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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가는길 14 편 : 이 여름의 끝에..
05/18/20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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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가는 14 : 여름의 끝에 희망을 바라 보면서..


통영에 가면 시인 유치환 시인의 기념관이 있다.  그런데 남해 바다 건너편 거제도에서 자기 쪽에 유시인의 생가가 있다고 해서 싸움이 붙고 법정 싸움으로 번졌다.  기념관은 있으나  생가는 둘이 있을 없기 때문이다.  법정에서 가려지면 우리는 , 유시인의 생가는 어디 였구나  하면 된다.  그러나 오늘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국방부 장관과 기무사 실무 장성들과의 거짓말 다툼은 창군 역사이래 처음이며 안보가 생명인 국가의 방위를 책임 사람들의 언행이 아니다.  혼란을 막기위해 당연히 해야 군의 예비 활동을 이제와서 이것을 빌미로 남아있는 보수세력의 존재를 없애려는 움직임이다.  문정부는 벌써 한민구 국방의 출국금지를 시켰다.  1977 카터 대통령이 주한 미군철수를  준비 싱글러브소장은 이에 적극 반대하다가  전역이 되었다.  올바른 일을 위해 자리에 연연 하지 않는 싱글러브는 이름처럼 한길을 가는 군인의 정신을 우리 국방장관도 배웠으면 좋겠다.


드루킹사건의 일파만파가 더운 열기를 더욱 덥게 하고 있다.  드루킹은 김동씨의 댓글명이며 지난 선거전후로 마크로 라는 댓글 조작기계를 이용해 정치판을 어지럽히다 구속 되었다.  수백개의 전화와 수백명의 직원을 동원해 댓글로 힘을 과시하고  자기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니  상대방 협박한 문자들이 공개 되었다. 작년 5 , 정의당 패거리들, ..경고한다.  지난 총선 심상정, 김종대 커넥션 그리고 노회찬까지 한방에 날려 버리겠다, 믿으면 까불어라라는 경고장이 있은지 1년이 넘어 진짜 노회찬은 자살인지, 자살을 한지 모르는 죽음을 맞이했다.  정말 무서운 일이다. 그런데 범법자의 죽음에 9000명이 넘는 조문객이 다녀갔고 심상 정의당 대표는 진실을 밝혀 억울함을 풀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자기들이 저지른 죄를 어떻게 누구를 통해 억울함을 밝힌다는 뜻인지 없다.  노의원의 바로 위는 김경수 경남지사고 거슬러 올라가면 고위층들이 번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엇을 어떻게 밝힌다는 말인지 없다.


드루킹 사건은 노의원 자살사건으로 국민에게 이정부의 비밀에  가까워졌다.  드루킹이 3월에 구속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찾지 못했던 60기가의 SUB 특검팀에 전해 졌다. 300만장의 방대한 분량이라하니 진실이 있을까, 재대로 공개 될까,  모든게 의문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물밑 작업을 하던  조용한 드루킹을  수면위로 불러 낸것이 진보 방송인 김어준과  같은 추미애 의원의 드루킹 조사를 검찰에 의뢰 했기 때문이다.  자폭 폭탄을 모르고 건들였으니 이제 이것을 어떻게  중지 시키나.  진실은 들어 나게 되어있고  악의 뿌리는 결국 밝혀지는 역사의 진실을 몰랐을까 하는 의구심이다.  아무도 이상은 자살 같은 하지 말고 당당하게 뉘우치고 죄값을 받고  억울한 사람들이 풀려나 정상적인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변희제 2차공판에 지지자 수백명이 모여 공판정앞을 메워 입장이 제한 되었다.  변희제, 그는 이시대의 사람의 희망이다.  JTBC 잘못을 들춰내는 역사적인 일을 했기에 고생을 하고 있다.   명예훼손의 죄목으로 더위에 수갑을 차고 감옥을 들락 거리는 변희제의 재판이 공정하게 이루어 것을 기대한다.  정미홍 아나운서는 루프스라는 면역기능 감소의 희귀한  병을 앓으면서 끗끗하게 지난 두해의 겨울을 박근혜 구명 집회를 리드했다.  불편한 몸을 감수하면서 나라의 장래를 위해 헌신한 훌륭한 애국 여사였는데 유명을 달리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통일의 그 날까지 눈을 못감으실 줄 믿는.  전라도는 현정부를 비호한다해서 많은 사람들이 싫어 하는데 전라도가  전라도를 비판 한다면서 구수한 사투리를 섞으며 옳바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전라도 출신 안정의 칼럼이 눈에 띤다.  노의원의 죽음에 대해 견해를 나누는 방송에 7700명이 참여했다.  용감한 그리고 용기있는 시대의 방송인들에게 겪려를 보내며 여름에 끝날을 기대해 본다. (7 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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