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an3154
maisan(maisan3154)
기타 블로거

Blog Open 05.02.2019

전체     12153
오늘방문     8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11편 : 김정의 기괴한 외출..
05/18/2019 14:06
조회  136   |  추천   0   |  스크랩   0
IP 108.xx.xx.147

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 11 : 김정은의 기괴한 외출,  54년전  박정희도 서독 여객기 타고갔다


독재자는 비행기 타기를 싫어한다.  자신의 한일이 떳떳치 못해 불안하기도 하고 낫선 장소들을 지나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북의 김정이 처음으로 해외 나들이를 해야 되는데 타고 비행기가 마땅치 않다.  회담 장소인 싱가폴 센토사 회담장소의 한개 하루밤 체류비가 6000여달러라 하니 동행인들의 체류경비는 누가 내야 되는가,  이에 대해 싱가폴 측에서 체류경비를  부담 하겠다고 나서서 아주 다행이다.   아마도 비행기도 싱가폴 측에서 제공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북이 이제 보유국이 되었으니 보유국 대접을 받는 순서로 비행기도 대접받고 체류비도 대접 받는 것이라고 북에 알릴 수는 있겠다.  북의 김은 세계무대에 처음 발을 내미는데 우호적이지 않는 수많은 기자들과 만나야  되는데 스트래스가 많을 것이다.


1964 박정희 대통령도 독일 차관을 받으러 갈때 서독의 루프트한쟈  보잉 707여객기를 타고 갔다.  도쿄-본을  가기 위해 비행기를 김포로 불러 타고, 홍콩, 방콕 , 뉴델리, 카라치, 카이로, 로마, 프랑크 프르트를 거쳐서 갔으며 28시간이 걸렸다.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는 기자들은 화장실에서 처음보는 물비누를 보고 신기해 했다고 한다. 승객들을 불필요하게 김포를 들리게 해서 미안해서 박대통령이 샴페인 한잔씩을 손님들게 돌렸다고도 한다.  이듬해 에도 월남파병 문제를 논의 하기위해 미국을 방문 해야 하는데 존슨 대통령이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보내 주었다.  자존심이 강한 박대통령은 떠나기에 앞서 마음이 상했는지 공항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  다시는 빈곤과 굴욕이 없는 자주자립의 역량을 배양해야  겠다.  공짜인 무상원조는 부끄럽고 낡은 과거다.  이제 나아가 떳떳하게 빌려쓰는 장기 차관을 얻는 방법을 강구하겠다.  이자를 내고 원금을 갚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자.  박정희 대통령의 이말은 오늘의 북한에게 전해 주고 싶은 말일 것이다. 북에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고 말하고 싶다.


지난번 북의 김영이 뉴욕에서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만나는 시간에 러시아의 푸틴은 외교장관을 북한에 보내면서 자신의 친서를 보냈다.  북은 외교장관을 크게 환대했다고 한다.  이번에는 한국의 문대표가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과 러시아에서 열리는 축구를 관람할 계획이라고 한다.  9일에는 북경에서 중국과 러시아 푸틴의 만남이 있을  예정인데 북의 김도 참여 계획으로 보인다. 미국과 북한 세기의 회담에 앞서 , , 북의 움직임에 한국의 문대표가  이들과 어울리는 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속상해 같다.  트대통령은  강경파 볼턴을 회담의 뒤쪽으로  두는   많은 양보를 하고 있는데 김정은 러시아 외교- 라브로프장관을  만나고 하는 일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토로했다.  동안 당근을 많이 것이 북으로 하여금 느슨한 분위기를 만들어 대통령이 다시 채찍을 들지 궁금하다.


줄리아니 법률고문은 북의 김이 회담재개를 위해 무릅끓고 빌었다고 표현했다.  그렇게 다시 시작한 회담 분위기에 , 러는 걱정 스럽워  방해 공작을 하고 싶을 것이다.  아베수상과 트대통령은 다시 만나고  싱가폴 회담이 풀리면 김과 가을에 미국 후로리다 마라라고에 있는 리조트나  워싱톤에서 2 회담을 할수 있다고  트대통령이 전한다.  그러나 회담이 풀리지 않으면 언제고 회담장을 떠날 있다고 경고했다.  트정부는 이번 기회를 북한을 미국의 손에 넣어 중국의 패권에 제공을 걸려는 계획이 확실하다.  한반도가 완전히 자유국가로 세워진다면 대중국, 러시아의 견제가 훨씬 용이해 지기 때문이다.  북은 인권이 존중되고 자유가 인정되어 외국자본이 들어 있는 평화의 땅으로 만드는 것이 미국의 목표가 것이다.  그것은 결국 김정의 항복을 의미한다.  미국 비행기가 남중국해 상을 활행하니 중국의 신경이 예민해 졌다.  다음 순서는 타이완의 회복이 가능성이 보인다.  트대통령의 생각의 끝이 어딘지 궁금하다. ( 67 2018)





이 블로그의 인기글

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11편 : 김정의 기괴한 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