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an3154
maisan(maisan3154)
기타 블로거

Blog Open 05.02.2019

전체     12186
오늘방문     41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통일로 가는 길 25 편 : 이슬람은
05/18/2019 16:42
조회  118   |  추천   0   |  스크랩   0
IP 47.xx.xx.191

통일로 가는 25 :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 인가?


원로배우 양택조씨는 크리스찬이다.  그는 많은 크리스쳔들이 하나님과 교회, 복음, 구원은 알려고 하지만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알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트럼프 정부에서 발표한 이스라엘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정하고  대사관을 지난 5 옮겼다.  영국왕실이 건국 70년만에 처음으로 축하 방문하고  한쪽엔 이스라엘왕과 반대쪽엔 트럼프의 얼굴이 새겨진 기념동전도 발행했다.  이런 경사와는 달리 이슬람 협력기구 57개국 17 인구는 이날을 분노의 날로 정하고 이스라엘 타도를 외치고  성토하다가 수명의 희생자도 발생했다.  어찌보면 우리와는 떨어져 있는 곳이고  트대통령은 남의 나라 수도를 왈가왈부해서 문제를 일으킬까 의문시 하게 생각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문제는 크리스챤 모두의 문제고  특히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한국의 국민은 국가의 안위가 걸려있는 문제이니 성경의 예언과 비교하며 가까히 에루살렘의 움직임을 바라봐야  한다고  양택조씨는 말한다.


세계에서 가장 폭력적인 종교는 이슬람인가,  이슬람으로 인한 테러가 중동을 거쳐  미국,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그리고 이제 동남아시아 어디에서도 무차별하게 벌어지는 것를 보면서 오바마, 부시, 영국 테레사 수상까지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옹호한다.  마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다르게 잘못을 저지르는 것과 같이 이슬람의 이름으로 테러를 저지르는 이들 또한 이슬람의 진정한 가르침과 반대의 행동을 하는 것일까?  미국 복음주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예수님은 평화에 사랑과 용서를 가르치셨다.   인류의 죄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주러 오셨지 사람의 목숨을 뺏으러 오시지 아니했다.  하지만 정반대로 무함마드는 전사로써 많은 무고한 생명을 살해하고 칼로서 자신의 종교를 퍼트렸다. 오늘날 이슬람을 자세히 알아 보지 않고 받아드린 많은 나라들이 테러로 인한 자국민이 공격을 받을때 과감히 지적하지 못하고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여전히 옹호발언을 하고있다.


영화제작, 감독, 언론인,출판사업 등으로 이스라엘을 세계에 알리는 일을 평생 하시고 계시는 쉬라 소르코람 씨는 지금 이해 하기 쉬운 연대기 신약성경을 다시 쓰고있다.  사역을 하면서 많은 이슬람들의 기록과 코란, 기타 역대기를 찾아 결과 이슬람은 크리스찬과 유대인을 적대시하고 세계를 정복 하라는 계시가 나온다.  10-15% 모슬렘인구는 지하드적인 성향으로 매우 공격적이다.  배교도들을 죽이고 목적달성을 위해 어떤 테러도 서슴치 않는댜. 물론 게중에는 선하고 착한 신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타종교와 같이 지내기엔 너무 공격적이어서 이스람이 들어가는 나라 지도자들은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예로 유럽이 지금 많이 변했다. 유럽이 이스라엘과 무역을 하려면 다른나라와 달리 많은 것을 요구한다. 팔레스타인을 보호하라.. 유럽의 모슬렘은 4천만명이 넘는다.  전세계의 모슬렘은 15억이고 더욱 증가세에 있다.  이들의 내일은 우리 모두가 걱정하고  고민해야 일이다. 쉬라씨는 유럽은 이제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크리스찬과 세계지도자들이 이들의 행동을 주목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란은 한국 ,북한의 6-7배의 땅에 8천만명의 인구를 가진 모슬렘 시아파 국가다.  1979 호메니가 정권을 잡을 때까지도 이란의 악명이 높진 않았었다.  그해 겨울 미국의 인질 52명이 444일간 인질로 잡혀 있다가  레건 대통령이 취임하는날 풀려났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지도자 들은 계속해서 이스라엘을 멸절 시켜야 된다고 외친다.  언제든 핵무장을 하려하고  공격적 태도를 취하는 나라는 호메니 이후로 자유와 풍요가 종교속에  잃어 소요가 계속 되는 나라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런 종교정책에 불만을 품은 국민들의 탈이슬람,  기도교로 조용히 개종하는 국민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오바마때  맺은 핵조약이 지켜지지 않는 것을 밝혀낸 이스라엘의 정보국에 입어 트정부는 이란과의 핵조약을 무효화 시키고  관세 제제로 이란의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수니파 사우디는 이란의 행동에 제동을 걸기위해 이스라엘을 우선 돕고 미국에는 전부터 우호관계를 계속하고 있다. 성경에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다가  자멸한다는 예언이 에레미아 49:35, 스가랴14:12 등에 씌어있다.  (브레드 TV참조8 24 2018)





이 블로그의 인기글

통일로 가는 길 25 편 : 이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