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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9 편 : 영원한 친구나라 프랑스..
05/20/20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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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9 : 영원한 친구나라 프랑스의 미국에 대한 반란


1770년대 청교도 들의 미국 이주가 자리를 잡아가니 영국의 식민지 탄압이 본격화 되고 물품의 수입관세를 올리는 불이익이 가중되니 보스톤에서는 수입한 (Tea) 물속에 수장해 버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미국의 정치 지도자들은 영국으로 부터 독립을 계획하고 프랑스의 도움을 얻어 총기 각종 전쟁물자를 준비해 영국과 전쟁을 벌려 결국 독립을 성취한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1차대전에 미국이 참전해 독일의 항복을 받아내 프랑스는 독일에 집밟힌 땅을 찾는다.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만든 NATO(대서양 연합) 충성을 보이던 유럽국들이 러시아의 퇴진으로 제각각이 되어 독일이 러시아에서 오일을 사오고,  터키는 오스만 제국을 다시 회복 하려는 강하게 나오니 프랑스도 목소리를 내며 이제 유럽도 미국, 러시아, 중국으로 부터 공격을 막기위한 유럽  방위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이니 트대통령이 화났다.  마크롱은 미국을 걱정하지 말고 독일을 조심하라,  과거 독일이 커질때 고개 숙이지 않았나, NATO분담금 올리고 프랑스도 미국처럼 “France Great Again! 한번 외쳐 ! 라며 비아냥댔다.


남중국해 에서 군사분쟁으로 치닫는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가 심상치 않다.  싱가폴에서 아시아 태평양국가 모임과 이어서 파파 뉴기니아에서 APEC회담이 열리는데 중국이 시진핑 독트린을 제시했다.  동남아 국가들이 외국(미국) 군사훈련을 할때 중국에 먼져 알려야 한다는 뜻이다. 미국은 아시아 태평양 인도 태평양으로 바꿔 중국을 견제 하려하고 있고 훈련도 영국과 호주와 같이 하면서 동남아시아 관련국 들도 훈련에 참가 시킬 의도를 미리 알고 중국이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려는 의도로 있다.  일본이 중국의 시진핑 독트린에 강력 대응할 준비를 갗추고 미국과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지도부는 이러한 움직임에 일본과 힘을 합해 미국과의 유대를 튼튼히 해야 때인데 아무 논평이나 준비가 보이지 않는다고 김영교수의 인테넷방송이 밝히고 있다.


상업용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으로 북한은 여러개의 미사일기지를 감추고 있고 아직도 가동 중이라고 발표된 외신보도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청와의 김의겸 대변인은 발표된 함경도 미사일은 단거리용이며 스커드나 ICBM 장거리용과는 무관한 것이다.  단거리용은 문제 안되나?  안된다.  그러나 평화정착위해 관심은 있다.  북한은 미국을 기만하고 있다고 썼는데?  북한이 언제 미사일 활동을 중단 한다고 일이 없다.  미사일폐기 어떤 의무도 없다고 말했다.  이래 나오니 빅터차  미국 석좌연구원은 한국정부에서 북을 변호하다니 말이 안된다며 문정부를 맹비난했다.  인터냇뉴스도 일제히 북한으로 가서 그쪽 대변인 노룻하라고 일제히 맹공을 퍼부었다.  핵을 달수 있는 어떤 미사일도 중지 하기로 것이 미국과의 약속이었다.  대한민국 정부 대변인이 적국인 북한을 대변하는 정부의 색갈이 의심 스럽다.


1980년대 독일 유학생 오길남씨는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부인과 둘을 데리고 북한에 입국했으나  북은 생각 했던 나라가 아님을 알고 혼자서 빠져나온 가족을 구하려 백방으로 노력 했으나 지금까지 데려 오지 못했다.  그가 잃어버린 오혜원, 규원이라는 책이 영화화 되어 출국이라는 영화명으로 한국에서 개봉 되었다.  5년전 부터 영화를 만들려는 계획이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정권이 바뀌고 우파 성향의 영화가 만들어 지기 어려운 분위기가 되었는데 예술만을 추구하는 용기있는 감독과 배우가 열연을 해서 원작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메시지를 전달 하는데는 충분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  작가의 부인인 통영의 신숙자씨는 북에서 작고 것으로 알려지고 두딸은 수용소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과북의 문제가 순조롭게 풀려 부녀가 상봉하는 날이 빨리오길 빌어본다. (11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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