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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가는 길 24 편 : 이스라엘에서는 ..
05/18/20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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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가는 24 : 지금 이스라엘에서는 ?


이스라엘 국회에서는 지난달 유대민족이 이스라엘의 근원을 이룬다는 이스라엘 민족법을 통과 시켰다. 이스라엘이 유대민족의 근간을 이룬다는 당연한 법적근거가 그럼 지금까지 통과되지 했을까?  그것은 2000년을 유랑하다가 불과 70년전에 나라를 설립 했지만 팔레스타인과의 땅에서 살아야하는 운명이 있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국회 안에도 이슬람 성향의 이스라엘 국민으로 당선된 국회의원들이 있기 때문이다. 소수의 국회의원 들은 당연히 법안을 반대하고 통과된 다음날 부터 팔레스타인 들의 성토는 물론 모슬렘 이스라엘 국민들까지 데모대에 끼어 들었다. 그들은 민족차별을 중단하라고 외치지만 간간히 이스라엘은 물러나라는 극단적 구호까지 등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유대민족이 이스라엘의 주가 된다는 법적 근거를 만든 일뿐 종교적 이해를 떠나 모든 국민은 평등한 대우를 보장 한다고 수습에 나섰다.


815 팔레스타인 지역의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향해 150발의 포탄을 발사하고 공격을 시작해서 7명의 부상자가 속출하니 이스라엘도 반격에 나서 하마스 지역 150여곳을 집중 강타했다. 이로 인해 하마스 군인 포함 3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하마스는 휴대폰 엡에 가짜 버젼을 만들어 이스라엘 기업과 개인들의 신상 햇킹을 시도하고 있고 에집트는 나라간의 문제에 중제를 시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스라엘의 수도가 에루살렘이라 선언하고 대사관을 전격 옮긴 것에 힘입어 이스라엘의 유대인 기본법을 헌법에 명시하고 에루살렘을 수도로 공식화 하는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팔레스타인은 이를 반대하고 교황도 에루살렘은 캐도릭, 기도교, 모슬렘의 공동수도라는 입장이고 유엔도 이스라엘의 이런 움직임을 달가워 하지 않고 있다.


1910 1차대전에서 영국은 오스만 터키와의 전쟁에서 팔레스타인들의 도움을 얻기위해 당시 팔레스타인 인들이 살고 있던 땅을 주겠다고맥마흔협약을 맺었다. 그러나 전세가 나아지지 않자 미국을 끌어 드릴 목적으로 미국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나라를 재건해 주겠다고 벨푸어선언의 민족을 향한 2 계약을 체결한다. 1 대전 이후 유대인들은 약속된 유대땅으로 몰려 들었고 당시 살고 있던 팔레스타인들은 어리 둥절해 했다. 영국은 일이 복잡해지자 유엔에 문제를 넘겼고 유엔은 56%의땅을 유대인에게 43% 땅은 팔레스타인 에게 나누도록 결정했다. 팔레인들은 이에 항의해 국제 재판소에 재소도 했지만 유대민족은 영국의 지배가 끝나는 1948 514 자정을 기해 총리 구리온을 통해 유대국가 (이스라엘) 건국을 세계에 선포했다.


유대민족이 흩어져 산지 2500년만에 어렵게 자리를 잡는 이야기는 성경 에레미야 238절에 나온다. 처음 4만명이 들어와 시작한 이스라엘은 지금 800만명으로 늘었다. “쉬라 소르코람이스라엘 프론트라인 진행자 언론인은 때가 이르메 이스라엘의 회복운동이 전세계에서 진행중 이라고 말한다. 미국은 동안 오바마 행정부의 크리스찬 정책으로 동성애 합법, 크리스 마스 싸인 없애기 미국이 영적으로 퇴보하고 있었는데 그의 임기가 끝나고 새정부의 시작으로 영적회복 운동이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프랑스, 영국이 모슬렘의 테러로 몸살을 앓기 시작 즈음 미국은 훨씬 쉽게 단속 있어 좋았다고 말하면서 트정부의 출현을 환영했다. 트대통령은 완벽하지 않고, 어린애 처럼 단순한 단점도 보이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면이 확실한 만큼 미국과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그에게 주어진 책임을 온전히 이루도록 우리 같이 기도해야 때라고 말했다.(브레드 TV 참조 8 2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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