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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1 편 : 타이완(중화민국)
05/20/20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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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1 : 어두움에서 기지게를 펴는 타이완 (중화민국)


1775 4 미국이 영국의 지배하에 있을때 독립운동의 도화선이 패트릭 헨리의 버지니아 의회에서 연설의 마지막 부분인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연설은 자유는 죽음을 무릅쓰고 지켜야 가치가 있는 것임을 말해 주고 있다.  영국의 식민지에 대한 탄압이 강경 해지고 혁명세력의 저항 또한 거세어 질때 영국 정부의 무력에 대항할 민병대를 조직하기로 했다.  전쟁을 각오하고 싸울 준비를 할때 청중을 휘어 잡은 연설이 있은 독립전쟁이 시작되고  많은 희생을 치루고 결국 1년후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쟁취한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풀라워호가  프리머스 해안에 안착하면서 시작된 식민지 생활 150여년 만에 싸워 얻은 값진 독립의 결과다.


중미 혼두라스에서 시작된 2000여명의 난민(?) 엘살 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행진하고 있다는 것을 트대통령은 이들을 통과 시키는 나라들에게는 원조를 중단 하겠다고 경고했다.  불법 체류자문제와 국경 문제에 강경한 입장인 트럼프 정부는 민주당의 난민 보호정책이 국가 안보에 위험을 초래 있다고 경고했다.  행진하고 있는 그들이 누구인지 신분도 없는 사람들이므로 난민으로 대접 받을 없다고도  말했다.  시리아 난민이 유럽을 긴장 시키고 있는 이때 난대없는 중미의 미국을 향한 장정에  국경 수비대가 긴장 하고 있다.


영국 에코노미스트 잡지가 세계  민주주의 순위를 발표했다.  민주주의의 순서는 언론의 자유, 선거의 자유, 사유재산권, 법치, 개인의 자유, 복지, 경제 여러가지를 살펴 순위를 정한다.  1위는 노르웨이, 2 아이슬랜드,  3 스웨덴, 뉴질랜드, 덴막, 카나다, 아일랜드, 순이다.  호주, 스위스, 핀랜드, 네델란드, 독일, 영국 순을 한국이 20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민주주의가 일본보다도 앞서는 놀랍다.  거꾸로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나라 랭킹 1위는 북한,  2 시리아, 챠드, 중앙 아프리카, 사우디, 우즈벡키스탄, 예멘, 수단 으로 나간다.  한국은 세계에 자랑 만한 민주국가이다.  아직은


타이완이 30년만에 기지게를 펴고 있다. 미국은 924 타이완에 무기판매를 승인했고 자체

레이다 기지에 미국의 최첨단 장비를 추가했다.  미국유학 경험이 있는 작은 체구의 여성 차이잉원(채영문)총통은 자신만만하게  쌍십절 연설에서  중화민국의 국방예산은 매년 늘고 정예부대와 임전태세는 중화민국의 주권을 지킬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북경당국은 대국의 책임을 다하고 국제무대에서 분쟁의 씨앗이 되기 보다는 긍정적인 역활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총통은 타이완은 등대다.  타이완의 민주 발전은 우리가 걸어온 암흑을 밝힐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어둠속 빛줄기를 제공할 것이다. 홍콩이나 중국대륙 그리고 세계 구석구석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친구들은 타이완이 가는 방향을 보고 오시라.  타이완의 민주주의는 세계를 밝게 비출 것이다.”  닉슨대통령이 잠근 타이완 빗장이 트대통령에 의해 열리고 있다.  올림픽에 타이완의 국기가 등장 하는 날이 멀지 않았다.


차거운 감옥에 억울하게 1 반이 넘게 갇혀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서 구해내자는 옥외광고 계시판이 로스엔젤리스 한인타운 버몬3 맥도날드옥상에 세워졌다.  1달여 전에 다른 장소에 세워진 일이 있었는데 무슨 이유로 없어 졌었다.  타이완의 총통처럼 어두움에서 등불로 변하는 날이 것인가 하는 기대감으로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제목의 단편 에세이 1회를 시작한다. (10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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