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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 6 편 : 미, 북 회담의 성사와..
05/18/20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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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 6 :  , 회담의 성사와  세계의 눈이 지켜보는 한반도 장래


예루살렘은 유대교,기독교, 모슬렘의 공동 성지 역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민감한 지역이라 1948 이스라엘 독립정부가 시작을 했어도 1980년이 되어서야 예수살렘을 수도로 했는데 미국 대사관은 우선 텔라바브에 존재하면서 예루살렘으로 이전하는 문제를 정권마다 연기를 왔다.  트럼 정부 들어서 과감한 미국과 우방 우선 주의를 정책으로 지키다가 작년 12 대사관을 예루살램으로 옮긴다고 발표했다.  어제 예루살램 대사관 개관식에 800여명이 참석해 환호 했는데 팔레스타인 지역에서는 강력히 저항해 50여명 이상이 총격을 받았다.  이스라엘은 미국과 힘을 합해 이란을 견제하고 싶어하고 미국은 정부의 위약한 정책을 완전히 바꾸고 싶어한다. 이러한 강력한 드라이브는 이란에게도 경고이며 이북에 대한 경고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다.  1년밖에 안된 트정부의 외교정책이 지난 수년간의 노력을 합한 보다 많다고 평가하고 있다.


문대표의 새벽잠을 깨우게 하지 않을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던 북의 김정이 또다시 새벽 3시에 남북 고위급 회담 중단을 통보하면서 미북회담에도 흥미를 갖지 않을 것이라고 협박을 서슴치 않았다.  이유는 한미 연합 공중훈련을 핑계삼아 16 열리는 남북 고위급회담을 무기 연기 한다고 발표 했다. 미국에 대해서도 만날 우리를 코너로 몰지만 말고 진정성을 가지고 회담에 나오는 경우 자기들의 호의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핵폐기를  이유로 수많은 인원이 북으로 들어와 핵을 찾아 미국으로 옮기는 일이 실행 경우 김의 안전이 보장되지 못하는 것을 이제야 느꼈는 지도 모른다.  북이 핵을 없애는 같은 시간에 주한 미군도 철수 하면 어떤가 그러면 완전 평화가 오고 트의 노벨 평화상도 가능하다.. 이런 분위기가 시작되니 하원 군사위원회 민주당이(야당) 앞서서 주한 미국은 최소 22,000명이하로 감축 경우 하원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법안을 통과 시켰다.  


의회의 야당도 한국의 안보를 이렇게 걱정하는데 문정부의 대북관이 한심해서 북의 제제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중국에도, 북쪽에서도, 미국으로 부터도 파트너의 인정을 받는 한국 정부가 가엽다.  드뤼킹 특검은 점점 조여오고,  고위층  강경화, 정의용은 주사파 출신이 아니며 영어가 훌륭해 미국의 의도를 이해하고 미고위층과  같이  영구적 핵폐기(PVID) 한다고 발표하고 한국에 돌아 오면 청와는 이런 일에 함구를 하고 북은  그런 말을 미국과 같이 합의 했느냐고  불만을 떠트리는 장면이다. 미국이 하는 리비아식 핵폐기는 핵을 먼져 없애고 제제를 완화 하는 과정 에서 시민궐기로 리비아 수반이 제거 되었다.  미국이 시민궐기까지 지킬 수는 없는 것이다. 북은 이런 약점을 감안하고 회담에 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니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것이다. 회담이 되더라도 미국은 아쉴 것이 없다. 제제를 계속받아야 하는 북의 김은 선택의 폭이 많지 않다. 그런 북을 바라만 보고 있는 문정부의 앞날이나 정책도 선택의 폭이 많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청와대 청원 계시판은 이조시대 신문고의 역활을 한다해서 좋은 기능을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있다.  얼마전 삼성이재용을 풀어준 판사를 비난하는 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태영호 탈북 공사가 북한을 폭로하는 책을 출판하고 북을 비난 하는 일이 남북관계에 해가 된다며 태공사를 해외 이주 시키라 청원이 올라 와서 논란이 되고있다.  태공사는 이런 계시판은 마땅이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북에선 미국이 자신들을 코너로 몰고 일방적으로 핵을 없애라고 몰아 부친다고 앞으로 회담의 성사를 기약 없다고 말했다. 자신들이 핵을 없애겠다고 해서 만나려 했던 것인데 이제와서 다른 말을 하고 있다. 자한당의 홍준 대표가 미국을 향해 북의 핵이  없어질 까지 절대 제제를 풀어서는 않되며 미군 철수 문제도 비핵화와 관계없이 논의 되어서는 않된다고 옳은 말을 했다.  , 회담은 김의 손에 달렸고 북의 해방은 하늘의 손에 달렸다. (5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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