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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14 편 : 급변하는 유럽과 세계 질서
02/02/20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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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자유한국 14 :  급변하는 유럽과 세계 질서


영국은 결국 유럽연합을 탈퇴하고 금년말까지 관련된 정책을 조정하겠다고 한다. 수상을 두번씩이나 바꾸면서 국민투표의 결정을 존중하려는 노력이 대단하다.  영국은 적지만 경제력이 다른 유럽국가와 비교 바가 아닌것을 유로국이 되었다가 분담금, 난민문제, 구직란 등으로 어려움만 겪었다. 한번 잘못 결정은 만큼 부작용을 가져온다.  미국이 긴장 문제가 생겼다. 영국, 프랑스, 독일, 그리고 이태리의 국가 지도자들이 갑자기 중국 편에 서서 화웨이제품을 쓰겠다고 하고 중국의 정책에 함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달래러 갔다.  중국에서 오래 교환교수를 지낸 미국의 교수는 중국의 유럽 인사들을 개별적으로 포섭 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북대서양 조약기구 미국의 유럽 사령탑인데 동안 지켜준 동맹에게 조금씩 반발하기 시작해 미국에게 부담이 되려하고 있다.


금요일 우파 통합을 위한 자유 통일당 창당하고 대표에 김문수 경기도 지사를 추대했다. 전광훈 목사는 정치적인 목적이 없기 때문에 후원 뿐이지 당원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7 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토요일은 벌써 21일이다. 나라 걱정에 신정과 구정이 어떻게 지나 가는지 모르게 다녀갔다.  우한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도 나라 걱정하는 애국 국민들에게 장애가 되지 않는다. 광화문 이승만광장을 가득매운 인파는 추위도 아랑곳 없이 태극기를 흔들며 현정부의 하야를 촉구했다.  조원과 홍문의 대한 애국당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열리는 태극기 집회도 같은 색갈의 태극기 국민운동이다.  방향 잃은 민주당, 흩어지는 한국당을 이기고 자유 통일당이 자유 한국을 할지 기대된다.


과거 진보의 중진 동양대 교수인 진중권의 Face Book활약이 대단하다.  현정부의 정책들이 자신이 생각했던 진보의 길이 아닌것을 알고 반기를 들었으니 좌측에서 보면 미운 오리가 되었다.  유시와 친했지만 인터넷으로 판정승으로 이기고  공지작가와 입시름도 멋있게 녹여냈다. 그들 세계에 오래 있었으니 그들의 어두운 면을 너무 알기에 토를 달았다가 혼나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청와가 조국 고초에  마음의 빛 졌다고 했으니 고초는 범법자가 져야 하는 당연한 것이고 국민들에게  빛 없는가, 사적인 생각과 공인의 위치도 분간 못하는 말이라 폄하했다. 오랜정객 박지도 혼나고 청와 대변인이었다가 부동산 투기로 나왔던 김의도 부끄런 사람이라고 맹공을 퍼붇는 진중권 교수가 시대의 진정한 교수 답다. (2.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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