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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17편 : 러시아 스캔달 벗는
05/21/20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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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17 : 러시아 스캔달 의혹 벗은 트럼프,  자유 한국엔 사면 초과의 문 정부 ..


“Right”이라는 영어 단어는 오른쪽 이라는 뜻과 올바름이라는 뜻이있다. 원용석 옵에드 칼럼은 좌와 우를 논하지 않고 올바름과 그름을 논하는 칼럼이라고 말하면서 시작한다. 뮬러 특검의 2년에 걸친 조사발표는 “No Collusion, 공모가 없었다이다. 그럼 그것은 올바름의 정의 일텐데 반 트럼프(민주당) 그룹은 아직도 그 결과를 인정하지 못하겠다고 좌와 우를 가르고 있다. 트대통령은 앞으로 계속 이어져야 할 대통령 선거에 이런 부정한 일은 절대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트대통령의 걸림돌이 하나 없어지고 재선의 확율도 높아졌다. 정의는 끝에 꼭 밝혀진다는 진리다.


 대구의 어느 한 시장을 방문한 문대표의 경호팀이 권총이 아닌 자동소총으로 경호하는 모습이 노출되어 말썽이 됬다. 경호상 무슨 일이 일어 난다면 사용 할 수 있는 무기를 가지고 다녀야지 쓰지 못할 무기를 왜 남의 눈에 보이게 됐는지 미숙한 경호나 과잉방어가 아니냐고 묻는다. 대한민국은 무장해제 하고 문대표는 중무장 경호냐고 Pen n News가 전한다.  검찰은 환경부 김은경 장관이 블랙리스트 작성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영장 심사에서 박정 정치판사가 기각했다. 기각이유는 낙하산인사는 관행이었다고 발표했다. 관행으로 감옥살이한 전 정권 인사가 얼마나 많은데 남이 하면 적폐, 우리가 하면 관행이라 하는 내로남불 정권이다.


쓸쓸하고 외로운  애국지사 지만원의 자작 시(슬픔이여 내 가슴에 가득하라)


사람들이 날 죽이려 대든다.  어쩌다 내가 이 많은 이들의 적이 되었는가..난 얼굴도 착하고 ,눈도 사슴이고, 돈 명예 욕심없고, 남이 가진 것 뺏으려, 훔치려 한적 없는데 왜 모두 날 죽이려 하는가.. 난 작고 돈이 있어도 쓸곳도, 쓸 시간도 없는 여치같은 인생인데 왜 사람들은 날 미워 할까..날 죽여서 얻는 그들의 이익이 무얼까.. 머물 데 없고, 숨을 데 없는 인생, 나도 모르게 호랑이 등에 타버린 나, 내릴 수 없어 달린다.


난 로망으로 가득한 영원한 미소년, 오로지 아름다움 창작하고 이웃에 따뜻함 주며 사랑 받는 사랑의 창조자가 되고 싶었는데 오늘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가..나는 수학자로 태어나거나, 애국투사로, 시인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았다. 나는 조용한 목가적 인생을 살고 싶었고 선술집 들려 지는 해 한번 바라보고 은빛 가루 휘날리는 파도 물결 한잔 술에 담아 마시는 그런 낭만인이 되고 싶었다.  무슨 파도가 나를 이리로 데려 왔는가..내일 모래 80, 험난한 내 인생의 모진 파도를 잔잔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싶다.


지만원 박사의 슬픈 시를 읽으며 그져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다.  이순신도, 안중근도, 성삼문도 그들의 하는 일을 중지 하고 싶었을 것이다. 의인에게는 이게 운명이요 팔자니 어찌 하겠는가  이 일이 영광이요 보람이요 사랑의 완성이라는 생각에서 나오는 일인데.. 하늘이 내린 일인데 피해 갈 수 없다. 아담한 체구에 어울리는 선 글라스, 고령의 나이에도 또박한 음성, 박정희가 살아있으면 저런 모습이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의병칼럼 참조 326일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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