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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 36 편 : 전염병 확산을 통해 본 미국의 실체
04/04/202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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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36 :  전염병 확산을 통해 미국의 실체


소수민족으로 미국에 살아 가는일이 자랑 일때도 있지만 위축 때도 있다.  얼바인 대디라는 유투버가 미국의 실체를 독자와 공유하고 싶다. 전염병의 확산이 예측 320일경 정부는 첫번째로 주민들에게 자가 경리(Social Distance) 명령을 내렸다. 식당을 포함 긴급하지 않은 모든 업소는 문을 닫아 업주나 종업원 공히 수입이 없어졌다. 이는 미국의 의료제도가 완전 하지 못해 많은 환자가 한꺼번에 발생 대쳐 없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바로 발표한 결정은 개인당 1200불씩의 긴급 보조금지급 이었다.  이렇게 경비의 지출결정이 단시간에 상하원을 통과해 발표되는 이유는 미국의 국민 대부분이 생활의 여유자금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 당장 페이첵이 들어 오지 않으면 굶을 밖에 없는 서민생활을 정부가 알기 때문이다.


바이러스의 이름을 두고 트대통령은 중국을 강조했지만 나중 이를 거론하지 않았다.  1990 까지만 해도 제조업은 미국에서 조금씩 유지 되고 있었지만  이후 미국은 금융, IT 산업 위주로 재편성 되었고 많은 제조업이 인건비가 중국이나, 3국으로 옮겨졌다. 갑자기 마스크, 호홉장비, 방역복, 방역기구를 찾으니 중국을 멀리하고는 구할 길이 막연 해졌다.  우리는 사소한 제품들이 너무 많이 국가 밖에 의존되고 있는 것을 늦게 깨달았다. 사태가 수습되면 많은 제조업의 국내유치가 예상된다.  4번째로 전염병 사태에 이해 없이 총기판매가 늘었다. 위기에 국민은 정부가 지켜주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가족의 방어를 스스로 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일상시에 생각하지 못한 미국의 진목면을 있는 기회가 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세계로 퍼져 확산 일로에 있어 각나라마다 방역에 몸살을 앓고있는데 비교적 조용하게 대처하는 나라가 있다. 스웨덴의 이야기를 보고자 한다.  한국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사람은 42만명이다. 그럼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5천만명은 한번도 균이 들어 오지 않았을까 ?  아니면 이미 가볍게 균이 들어와 항체가 생겼을 가능성도 있다. 특히 어리거나 젊은 층이 안전 것을 볼때 그럴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바이러스를 막는 방법은 3가지다. 첫째는 자가격리 등을 통해 바이러스를 겪리 시키는 것이다. 둘째는 백신을 개발해 주사를 맞아 면역을 갖게 하는 방법이다. 지금 상태에선 조금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셋째는 위험한 발상이나 충분한 숫자의 사람들이 감염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바이러스가 계속 퍼지면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고 이들이 살아 남는다면 면역이 생기게 된다. 바이러스가 이상 새로운 숙주를 찾지 못한다면 사라질 것이라는 이론이다. 이론이 집단 면역(Herd Immunity)이다. 스웨덴은 인구 1천만명에 현재 6000 감염에 370명정도의 사망자 분포를 보이고 있다. 스웨덴은 자가격리 지시도 내리지 않았고 업소 패쇄지시도 내리지 않았다. 확진 검사도 심하게 하고 있지 않다. 소학교 중고등학교 휴교도 하지 않았고 다만 50 이상 모임은 금하며 노인, 지병있는 분은 집에서 나오지 않는게 좋다고 말한다.  전문인들은 인구의 절반이 감염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한다.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는 상태에서 천천히 건강인들 부터 집단면역을 기대하고 있는 정부대책인지도 없다. 재앙의 코로나가 인류를 위협 하는데 자연에 맏기는 나라도 있다. 모두가 신의 섭리라면 방법도 나쁘지 않겠다.(4.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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