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an3154
maisan(maisan3154)
기타 블로거

Blog Open 05.02.2019

전체     14546
오늘방문     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더 가까워 진 통일 한국 8 편 : 자랑스런 내 나라 대한민국 II
11/18/2019 00:51
조회  209   |  추천   5   |  스크랩   0
IP 104.xx.xx.172

더 가까워 진 통일한국 제 8 회 : 자랑스런 내나라 대한민국 II


잠실의 롯테 타워는 555M로 세계 5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2017년 오픈했고 지상 123층의 건물의

에레베이터는 상층까지 1분에 올라가는데 이 기록은 기네스북에 올라 있다. 아래층 상가의 어느

화장품 매장의 벽에는 이렇게 쓰여있다. “우리는 자연 천연재료로만 원료로 사용한다. 우리는

동물실험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인간에게만 실험함을 원측으로 삼는다. 우리는 인간에게

안전함을 최 우선으로 한다.” 얼듯 보기에 동물학대 않해서 좋을 듯한데 안전을 최우선 한다는

표현은 무리가있다. 하지만 아무도 이런 문귀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방송에 언론개혁에 대해 나온다. “정부는 언론에 관여할 성격이 아니다. 한국 언론은 신뢰도가

22%로 세계 최하위다. “ 그러면서 태극기 집회나 정부를 비판하는 보도는 한줄도 없다. 정부가

언론에 관여 하지 않으면서 기자는 신뢰성 없는 글만 골라서 쓸 이유가 있겠는가? 그러나 아무도

이의를 제기 하기도 , 관심을 갖지 않는다. 사람이 우선이라면서 탈북자를 바로 넘기는 일도

모순이다. 택시에서 래디오에 전두환정권이 폭동진압을 한 것이 잘못이라고 나온다. 폭동이 언제적 얘긴데 지금까지? 난 무심코 “진압을 해야지, 그럼” 했더니 기사 아져씨 조용히 얘기한다. “우리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군인이 민간인을 살상했다. 그러면 안 되는 것 아닌가,” 몇번 말이 오간뒤 “댁의

아들이 죽었다면?” “ 기사님이 대통령이라면 폭도에 밀리겠어요?” 옆에서 말리지 않았으면

큰싸움 이 될 뻔 했다.


20년전 금강산에 갔을때 북측 안내원이 내게 질문했다. “미국에 사는 우리민족은 미국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 미국은 다민족 국가이며 정부를 신뢰하고 자기 생활에 바빠 정부일에 신경 쓸

시간이 없다. 어떤 사람은 대통령의 이름을 모르고 사는 사람도 있다.” 이런 대답에 그럴리

있겠냐고 웃었던 안내원이 생각난다. 시절이 좋으면 일반인이 정치에 관심을 많이 가질 필요가

있겠는가 그러나 국가와 민족의 앞날이 불투명해 질 때는 관심을 갖지 않으면 모두에게 함께 닦쳐

올 불이익을 감수 해야 된다. 월남이 그랬고 시리아, 차베스의 나라가 거들이 나서 국제 미아가

되고 있다. 이 위대한 나라 조국을 지켜야 할 의무가 각자에 있다.


김문수 전지사는 전광훈 목사를 도와 효자동 저항운동에 앞장 서시는 분이며 온가족이 캐톨릭

신자다. 한 신부가 성금을 들고 찾아와 전광훈 목사에게 전해 달라며 속사정을 얘기했다. 일부

캐톨릭 교계의 “조국” 지키기, 공수쳐 찬성 등의 행동을 대신 사죄한다. 우리는 나라를

지켜야 한다. 나라를 지키는데 종교의 차이가 무엇이며 빈과 부, 관, 민의 차별이 있겠는가. 3번의

겨울을 한결같이 토요일을 거리에서 보내며 비오는 날 개인 날을 가리지 않고 46일째 거리에서

밤을 지세는 저항운동 당사자들에게 우리는 지금 큰 빗을 지고 있다.( 11월18일2019)

이 블로그의 인기글

더 가까워 진 통일 한국 8 편 : 자랑스런 내 나라 대한민국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