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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11 편 : 가속이 붙고 있는 비 한국화
05/20/20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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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11 :  가속이 붙고 있는 한국화 북한화.


시간은 무심하게 흘러 국가의 난국을 걱정하는 매주 토요일 광화문, 서울역 등의 태극기 집회가 새번째 겨울을 맞이 한다.  이번 12 8 집회는 북의 김정의 한국방문 거부행사로 열린다고 한다.  지난 G20회의 참석 떠나는 비행기안에서 문대표는 북의 김의 한국 방문에 전국민이 환영 할줄 믿는다 발언이 있으면서 KBS 공영 방송의 주역이 환영 위원장으로 환영준비에 들어 태세이니 이를 저지 하려는 우파 집회로 모인다는 것이다.  70년을 적으로 간주했고 무수한 세월동안 수많은 도발로 젊은이 들의 생명을 앗아간 북의 대표를 따뜻하게 맞이 있는 분위기가 아닌데도 밀어 붙이는 정부의 뚝심도 대단하다.  정부의 끝이 어디인가 매우 걱정 스럽다.


태브릿 피시는 이정변의 시작이며 거짓과 진실을 구별하는 법의 심판대가 되었다.  사법부는 이것을 제대로 파악 하지 않고 넘어갔다. 변희제 미디어 와치는 계속 파헤쳐 태브릿 피시는 J방송 의해 조작된 것이라고 밝혔지만 결국 변대표는 구속 실형선고 되어 감옥에 있고 J방송은 신뢰도 1위의 공영방송으로 아무일 없이 진행되고 있다.  국민의 시청료로 운영되는 국가 방송인 KBS 북의 찬양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고 있는 볼때 변대표 실형은 놀랄 일이 아니다. 


기무사 사령부의 5년전 세월호 사건때 피해자 가족의 사찰이 있었다는 것을 조사하라는 문대표의 지시로 구속영장이 발부 되었으나 기각이 되었는데 이재수 당시 책임자는 8 건물에서 뛰어내려 투신 자살했다.  당시 기무사의 작전에 아무 잘못이 없으며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지고 가는 것으로 부하들을 이상 괴롭히지 말라는 유서와 자신의 영장 기각을 시킨 판사를 걱정하는 심정을 유서에 남겼다.  국가를 지키는 충성심 하나로 살아온 충직한 군인이 온갖 비리를 만들어 형을 주려 하니 깨끗한 죽음으로 항변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많은 애국우파들의 희생이 없으면 좋겠다.


김무성을 위시해 당시 여당으로 박대통령을 탄핵하는 앞장섰던 몇 인물들이 박대통령 구하기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온후 한국당의 여성의원도 2년전 입장을 바꿔 박대통령 구하기 수호 천사로 나셨다.  이들을 우파 세력들은 철새하고 부르고 시절따라 흔들리는 세속된 정치인들이다. 나라 걱정은 둘째며 북의 김이 온다면 그에 찬양하는 뇌가 없는 사람들이라고 우파방송들은 힐란하게 이들을 비판한다.  강대국 들에 얽여있는 한국이 미국과 엇박자를 내면서 북을 끌어 드리면서 어려운 외교를 풀어 나가려 하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람이 자살 하는 것은 봤지만 나라가 자살 하려는 경우는 처음 본다는 어느 애국지사의 명언이 생각난다.(12.8.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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