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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8 편 : 에베레스트 보다
05/21/20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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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8 : 에베레스트 보다 오르기 힘든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장벽 건설을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겠다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들은 대통령이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비난하지만 불법 체류자들의 범법행위가 근절되야 하며 국가가 필요한 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의 권력 남용이라고 비난하는 기자들도 일이 필요한 일을 알지만 트럼프가 하는 것은 싫다는 뜻일 수가 있다.  트대통령은 비상사태 선포이후의 앞날도 예견했다. 민주당은 소송할 것이고 트는 질것이고 트는 항소 것이며 결국  대법원에서 트는 이길 것이다.  북한과의 작년대화가 아무 효과가 없지 않는냐 질문에 정권을 인수 받을 오바마의 가장 두통거리가 북한이었다. 그길이 이어졌다면 전쟁도 가능했지만 북의 김과 나는 친하며 대화 상대가 되고 있다. 오바마는 아무것도 않고 노벨상을 받았지만 나는 상보다 일을 했다고 했다.  비상이 아닌 지금 비상을 선포해 기어히 장벽건설 자금을 마련 하려는 대통령은 장벽은 에베레스트 오르기 보다 어렵다고 실토했다.


한국당의 이종명의원은 육군 장교시절 부하를 보호하기 위해  지뢰폭팔물에 양다리를 잃은 상이용사로써  야당 입장에서 발언한 5.18폭동이 민주화로 포장되었다는 언급에 대해 윤리 위원회에서 제명조치를 내렸다.  김진태, 김순례의원은 5.18유공자 들을 재조사 하자는 언급에 망언이라고 징계조치를 내릴 준비를 하고있다.   시국에 이승만, 박정희를 비난 해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5.18 대한 언급은 용서 안되는 성역으로 되어있다.  40년이 지난 오늘까지 5.18유공자는 누가 , 무슨 이유로 혜택을 받는지 공개 되지 않고 있다.   5.18 피해자가 유공자라면 수많은 김대중, 노무, 문정부 측의 정치인들이 유공자가 되어 있는 이유를 국민들은 궁금해 하고있다.  이해찬은 광주에 일도 없는데 유공자가 되었다고 본인이 밝힌 사실이 있다.


국회의장을 비롯한 위원 몇명이 미국 하원의 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국의 북한과의 평화 정책을 설명 하려다가 오히려 펠로시 하원 의장에게 교육을 받고 돌아왔다.  의원들의 북한을 옹호하는 발언에 펠로시의장은 북한이 진정 원하는 것은 비핵화가 아니라 남한의 무장해제라면서 자신은 북한을 믿지 않는다고 설득전이 있었다.  야당인 한국당 대표마져 작년에 북에 선물을 했으니 금년엔 행동으로 보이자고 하니 기가 막히다.  펠로시 의장은 자신이 틀리고 당신들이 맞기를 바란다고 말해 자신을 설득 시키려 하지 말라는 핀잔만 들었다.  상원 의원 면접에서도 별로 다르지 않았다.  미국의 고위 인사들은 한국의 정치방향이 잘못돼 가고 있는것을 알고 있다는 보여주는 헤푸닝이다. 


2 전까지도 한국당에 없었던 황교환, 오세훈 당대표 경선에 나와 두각을 보이지 못하고 있고 2년이상을 태극기와 함께 자유한국을 지키려는 일관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김진태의 정치적 입지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야당인 한국당은 용기가 없고 여당인 민주당은 뻔뻔 하다는 국민 정서에  김진태의 강력 드라이브가 보인다.  드루킹, 손혜원, JTBC, 문대표 가족의 해외이주 등으로 어수선한 정국을 안정 시키고 헤이 해진 안보를 거짓 평화로 부터 튼튼히 해야 야당의 기수가 필요하다.  24 경선의 날까지 어두운 그림자가 끼지 않고 올바른 당원들의 결정이 자유한국의 앞날에 희망이 것이다.  (2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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