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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 13편 : 전쟁을 일으키기는 ..
05/18/20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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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 13


전쟁을 일으키는 일은 쉽다, 그러나 평화를 지키면서 요구를 얻어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싱가폴의 센토사 , 카펠라 호텔에서의 612 미북 회담은 역사적인 만남이고 세계인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기에 충분했다. 2시간여의 회담을 마치고 합의문을 발표했다.  대통령은 기대이상의 결과 였고 김정은 똑똑한 사람이라고 칭했고 김정은 앞으로 세계는 변화를 보게 것이라고 말하고 트대통령의 평화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합의문은 1. 새로운 미북관계 개선 2. 평화체제 추구 3. 한반도 완전 비핵화 4. 전쟁포로 실종자 유해송환 이다.  김정이 떠나고 2시간 지난후 합의문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지도자도 전쟁을 일으키기는 쉽다, 그러나 평화를 유지 하면서 요구를 얻어 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를 싫어 하는 사람 들은 회담에 얻은 것이 없다 것이지만 나를 좋아 하는 사람들은 많은 것을 얻어 냈다고 것이라고 말했다.  달라진 것은 없다. 군사제제, 경제 제제는 이전과 같고 주한 미군철수, 평화협정 등은 훗날의 몫이다.


한국의 보수들은 CVID(완전, 회복하기 어려운,검증가능한..) 합의문에 없다고 불만을 나타 내었지만 항복문서도 아니고 앞으로 나라의 관계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한 합의문으로 보인다. 문제는 북의 김정이 돌아가 자기 국민들에게 어떻게 설명 해야 할지는 미지수다.  우리는 핵을 가졌으므로 미국을 상대로 우위를 차지했다고 할지,  이제 냉전시대를 종식 시키고 미국과도 있는 관계개선을 하기로 했다고 지는 없다. 그러나 어떤 표현을 쓰던 미국은 이제 우리의 적이 아니고 우리도 평화와 경제를 살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해야 것이다. 핵은 점차 접어야 것이고 인권은 천천히 회복 되어야 것이다.  철권 주의의 왕권은 종식 되어야 하고 자유와 언론이 살아 나는 진정한 민주 국가로 가는 길을 열지 않을 없는 기로에 섰다.  국민들을 달래 이해 시키는 일은 김정 본인의 역량에 달려 있고 국민들의 역풍을 받는 다면 그것도 자신의 운명이다.  확실한 것은 이제 강압 완권 정치는 이상 어렵고 북한 주민들의 자유가 기대되는 역사적인 회담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을 도와준 한국의 문대표, 일본의 아베, 중국의 시주석에게도 각각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베와 시주석은 각각 나의 친한 친구라고 표현 했지만 문대표에게는 이런 표현을 하지 않았다. 회담의 가장 승리자는 북한 주민이고 가장 패배자는 문대표가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된다. 겉으로는 문이 , 북을 이어   중재자 역활을 처럼 보이나 실제는 한미 동맹을 멀리하고 종북사상으로 북을 이롭게 하려 했던 이제 까지의 행동들이 대통령의 깁정 직접 만나 관계개선, 포기, 경제 개선을 약속 했기 때문에 북이 남한을 만날 이유들이 별로 없어져 버린 것이다. 문대표는 트와 깁정 만나는 자리에 문도 개입해서 종전 협정같은 합의를 하지 않을가 하는 기대를 가졌으나 그런 불안한 일들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북이 관계개선을 약속했으니 - 문제를 반대하고 찬성 해야 국민적 갈등들이 이제는 역사책 속으로 사라져 버린 것이다.  깁정의 태도에 따라 한반도을 감싸고 있는 전략재산의 철수로 미국은 상상 없는 국방비를 절약 하는 셈이다.


한국의 보수는 대통령의 강력하지 못한 회담에 불만을 이제 그만 종식하고 정부의 경제정책, 이념정책, 외교정책에 강력히 대항하고,  북을 찬양하는 교과서를 어린 학생들에게 배부하는 등의 바르지 못한 정부를 바로 고치는 일에 매진 해야 것이다. 느슨 해진 국방을 강력하게 고치고 편파적인 법률을  적용하는 사법부를 바로 잡는 일에 힘을 모아야 한다.  한반도의 이념 전쟁은 종식 것이다. 미국과 북한이 약속대로 해진다면 미국과 동맹인 한국이 북한과 적대 해야 이유가 없다.  중국의 세력 확장에 제동을 걸어야 것이다.  중국에게 홀대 받은 한국은 북한을 중국의 영향력에서 멀어 지도록 노력 하는 일이 통일을 당기는 일이 것이다.  한국이 무한 경제 발전을 하는 동안 국가 인정도 받지 못했던 타이완, 티벹의 운명에 관심을 기울이자.  그들도 북한 민족 이상으로 자유와 인권을 누릴 권리가 있다.  자유와 경제로 성장한 한국은 이들의 자주 독립을  돕는 일에 힘을 동맹국으로 함께 민주 체체 확장에 앞장서는 모범 국가로 다시 태어나길 기도한다.  자유 민주주의 가운데 도날드 트럼프의 존재는 보석중의 보석이다. 자유 한국에도 이에 하는 지도자가 나타나길 바라면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 1 모두 마친다.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350여명의 독자 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통일 한국을 위해 관심과 성원 있으시길 빈다. (6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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