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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35편 : 국립공원 100주년 그랜드 캐년 하이킹
05/28/20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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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35 : 국립공원 100주년 그랜드 캐년 하이킹


1919 우드로우 윌슨 대통령에 의해 국립공원으로 선포된 그랜드 캐년은 금년이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0마일이 넘는 길이와 7-8000M높이의 대협곡이 보여주는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은 가보지 않고는 느낄수 없는 잠엄함이지만 협곡의 진수를 느끼기 위해서는 남쪽 벽에서 콜로라도 강까지 연결된  Bright Angel Trail 걸어 보는 것이 좋다.  물론 전문 산악인은 북쪽 벽에서 새벽부터 걸어 남쪽 벽까지 하루에 올라오는 사람들도 있다.  중간에 캠핑을 수있다면 없이 좋은 경험을 있다.  남쪽 벽에서 강물까지는 12마일이며 남쪽벽은 해발 6785M이다.


그랜드 캐년 하이킹은 다른 산행과 달라 내려가는 길은 쉬운데 올라오는 산행이 쉽지 않으므로 시간과 거리를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1년에 평균 260명이 헬리콥터의 구조 요청을 부른다고 자신에 맞도록 돌아올 길을 생각하며 실행 하길 권한다. 기온은 산을 내려 수록 온도가 올라가며 여름엔 계곡이 120도를 오르내림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계곡아래 위치한 팬텀 렌취숙소는 1922년에 세워진 역사적인 장소며 예약을 잡을 있으면 12일등으로 쉬운 산행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하이커들은 당일치기 등반을 선호한다. 남쪽벽에서 시작하여 1.5마일마다 식수와 화장실 사용이 용이 점이 장점이다. 4.5마일 지점은 인디안 가든이라는 캠프그라운드가 있는데 식수와 그늘이 있어서 하이커들의 중요 휴식소가 된다.  많은 하이커들이 지점을 반환점으로 이용 하지만 여기서 편편한 길을 1.5마일 가면 푸라토우 포인트(Plateau Point)라는 콜로라도 강이 보이는 언덕 까지 갔다 있다. 혹자는 인디안 가든에서 1.5마일을 내려가 작은 폭포를 만나는 전망대까지 갔다 온다면 왕복 12마일 돌아오는 길은 3750M 고도를 올라 오므로 힘든 반환 길이된다. 절대 권하지 않지만 새벽 일찍 출발해 강물까지 갔다 올라오는 하이커는 16마일 반환고도 6700M 올라 오게 된다.


수만년의 지층변화로 형형색색의 컬러를 발산하는 바위층의 변화를 실감하며 걷는 그랜드 캐년의 하이킹은 세계인들이 많이 찾는  동경의 대상이다.  한국의 초기 선교사 언드우드 집안의 원한경 박사가 그랜드 캐년의 수필을 접하면서 일찍 협곡의 존재를 알았지만 선교사님은 기록으로 보면 1951 전쟁중에 작고하셔 원본을 다시 기회가 없는게 안타깝다. 년간 400만명이 방문하는 서부 최고 매력 그랜드 캐년 미국의 자랑이다. 사막의 진수 선인장에서 피어나는 빨강, 노랑의 꽂과 여러가지 들꽃 들이 수만년 이어온 형형색색의 바위와 함께 하이커들을 반기는 그랜드 캐년 Bright  Angele Trail 한번 가보길 권한다. ( 5 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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