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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제 50편 : 정전 66년 만의 미, 북 판문점 만남과 평화의 악수
06/30/20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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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 한국 50 :  분단한국 정전 66 만의 , 정상의 판문점 만남과 평화의 악수


지구상 마지막 분단국 한국의 DMZ 판문점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북의 김이 한국시간 일요일 오후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이 이루어졌다.  아마도 북이 무엇을 양보하거나, 대통령이 제제의 어느부분을 완화하는 일이 없이 그져 만나는 일에 세계의 관심을 끄는 일이 되었다.  트대통령의 트윗은 높은 가치를 발휘 한다는 증명이 되었다.  자주 만나는 일은 좋은 것이다.  역대 어느 대통령도 감히 시도 하지 못한 일을 트대통령은 시도했고 결론을 만들어 가고 있다. 판문점으로 떠나기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은 국내문제의 반트정서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고 자신이 하는 미국과 세계평화를 위한 정책들에 협조를 바라는 마음 것이다.


장마전선이 시작된 한국 판문점의 날씨는 약간 흐리고 구름이 끼어 있으나 헤리콥터 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았다. 작년 트대통령 한국 방문시 날씨관계로 분계선 시찰이 취소된 일을 아쉬워 했는데 오늘은 북의 김과 만나 분단된 땅을 서로 밟아보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고 있다. 먼져 판문점에 도착해 북과 거의 25M 거리의 오울렛 초소을 방문했다. ,  공동 관리구역인 초소에 문대표도 참석하고 트대통령은 한국의 항구적인 평화를 바라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 같고 느낌도 좋다고 말했다.  , 공동 식당건물에서 수고하는 장병들을 위로 하고 곧바로 판문점 공동감시 구역(JSA)으로 향했다.


오후 350 자유의 집을 나온 대통령은 군사분계선으로 혼자 걸어가서 맞은 쪽에서 오고 있는 북의 김을 만나 악수를 나누었다.  3번째의 만남이고 하노이에서 화난 얼굴로 헤어진 이후 다시 만나 평화의 악수를 나눴다.  두사람은 경계선 북쪽으로 10 M 걸어 갔다가 다시 같이 내려와 자유의 집으로 이동해 약식 회담을 위해 인사를 나누고 기자들을 보냈다. 북의 김은 분단의 상징서 평화의 악수는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고 대통령은 과거 상황에 비교해 관계 진전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CNN 북의 김을 백악관에 초대 한다고도 보도했다.  1 시간여의 회동끝에 북의 김은 먼져 떠나고 트대통령의 기자 설명회에서 회담성과를 얘기했다. 스피드 보다는 올바른 길을 택하겠다. 후속 접촉을 1-2 안에 시작하겠다고 설명했다. 매듭을 만든 쪽이 매듭을 풀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동토의 북한 이제 기지게를 때가 되었다. 긍정적인 지도자들의 노력에 의해 더는 분단의 아픔이 없는 평화의 땅으로 한반도가 다시 태어 나길 빌어본다. (6.3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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