강산에 갔을때 억압받는 북의 사람들을 보면서 38 이북에서 태어난 죄로 평생을 인간답지 못하게 사는 주민들이 불쌍했다.  북은 사회주의로 성공 없는 제도적 결함을 갖은체 사는 남쪽을 줄기차게 괴롭혔다.  나는 김대중대통령의 했볕정책이 그들을 구할 있을것으로 판단 했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그들은 남쪽의 은혜를 배신으로 갚는 우를 범했다.  한번 끌려간 정책의 실수는 눈사람처럼 부플려지고 좌측 정권이 한번 구르는 동안 눈사람은 빌딩처럼 커져 버렸다.


그들은 단결하고 순진한 우파들은 신사적으로 우아하게 점잔을 빼는 동안 빌딩처럼 커진 눈사람은 신사적인 정부를 허구의 가면을 씨워 날려 버렸다.  언론, 검찰, 군부, 보안, 교육, 종교계, 거의 모든 분야를 눈사람은 석권했다.  석권하지 못한 한군데가 주한미군이다.  눈사람은 우리민족 끼리 우리를 지키자고 우아한 우리친구들을 설득 시켰다.  지리적으로 강대국에 둘러 쌓인 자그만 나라가 말이 그렇지 어떻게 스스로를 지키겠는가.  비무장지대를 무력화 하고 아직 항복 하지도 않았는데 우리의 휴전선 정찰 임무를 백지화하고 국민몰래 국가를 책임지는 사람이 월북을 누굴 만나고 하는 일들이 모두 비밀 스럽다면 국민은 눈사람을 믿고 하루인들 있겠는가?


아주  의아한 생각으로 눈사람을 살피는 종합비리 셋트 조국 나타나 그것도 법무부의 수장이 되겠다고 등극을 하니 강한 햇빛이 되어 눈사람이 녹아내리고 있다.  조국 조국을 구한 결과가 되었다.  어제가 박근혜대통령 탄핵한 날이니 3년이 되어간다.  3년간 네번의 겨울 혹한을 이기며 태극기로눈사람 물러가라고 외치는 가냘픈 얼굴들이 어떻게 세뇌되어 나온 사람들일까.  수많은 퇴직장병,  정계원로, 수천명의 교수, 수천명의 종교계 지도자들의 문정부 하야 성명서가 정말 믿을 없다면 우리는 눈사람의 지시대로 울고 가신 님이 넘은 한많은 미아리고개를 통해 사회 주의 가는 밖에 달리 없다.  최광씨가 편집한 대한민국은 파괴 되는가책은 각계 19명의 전문가가 각자 자기 분야에 지난 3년간의 피폐함이 기록 되어 있다.  우리는 깨어나자. 선렬들이 지킨 자유한국 이번에는 눈사람의 원조 북쪽도 함께 없애고 종북이 없는 통일한국을 만들자  그리고 우리 친구들 잠시 눈사람 때문에 우정에 상쳐 받는것 아물게 하자. 자유한국 영원하라. (12.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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