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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가는 길 2 편 : 트정부의 압박과 ..
05/18/20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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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가는 2

 

트정부의 압박과 시주석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 북한에 대한 우리의 자세

 

이념과 사상의 충돌이 없는나라 아이슬랜드.. 북극에 가까운 땅은 한국 남한 정도 크기의 땅에 32만명 살고 있고 년중 광광객이 130만명이 다녀 간다. 1년중 해가 항상있는  백야가 6개월 밤이 겨울이 6개월인 나라는 화산재의 땅으로 농사를 지을 수가 없어 어업 이외엔 모든 수입 해야 하므로 물가가 비싸다. 네넬란드, 덴막정부의 관할에 있다가 1944 617 독립했다. 아이슬랜드는 화산이 터진 분화와 화산이 지금도 많고 만년설의 빙하가 지금도 흘러내려 불과 얼음의 나라라고 부른다. 여름 날씨가 섭씨 10 선이니 추울것 같지만 대지에서 뿜어내는 지열로 별로 춥게 느껴지지 않고 지역별로 여러가지 다른 색갈의 지표면을 연출해 컬러예술 작품 처럼 보여 지구와 다른 행성에서의 장면이 이곳에서 자주 촬영된다. 국민 소득은 5만불이 넘고 인구 밀도가 적어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다월드컵 1차전에 강호 알젠틴과 비겨 바이키의 후예라고 당장 유명해졌다.

 

뜨거운 열과 차거운 대지를 가지고 잇는 이나라는 인생의 단면대와 어쩌면 같다정열의 젊음이 있고 서서히 져무는 황혼이 공존하는곳. 그래서 이곳은 사가(Saga)라는 문학의 발상지가 되었다. 일찍히 노벨 문학상을 차례나 받았고 서점이 많으며 32 국민의 10% 이미 이떤 의미로든 책을 출판한 작가다. 조용한 나라는 세게어느나라 보다도 국토가 자연이나 인위적으로 손상되지 않았다. 우주의 행성과 별천지를 보고싶으면 여기로 와야한다. 추운곳에서 더운곳으로  떠나는 사람들은 자연적이지만 더운곳에서 추운곳을 탐험하려면 열정과 호기심이 필요하다. 이를 충족시키는 아이슬랜드를 보려 세계 여러나라에서 천천히 눈을 돌리고있다. 꽃과 새가 없는나라 그대신  고래와 작은  펭귄처럼 생긴 푸핀(puffin) 안식처가 아이슬랜드다. 비슷한 크기의 땅에서 우리민족은 이념 싸움으로 대립의 각을 세우고 이들은 척박한 기후와 대립 하지만 여유와 경제적 풍요로 삶을 엔죠이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모종의 약속을 지킬것을 강요 받고 있는 북의 김은 3 동안 3번째 시주석을 만나러 오늘 중국에 갔다. 주석입장에서 보면 그동안 염원 하던 쌍중단. 북의 미사일 시험 중단과  동시 한미 군사훈련 중단이 저절로 시행된 지금이 환영 만한 일이나 북의 김이 미국과 얼마나 약속하고 얼마만큼 지킬 지는 실로 중국으로 써는 중대한 일이 아닐 없다. 속내를 알고 싶어 것이며 김은 얼마만큼 대답 줄지 서로 스트래스 받을 일이다. 트럼프 통령은 지난번 시주석 만난후 김의 태도 돌변을 지적 있는데 번에도 신경이 예민 일임에 틀림이 없다

 

성경의 역사적으로 볼때 절대 한국은 북한에 흡수되거나 없어 지지 않을 것이라고 막연히 얘기 하시는 분들이 많다.  물론 생각 하는 일은 개인적으로 다를 있다. 그러나 정부에 몰입(?)되어 있는 언론의 발표만 믿지 말고 이면의 정책들의 숨은 뜻을 헤아리는 지혜를 갖는 일이 필요하다교과서를 북한식으로 고치는 , 헌법을 북한 식으로 고치려는 일들이 과연 자유 한국의 앞날을 위해 필요한 일인지 깊히 생각 해봐야 일이다 합참의장은 한미 군사훈련의 종식으로 국가가 자살에 빠질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트럼프의 러시아 개입 선거 스캔달이 사실 무근인 것이  거의 밝혀 지고있다. 이런 일로 트럼프의 탄핵을 예상하고 싫어 했다면 본인으로 써는 얼마나 억울한 일일가,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들이 영어의 몸이 되어있다. 이들도 대통령 처럼 언론의 피해자라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이것은 개인의 억울함을 넘어 국가가 부도가 나는 일인데 국민이 보고만 있어야 되겠는가, 국가를 살리는 일에 앞장을 서야 되지 않겠는가. 선인들이 만든 후손에게 넘겨 주기 위해서 라도..(6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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