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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24편 : 지금 영국에서는
05/21/20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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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24 : 지금 영국 에서는..


영국의 파운드화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화폐이며 런던은 유럽의 가장 강력한 금융업의 중심이다. 괜스리 주위에서 유럽연합을 만들어 어쩔 없이 동참을 했는데 좋은 점도 있지만 때마침 시리아 난민문제가 생겨 수없이 많은 이민자들의 유입으로 기존 노동시장이 위축되고 임금하락, 취업율이 떨어져 불평이 시작되었다. 이에 카메론 정부가 불평은 하지만 국민 투표에 붙이면 분명 유럽연합 탈퇴(Brexit)안이 부결 되리라 믿고 투표를 실시 것이 예상밖으로 통과가 버렸다. 어찌 바를 모르는 카메론은 사의를 표명 나가 버리고 뜨거운 감자 영국의 유럽 연합탈퇴 문제는 총리 메이(May) 몫이 버렸다.


영국 국회는 탈퇴안을 3번이나 부결 시켜버려 메이수상의 신경이 예민해 지고있다. 영국은 유럽 연합 참여로 단일 시장확보가 자동으로 되어 금융,무역,투자의 안정성이 확보되고 관세 동맹이 유리해져 국가경제에 힘이 되고 있다. 무었보다 중요한것은 정치적 불안정이 항상 존재하는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의 독립론이 거론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일랜드 에서 영국령인 북아일랜드를 통과하는 국경선은 현재로선 무사 통과다. 그러나 E.U탈퇴하면 국경검사가 필요하게 되고 극단주의자들의 무장 독립운동의 도화선이 시작될 있다. 그러면


유럽연합에 가입함으로 오는 단점은 무었인가? 도도한 영국의 우월감있는 주권을 지키는데 제약을 받으며 난민유입의 잡음으로 부터 길이 없다. 독일,프랑스, 다음으로 많은 분담금 문제도 억울한 생각이 것이다. 왜냐면 포르튜갈, 그리스와 같은 어려운 나라와 어깨를 나란히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합 탈퇴의 방법을 여러가지 나눠서 생각도 받지만 뾰족한 대안이 없다.  E.U 5월의 유럽연합 연례 모임까지 대답을 달라고 기한을 주고 있지만 무기 연기 가능성이 없지 않다. 시작 하지 말았어야 국민투표가 영국정치의 발목을 잡고 있다. (4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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